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파트 끝집 vs 베란다 확장한집...

전세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10-06-22 16:35:22
어제 베란다 확장에 대해 질문 올렸었는데
많은분들이 답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 확장한 집 말고 괜찮은집이 하나 있는데
엘리베이터없는 5층아파트에 4층이구요...계단식인데 맨끝집이예요~
끝집에 곰팡이...난방비 문제가 있다던데.....정말 그런가요?

그리고 지금 고민중인 두개의 아파트중에 어떤게 더 나을까요?
우문현답을 기다립니다 ;;;;

----------------------
엘리베이터없는 5층건물 2층
-햇빛이 덜 들어올것같은 위치,,베란다 확장...
=건물위치상 햇빛은 덜 들어올것 같으나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지는 않음
베란다확장을 남편은 싫어하고 저는 좋게 생각함. 주인이 살던집이라 수리 잘 되어있음

엘리베이터 없는 5층건물에 4층
-햇빛은 잘 들어올것 같은 위치..동의 맨끝집....
=20평대에 방이 3개인구조라 거실이 약간 좁음.
엘리베이터 없는 4층이라는게 걸림....동에서 끝집...


아 정말 전세살이 힘드네요...이래저래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1.157.xxx.1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짱
    '10.6.22 4:38 PM (125.184.xxx.7)

    저라면 4층집요.
    햇빛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요.

  • 2. 나도
    '10.6.22 4:41 PM (121.128.xxx.151)

    저라면 4층집요.
    햇빛이 중요한 요소라 생각해서요.

  • 3. 4층요..
    '10.6.22 4:44 PM (119.148.xxx.128)

    걸어다니기 힘들어도 햇빛 잘드는 곳이 최고예요..
    동향에서만 몇년 살았는데.. 겨울에 햇빛이 아침에 조금들어 오는게 다여서..
    운동화는 며칠 거리고요..옷도 거이 방에다..거실 힘들어요..평수가 적든 크든..
    햇빛 중요 해요.. 4층으로 하셔요..

  • 4. ..
    '10.6.22 4:44 PM (112.154.xxx.22)

    햇볕 덜 들어오고 베란다 확장이면 난방비 많이 나오겠네요.

  • 5. 저는
    '10.6.22 5:04 PM (121.131.xxx.193)

    2층이요
    물론 햇빛도 중요하지만..4층이면 오르내리기도 쉽지 않고
    2층은 수리가 잘 되어있다하니..2층이 더 끌리네요.

  • 6. 전세
    '10.6.22 5:18 PM (121.157.xxx.15)

    아 참고로 2층집은 남동향이고
    4층집은 남서향이라는데 어떤 방향이 더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 7. 남동향
    '10.6.22 5:21 PM (152.99.xxx.41)

    이 낳지요...
    동향집 사람들은 부지런하지만.. 서향은 그거에 비해서.. 해가 느께 오므로
    아침이 좀 더 늦게 시작 되겠지요.......

    저라면 4층보다는 2층이 ..
    4층 다리가 .. ...흐미..
    택배 아저씨들도 안올라와요..

    집은 꼭 낮에 ..가보세요.. 3~5시쯤...

  • 8. ..
    '10.6.22 5:38 PM (210.218.xxx.4)

    남서향 좋아요.
    햇빛이 오후엔 더 부드럽게 들어오니까요
    그러나 끝집은 외풍이 장난이 아니에요.
    결로도 있을 수 있고..별로에요

  • 9. 남서향
    '10.6.22 5:44 PM (121.165.xxx.123) - 삭제된댓글

    남동향보다 남서향이 시원해요. 서울은 여름 오후에 서풍이 많이 불거든요.
    요즘 아침에 해뜨는것에 따라 일어나는 사람 어디 있나요. 다 알람 맞추고 시간정해서 일어나지요. 남동향은 간혹 늦잠잘때 눈만 부시더이다.
    남향이 제일 좋겠지만, 남동 남서 둘 중 고르라면 남서향이 좋더군요.

  • 10. 나름
    '10.6.22 6:33 PM (203.227.xxx.212)

    저희 집 베란다확장했으나, 단열이 잘되서 그런지, 베란다 확장안한 옆집보다 가스비 적게 나왔습니다. 집 나름인거 같아요.

  • 11. 음..
    '10.6.22 8:30 PM (121.131.xxx.193)

    여름엔 남서향이 덥구요 대신 겨울에 따스해요. 햇빛이 많이 들어오니까요.
    남동향은 그 반대로 생각하심 되지요.
    요건 원글님이 결정을 하셔야할 문제네요.

  • 12. ....
    '10.6.22 9:47 PM (110.13.xxx.142)

    저는 햇볕이 중요해서 4층 갈것 같아요.
    일부러 걷는 운동도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4층이고....힘들다 생각하면 2층이죠.
    각자 생각하기 나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856 학교교실 에어컨.. 14 춥다 2009/06/30 793
471855 주말 여행과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말도 안되는 정책들.. 1 4대강죽이기.. 2009/06/30 238
471854 혹시 스콜라스틱 책 단계별로 책 갖다주는 데 아시는분..알려주셈 승범짱 2009/06/30 203
471853 심상정, 핀란드교육의 비밀을 말하다. 2 마을학교 2009/06/30 517
471852 내가 소음인인지 태음인인줄 어떻게 알수있나요? 16 알고싶어요... 2009/06/30 2,243
471851 자궁경부암예방접종 5 아줌마 2009/06/30 808
471850 아까 젓갈 문의하신 분 보고 생각나서...ㅋㅋ 1 소래포구젓갈.. 2009/06/30 423
471849 층간소음 어찌 이야기해야할까요 5 이럴땐 2009/06/30 640
471848 일산에서 드라이브할 만한곳? 2 드라이브 2009/06/30 680
471847 7개월 접어드는 아가, 아기 체육관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 5 아기체육관 2009/06/30 347
471846 ‘대한늬우스’ 출연 양희성, “죄송합니다” 12 세우실 2009/06/30 1,675
471845 보험하나만 더 물을께요. 다들 실비보럼이랑 생명보험이랑 두개갖고 계세요? 1 질문 2009/06/30 402
471844 신랑의 말투,,, 6 2009/06/30 848
471843 기독교라는 약사 아줌마. 11 황당 2009/06/30 1,450
471842 저 자랑 한번 할께요~~ 12 ^^ 2009/06/30 1,393
471841 6월29일 20시 기준 삼성불매 누적 금액 (18억 8천 9백 24만원) 5 데이비드 2009/06/30 433
471840 오늘 중학교 기말고사를 치루고 왔는데요 7 수행평가 2009/06/30 1,392
471839 냉장이 안되는데요... 2 냉장고 2009/06/30 418
471838 1992년 장마,종로에서 4 17년 뒤로.. 2009/06/30 587
471837 메론을 먹으면 목이 칼칼해요 14 메론이 좋은.. 2009/06/30 6,296
471836 프린트하다가 잉크모자라는데요 리필잉크 2009/06/30 181
471835 박근혜, 5만원권 신사임당과 판박이? 22 세우실 2009/06/30 1,121
471834 밑반찬 만든것 2 미국갈때 2009/06/30 1,083
471833 간단한 문장 해석 부탁드릴께요. 1 열공 2009/06/30 193
471832 em원액 희석액을 화초에 뿌리면 벌레를 잡을 수 있을까요, 4 em을 화초.. 2009/06/30 1,010
471831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나참 2009/06/30 468
471830 짤짤이.... 늘푸른한라 2009/06/30 236
471829 오늘 컨디션 괜찮으신가요? 2 ㅠ.ㅠ 2009/06/30 328
471828 장터 **님의 냉장곱창 집에서 구워 드셔 보셨나요? 3 곱창 2009/06/30 646
471827 아버지돌아가시고 한정승인한 건물은 누구 명의로 2 답답 2009/06/30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