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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파는 육계장과 추어탕 먹을만 한가요?

JJ 조회수 : 708
작성일 : 2010-06-22 14:19:51
주말에 저녁 해 먹는게 제일 하기 싫은 일이라
매번 고민인데
장터에 보니까 추어탕과 육계장을 팔더라구요
한번 시켜 먹어보고싶긴한데
후기가 없어서요
먹어 보신분 안계신가요?
IP : 119.195.xxx.2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22 2:35 PM (220.76.xxx.153)

    전..영....

  • 2. .
    '10.6.22 2:46 PM (119.203.xxx.43)

    일반적인 추어탕과는 다릅니다.
    경상도식 맑은 추어탕이예요.
    전 늘 전라도식 추어탕만 먹다가 주눔해 보았는데
    시원한 맛으로 남편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 3. 저도
    '10.6.22 2:53 PM (180.71.xxx.42)

    개인적인 제 입맛에는 육개장은 어딘지 서운한 맛이었는데
    추어탕은 시원하고 깔끔한맛이어서 좋았어요
    제 이웃분들도 그분 추어탕은 다 좋아히시던데요

  • 4. ...
    '10.6.22 3:13 PM (124.49.xxx.81)

    경상도 추어탕 맛보신적 있으시면 ....
    선택하세요
    저도 경상권이라 그게 좋아요
    시락국같아요 추어 갈아넣은 ...

  • 5. 나는 점 네개
    '10.6.22 3:29 PM (115.86.xxx.49)

    저도 별루요. 양은 많아요.
    추어탕은 얼갈이 된장국 연하게 끓인 맛이구요(일반적인 추어탕이랑 맛이 달라요)
    육개장은 애매한 맛이었어요.(남편이 제가 끓인 육개장이 더 낫대요..저도 조미료는 사용안해요)
    육개장보다는 추어탕이 더 나아요.

  • 6. 전 강추
    '10.6.22 3:52 PM (122.153.xxx.11)

    추어탕 여러번 시켜 먹었습니다..국물이 시원합니다.
    경기도식 추어탕아니고 미꾸라지 삶아 거른 맑은 국물에 시래기 넣은거라생각하시면됩니다.
    많이 먹기위해서 저는 다싯물 끓여서 섞어 먹습니다.

  • 7. 추가로..
    '10.6.22 3:54 PM (122.153.xxx.11)

    육개장은 제가 더 맛있게 끓일수 있어서 주문안하고요,,추어탕만 주문합니다.
    곁들여 보내주는 김치도 정말 맛있는데...그외 반찬은 입맛에 꼭 맞지는 않았어요

  • 8. 77
    '10.6.22 4:15 PM (61.74.xxx.49)

    저도 육개장은 그냥 그랬구요.
    추어탕은 제가 경상도 출신이라 입에 잘 맞았어요.
    밑반찬은 짜더군요.

  • 9. 경상
    '10.6.22 8:14 PM (58.78.xxx.190)

    울아들은 추어탕주니 시래기국인줄 알 더군요.^^::

  • 10. 전 부산토박이인데
    '10.6.22 8:18 PM (115.136.xxx.39)

    할머니,어머니 그리고 시어머님 주위 어른들 모두 추어탕 그리 끓이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양념게장도 맛있었구요
    육개장은 추어탕비해 2%부족한 맛이였지만 그래두 맛있게 먹었구요

  • 11. ^^
    '10.6.22 9:28 PM (121.164.xxx.128)

    전 걸쭉한 추어탕만 먹다가 거기서 주문해 먹었는데...맑은 국같이 좀 다르더라구요..그래도 맛은 있었어요...육개장도 제입맛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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