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화장터에 갔는데 어떤 사람의 시신을 태우고 해골머리만 안탔더라구요.
그래서 꿈속에서 신기하다...신기하다 쳐다보고 있었는데...
그게 떼구르르 굴러오더니 제 품에 딱 떨어져서 딱 안았어요.
꿈속에서도 참 무섭다 느꼈는데...
해골의 생김새가 너무 또렷하네요.
광대가 마니 튀어나오고 볼이 홀쭉한게 꼭 돌아가신 시할아버지를 닮은것 같이;;;
근데 남편이 시할아버님을 꼭 닮았거든요.
꿈에서도 너무 무서워서 벌벌 떨다가 어쩌어찌 화장실에 갔는데요.
용변을 보러 들어갔는데 변기에 대변이 산처럼 가득 쌓여있어서 무지 찝찝했네요;;
대변은 좋은 꿈이라고 들었는데 해골은 무슨 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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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머리를 품에 안는꿈을 꿨는데 태몽일까요?
무플절망 조회수 : 488
작성일 : 2010-06-22 14:16:30
IP : 59.25.xxx.1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기
'10.6.22 2:46 PM (115.136.xxx.146)먹을 꿈^^ 포식하실 꿈이에용
2. 길몽
'10.6.22 4:06 PM (121.176.xxx.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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