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른집 딸도 그러나요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10-06-22 12:15:34
초4년인데 집에서틀린 문제풀다가엄마가 뭘 잘못설명하면 그걸 꼬투리잡아서 저를째려보고난리도아닙니다 저를잡아먹을기세네요
공부방샘은 그렇게설명 안했다고  ..그렇다고공부할때 칭찬하며엉덩이라도 두들겨주면어ㅉ,ㅣ나좋아라하는지 말은또어찌나많은지..우리딸보고있음 웃기지도않네요
IP : 121.177.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사춘기?
    '10.6.22 12:27 PM (112.154.xxx.221)

    저희 딸은 6학년인데..5학년 말까지는 무조건 엄마편. 마미걸이었어요. 그런데 슬슬 사춘기가 오더니 지 뜻대로 안되면 눈을 희번덕거립니다. 짜증연속이구요. 귀여움이 사라지고 있어요..기분내킬때만 애교 떨구요.

  • 2. 초5 딸..
    '10.6.22 12:38 PM (183.97.xxx.17)

    5학년 되더니 혼자서 알아서 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엄마랑 공부하는게 제일 좋다고 하더니..ㅠ ㅠ
    알아서 문제풀고 알아서 채점하고..그냥 다 자기가 알아서 하겠답니다..
    좋기도 하고..쪼메 서운하기도 하네여

  • 3. 두들겨팹니다.
    '10.6.22 1:50 PM (58.120.xxx.243)

    두들겨 패세요.
    그거 엄마 우습게 보는겁니다.
    문제 뿐 아니라............다른일에도..딸둘중 한 넘이 그런넘있는데..아주 기를 팍 꺽어놨습니다.
    공부 좀 하고 기고만장형.
    그나마 저희가 전문직에다 워낙 공부한줄 아니 그 정도지..이넘이..일학년땐 할머니가 받아쓰기...할때 어려운거 불러 틀렸다 꼬집어 얼굴 상처낸 넘입니다.
    아주 박살내세요.
    엄마를 무식하게 보네요.

  • 4. 저는 다른것은
    '10.6.22 3:18 PM (175.117.xxx.146)

    용서해도 부모에게 말 함부로 하면 혼냅니다.

    아빠도 물론이고, 그래서 그런지 중2딸 사춘기가 와도, 부모에게 신경질내지는 않내요!
    가끔씩 힘들다고 울때는 있어요. 그러면 같이 안고 해결해보자고 다독거립니다.

    처음부터 부모에게 잘못하면 많이 혼내세요. 그냥 두다가는 나중에 더 힘들것 같아요.
    너무 힘들면 문닫고 욕하던지, 소리지르던지 하라고 하세요. 그러나 부모앞에서는 절대
    안된다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71646 영어로 "맵집이 좋다"라는 표현 아시는 분? 4 궁금하다 2009/06/30 1,318
471645 가장 좋은 대출 방법? 은..무엇일까요? 6 대출 2009/06/30 456
471644 삼육SDA 1단계.. 토익고득점자도 많나요? 2 JinJin.. 2009/06/30 888
471643 티비없애면 수신료 안내도 되나요? 4 ** 2009/06/30 752
471642 귀 뒷쪽이 왜 아플까요? 2 아파요 2009/06/30 570
471641 달팡또는 좋은 화장품으로 관리하는 샵은 어디있나요? 10 피부천사 원.. 2009/06/30 1,044
471640 남편의 말 한마디... 6 소소한 행복.. 2009/06/30 1,007
471639 어린이집 선생님께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6 솔솔솔 2009/06/30 661
471638 82쿡님 들 .......... 3 짱 ! 2009/06/30 456
471637 민주당, 조중동 보지 않는 것이 '노무현 정신' 계승하는 길 (서프라이즈 펌글) 7 조기숙 교수.. 2009/06/30 540
471636 급질>실비보험 30만원에 1억 보장되는걸로 꼭 바꿔야할까요?? 4 보험은진짜 .. 2009/06/30 836
471635 유아들 중고 장난감 거래는 어디서 많이 하나요? 6 정리 2009/06/30 577
471634 초등교실에서 본드 장난감이 유행한대요 6 유니맘 2009/06/30 613
471633 싱크대위 스텐 정리대 2 스텐 정리.. 2009/06/30 732
471632 초2 눈높이 영어 문법부분 3 힘들어하는데.. 2009/06/30 1,250
471631 영어로 야행성을 뭐라고 표현하나요? 6 질문 2009/06/30 2,985
471630 아이 담임선생님이 전교조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10 .. 2009/06/30 1,069
471629 토종매실이나 황매로도 장아찌 담아도 될까요? 4 매실장아찌... 2009/06/30 423
471628 아파트 분양받으려고 하는데 어느 지역이 제일 괜찮을까요 4 kj83 2009/06/30 662
471627 강북에서 단발머리 커트 잘하는 미용실좀 알려주세요~~ 1 미용실 2009/06/30 584
471626 kbs정말 캐븅신..맞구나?! 12 이건뭐 2009/06/30 1,485
471625 병원 차트에 환자 신상을 지나치게 자세히... 5 cha 2009/06/30 932
471624 잠깐 산후가사도우미 아줌마 구하는 데.. 아파트내에서 구하는 건 어떨까요.. 3 임산부 2009/06/30 479
471623 14개월 아가를 데리고 아산병원 병문안을 다녀왔는데...애가 아파요. 14 지민맘 2009/06/29 1,530
471622 신세를 진 50대 중반 부부께... 3 선물 2009/06/29 705
471621 리포덤..이라는 지방분해 시술...해보신분 계신가요? 1 리포덤 2009/06/29 472
471620 방과후 아이 돌봐주시는 분 어디서 구하나요? 3 고민 2009/06/29 499
471619 수도계량기 고치는 비용 얼마나하나요? 2 고장났어요ㅠ.. 2009/06/29 355
471618 가정체험학습 신청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3 초등1학년 2009/06/29 383
471617 며칠후면 결혼 10주년인데... 3 10년.. 2009/06/29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