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히스테리란 말도 있고
예전에 시누가 30후반에 시집가면서 그동안 가끔 이해못할 행동들을 하기에
노초녀 히스테리가 이런건가 부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주변에 40넘은 노총각이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일에 오바해서 성질부리는게 이상한 것 같네요.
이것도 노총각 히스테리라 생각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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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히스테리도 있나요?
히스테리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10-06-22 10:19:11
IP : 125.131.xxx.1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22 10:30 AM (211.177.xxx.71)ㅋㅋㅋ
2. .
'10.6.22 3:57 PM (110.14.xxx.110)있어요 40 넘어 장가못간 친구녀석
전화하기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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