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던 하늘에 갑자기 빗줄기가 쏱아지고 떨어지지않은 발걸음
비을 맞으며 손을흔들며 배웅하는 명배우님을 보니 눈물이 나서
더이상 명배우님과 눈을 마주칠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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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계남을 보면 눈물이...
초록물고기 조회수 : 954
작성일 : 2010-06-22 10:15:49
IP : 183.99.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초록물고기
'10.6.22 10:16 AM (183.99.xxx.212)2. 초록물고기
'10.6.22 10:32 AM (183.99.xxx.212)82쿡 회원여러분
명계남의 영화사랑 카페 가입 부탁드립니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배우 명계남을 지켜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3. ㅠㅠ
'10.6.22 11:36 AM (222.99.xxx.38)가슴이 아프네요.
4. 저도
'10.6.22 1:03 PM (118.223.xxx.215)방금 가입하고 왔습니다,
많이 늙으셨네요.
예전의 그 모습보다.
하지만...
옳은 세상을 향한 그 분의 의지력에 박수드립니다.5. ㅜㅜ
'10.6.22 2:44 PM (114.205.xxx.171)서거1주기때 "죽지말지...살아만 있지.." 하시며 울던 명계남님...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였어요..
저도 이제야 가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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