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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했습니다. ^^;
여하튼, 82cook 회원님들 반갑습니다.
천일염을 검색해서 사이트에 들어왔는데, 벌써 30분째 올려진 글들 읽다가
사장님한테 딱 걸려서, 혼나고, 회원가입하였습니다.
매일 놀러 오도록 노력할께요 ^^;
제 직업이 아줌마들과 친해져야 하는 직업이라서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레벨업이 필요한 신입 회원이구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긴머리무수리
'10.6.22 9:46 AM (58.224.xxx.210)반가워요...
2. ㅎㅎ
'10.6.22 9:48 AM (58.226.xxx.108)ㅎㅎ 반갑습니다. 사실 저도 따로 가입인사는 안했습니다. 몇달 눈팅하다가 원래 회원인양 글 올렸죠 ㅋ
3. 9살 맘
'10.6.22 9:49 AM (218.157.xxx.128)격하게 반깁니다..
싸장님께 혼나고도 회원가입하시고.. ㅎㅎ
이곳은 중독이 심한 곳이니 주의를 요합니다.. ^^
자주 들러 세상사는 야그 나눠요..4. 사랑이여
'10.6.22 9:52 AM (210.111.xxx.130)<격하게 반깁니다..
싸장님께 혼나고도 회원가입하시고.. ㅎㅎ> 22222222222
자주 들러 현실에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 서로 의견도 나누고 함께 손을 잡고 활동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5. 히힛
'10.6.22 9:52 AM (118.32.xxx.144)필독하세요 신입님..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0&sn=off&...6. 솔섬미스타리
'10.6.22 10:02 AM (211.104.xxx.108)아^^; 정말 재밌습니다.
예전에 군대에서 후임 들어오면, 지금 국가적으로 보급품이 딸려서,
칸칸이 화장지, 손닦을때는 2칸! 큰거할때는 7칸!! 쓰라고 말하면서,
큰 볼일 보러간다고 눈앞에서 7칸 딱 끊어서 갔는데~ 황당해 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
82cook이거 정말 중독 될꺼 같네요.
명시해 주신 신입필독서 처럼 열심히 게시판 글올리고 덧글남기고,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영해 주신 고참(?)님들 감사합니다!!7. 통돌이
'10.6.22 10:28 AM (118.223.xxx.252)필히 필독하세요 반가워요 저 혼자서 신고식 심하게 한 것 같어 흑흑흑. 신입분들 가입 인사 하시는 것 보면 아직도 눈물이 마르질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