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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도 색깔있는거 있나요?
이사할때 변기 교체하려구요
1. ...
'10.6.19 10:42 AM (119.64.xxx.20)있지 않나요?
울 시댁 화장실 변기는 와인색이던데^^2. 메론빵
'10.6.19 11:22 AM (211.233.xxx.194)남색변기 검은변기 와인색변기 본적 있어요.
칼라변기는 주로 식당 화장실서 본거 같네요.3. 쿠르르쿠르
'10.6.19 11:24 AM (112.159.xxx.146)변기 색깔 있어요 흰색 .와인색 검정색. 이렇게 봤고요 저희는 와인색 쓰고 있어요
4. 향이
'10.6.19 11:28 AM (61.105.xxx.29)다른 얘기지만 변기는 흰색이 젤 나아요.
왜냐하면 우리의 건강을 체크해주기도 하거든요.
소변이 피가 섞어 나온다든지,
아님 소변 색깔이 넘 진한거라든지.
동생이 전에 병원에 입원했을때
옆환자 말씀이 변기가 와인색이라 소변에 피가 섞여나와도
몰라서 병을 키웠대요.
그 말을 듣고 나니 아~그것도 그렇구나하고
흰색변기를 다른색으로 바꿀려다 맘 접었어요5. 윽
'10.6.19 11:46 AM (121.165.xxx.44)칼라변기 더러워지면 흰변기보다 더 추악해요.
세제 찌꺼기, 물 자욱 허옇게 남구요. 절대 하지마세요.6. lulu
'10.6.19 12:22 PM (61.108.xxx.130)우리 집은 핑크색익 친정은 그린 시댁은 조금 진한 핑크(와인색까지는 아니고) 제가 써본 봐로는 흰색이 젤 무난해요
7. 지나다가
'10.6.19 1:46 PM (219.249.xxx.93)저두 흰색에 한표~~~~
흰색이 무난하기도 하고 건강체크도 되고 ~~~8. 변기
'10.6.19 1:55 PM (220.127.xxx.227)윗분이 쓰시기도 했는데,,, 칼라변기 절대 하지 마세요.
흰색은 청소하면 깨끗해지기나 하지, 색깔있는 변기는 정말 지지분하고 나중에 색상도
질리고, 특히 변기 때가 너무 잘 보여서 항상 공중화장실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제가 예전에 어렸을 때(?) 칼라변기로 수리를 했다가 10년동안 두고두고 후회했습니다.9. ..
'10.6.19 7:22 PM (110.14.xxx.110)와인색 시집에서 쓰는데 더 지저분해요
10. 전
'10.6.19 7:39 PM (211.54.xxx.179)집이건 업소이건,,,컬러변기에는 절대로 앉지 않아요,,
뭐가 묻었는지 몰라서 너무 더러워요 ㅠㅠ11. 와인색 코발트블루색
'10.6.19 7:44 PM (125.182.xxx.42)두개 다 써봤어요. 절대로 절대로 진한색은 쓰지 마세요. 물때 허옇게 누렇게 껴서는 안지워집디다. 윽 드러.
6년된 집이었는데도 그랫어요. 우리집만 그런지 알앗는데, 아랫집 놀러갔다가 그 엄마도 힘들다고 투덜 거립디다.
진한색이 오히려 안보일거 같은데, 타일도 그렇고 변기,세면대 모두 같은 색들 이었는데 청소하는데 힘들엇어요. 표시가 더 나고, 긁힌거며 표시가 더 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