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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쪽 좋은 산부인과 추천 해주실분 있을까요 'ㅂ'

어흥양 조회수 : 605
작성일 : 2010-06-15 18:00:48
결혼한지 반년이 지나서 슬슬 병원을 찾고 있네요

구청앞  모 산부인과에서 산전검사를 받았는데 50이나 하더라구요 ;;( 자궁암. 난소암 혈액 검사 등등)
해야 할거 같아서 하긴 했는데  기분이 왠지  상술에 놀아난 기분이였어요 ;;

혹시 좋은 산부인과 아시는 분은 추천좀 부탁 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IP : 115.41.xxx.1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15 6:35 PM (121.50.xxx.124)

    연세사랑모아 다녔는데 괜찮았어요.
    그런데 병원비는 그다지 안싸죠. 담당의사분이 믿을만해서 다녔어요.
    다른 병원 다니다 무책임한 발언 & 불친절 때문에 병원 옮겼어요.

    그런데 간호사분들의 친절도나 비용 등은 그냥 그랬어요.
    (첫 애 때 병원에 워낙에 친절해서 ㅜ_ㅜ )

  • 2. 둘째
    '10.6.15 8:26 PM (115.137.xxx.68)

    둘째 임신때 대림역 근처의 미래*랑 산부인과 다녔어요.
    첫째때랑 달리 분비물도 많고 배도 자주 뭉치고 걱정이 되어서 자주 전화로 물어보기도 하고 정기검진전에 가서 진료받기도 하고 했는데 원래 그런다, 걱정마라 하셨죠.
    자궁경부길이 체크해달라고 했을 때도 이상없다. 이상있었으면 자기네가 미리 알아서 검사한다고 했고요.

    둘째는 결국 자궁경부무력증으로 조산했어요. 이 무력증이 갑자기 일어날 수도 있는 거라 그 산부인과의 책임을 묻자는 것은 아니지만, 분비물이나 경부길이체크를 요청했을 때 제때 받았다면 최악의 상황까지 안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후에 산후검진을 신도림 태영상가에 있는 오숙희?오희숙? 산부인과로 갔었는데 여기는 분만은 못하는 병원이긴 했지만.. 여의사샘이 친절하셨어요. 제 조산 얘기를 들을때도 위로해주시는 말도 하고요,

  • 3. ..
    '10.6.15 9:18 PM (112.144.xxx.92)

    헉.. 저 위 둘째님 댓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첫 댓글에 제가 언급한 무책임한 발언을 한 산부인과가 거기거든요.

    임신성 당뇨 진단이 나왔는데 아무 조치할 생각도 않고, 큰 병원 소견서 써주지도 않고
    제가 다 알아서 혈당 재고 소견서 받아서 큰 병원 진료 받고 병원 옮겼어요.
    병원 옮기기 전에 제게 해준 충고도 부적절한 충고였네요. 간식으로 먹으라 지정해준 것들이 혈당에 죽음으로 안좋은 것들...

    첫애 낳은 병원은 아이 출산하고 얼마 안되어 문 닫아서 간 건데, 완전 마음 상하고 속상했죠.. 남편도 같이 갔다 완전 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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