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도가 과연 뭘까요??
우선 본인 가정이 먼저고,,,효도가 되는 것 아닐까요??
그냥 막무가내로 우리엄마~우리엄마입니다.
저와,, 저희 아이들,,,저희 친정은,,,,나몰라 합니다.
이런 남편 어찌??다스릴까요??
조언주세요??
전 시엄니가 키울때 너무 아들에게 집착을 했기 때문에,,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생각이듭니다.
신랑을 생각하면 너무 답답하고,,,,
숨이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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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효도에 집착하는 남편,,,그 효도를 이용하는 시엄니,,,
인생 조회수 : 672
작성일 : 2010-06-07 13:02:00
IP : 121.178.xxx.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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