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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지지자 친구에게 얻어맞은 울 엄마

울엄니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10-06-04 12:51:33
앗 진짜로 주먹질이 오고갔다는 건 아니구요.
어제 엄마가 인천사는 친구와 통화하다가
그 분이 안상수 떨어졌다고 난리난리 생난리, 송영길씨를 욕하길래
엄마가 "안상수가 제대로 한 게 없다며?" 나름 소프트하게 이야기했는데
그 때부터 친구분이 엄마 사상검증...
"그러니 니가 한명숙이나 뽑지..." 이럼서
엄마는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더 이상 따지지는 않았다는데

아마 인천지역에서도 집중 개발해서 부동산 이익본 층들이
주로 안상수 낙선에 화를 내는 것 같더군요.
인천은 지역도 넓고 인구도 많은데다가 동네별 색깔이 너무나 달라서
더더욱 중요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물갈이 되었으니 인천이 골고루 사람살기 좋은 곳이 되면 좋겠지요.

승질 드러운 딸년은 엄마한테 이랬다죠.
"엄마가 뭘 잘못 했다고, 더 따지지 그랬어요? 흥~"

IP : 122.46.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이여
    '10.6.4 12:59 PM (210.111.xxx.130)

    강남구에 산다고 모두가 오세훈을 지지한 것은 아닌데도 강남구 사람들 모두를 싸잡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듯이 인천 그 사람....친구라서 모두 안상수 지지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막말해도 좋다고 생각한 모양인데 그것은 옳은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결정권이 있는데도 자기와 다른 후보를 지지했다고 그렇게 막말하는 것은 사실 수구꼴통에 가깝다고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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