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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글보다 은퇴 연예인 사생활 갖고 왈가왈부하는 글이 더 싫은데
머리 스타일, 옷 입는 거까지 욕하는 게시판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정치가 무슨 딴 세상의 얘기가 아니라 우리 생활에 직결되는 건데 왜 그렇게까지 거부하고 외면하며 사는지 그게 궁금해요.
그렇게 무관심하고 죽자고 외면하는 그런 사람 때문에
방송의 본연의 임무에 충실했다는 이유로 피디수첩 피디가 부당하게 해고되고..세상은 지옥이 되었건만.;;;
1. 3333333
'10.6.4 11:39 AM (58.239.xxx.235)저도 연에인 사생활 이야기 제일 싫어요 전 남 씹는거 보고나면 머리가 아파요 그게 사실이든 거짓이든.
2. 벼리
'10.6.4 11:39 AM (210.94.xxx.89)공감...
좀.. 솔직히.. 비어보임.. (텅~)3. 바로해
'10.6.4 11:40 AM (125.176.xxx.186)전 연예인 뒷담화도 너무 좋아하고,
정치얘기도 너무 재밌고...^^;;;;;;;;4. 텅~
'10.6.4 11:42 AM (211.251.xxx.130)저도 동감입니다. 연예인이야기 전 그냥 건너 뜁니다. 정치얘기 싫으신 분들도 그냥 건너뛰세요. 찬물 끼얹지 마시고..
5. ㅠ
'10.6.4 11:43 AM (61.102.xxx.218)선거가 얼마나 스릴넘치는 재미가 있는지 모르는 분은 안타깝죠
6. ..
'10.6.4 11:43 AM (110.14.xxx.106)편식은 나빠요.,
골고루...7. 분리게시판
'10.6.4 11:43 AM (112.118.xxx.145)정치방/연예인방/드라마방/시어머니방/시누이방/그외시댁관련방/남편험담방/남편자랑방/남편바람방/자녀교육방/자녀험담방/자녀자랑방/친정쪽이야기방/..또 뭐가 있을까요?
8. 벼리
'10.6.4 11:44 AM (210.94.xxx.89)편식.. 푸하핫.. 빵터짐..
9. 3333333
'10.6.4 11:45 AM (58.239.xxx.235)편식이래 미치겠다
10. 음
'10.6.4 11:46 AM (211.187.xxx.190)근데요 정치를 알고 보면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막장 드라마 보다 더 재미있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월드컵보다 더 잼나잖아요.
이번에 개표방송은 정말 연아가 롱프로그램 나오기 직전과 같지 않았어요?
난 정치가 너무 재미있는데 ㅋㅋㅋ11. .
'10.6.4 11:46 AM (122.32.xxx.193)쥐떼 세상 되고 나서 정치얘기에 훨씬 귀기울여지고, 연예계,드라마 얘기는 듣는둥 마는둥인데...항상 티비 드라마에만 올인하는 분들 시사,정치는 강건너 불구경인분들은 거의 굳어진 습관이라 바뀌기 힘들더만요
부모님의 결혼반대와 남편의바람 어쩌구 하는 고정스토리가 거의 정해져 있는 일일드라마 질리지도 않는지...
주변에 널려 있는 막장 현실 보는것만도 지치는지라 드라마는 차라리 상큼 달콤한것이나 아님 미드나 가끔 보고 말아요12. ㅎㅎ
'10.6.4 11:47 AM (211.251.xxx.130)몸에 안 좋은 건 편식해도 무방함.. 난 연예인 뒷담화 내 몸에 안좋다고 봄.. ㅋㅋ
13. ..
'10.6.4 11:50 AM (180.68.xxx.83)연아랑 비유하셔서 생각났는데..
이번 개표방송 보면서 네티즌들 왈,
연아 프로그램 할때의 긴장감을 몇시간째 느끼고 있자니 너무 힘드노라고... ㅎㅎㅎ
난 이런 재치만땅 네티즌들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14. 모든게
'10.6.4 11:51 AM (211.230.xxx.124)우리들의 이갸기 아닌가요? 연예인들도 우리네 이웃 이야기이며,
정치도 우리네 삶의 터전의 이야기 이며 이 모든것이
우리들의 삶의 한 조각입니다
싫든 좋든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살다보면 어느날은 우리네 좋은날 이야기 하고 날 안 좋은날 이야기 하듯이
싫다 좋다? 의미 없죠 우리네 거울 인 것을요15. 흠
'10.6.4 11:53 AM (112.148.xxx.113)연아 프로그램 할 때의 긴장감을 몇 시간 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딱이네요. 지가 딱 그랬슈~~~~ㅋㅋ16. ^^
'10.6.4 12:05 PM (220.79.xxx.160)그러게요..^^
누구나 싫고 좋은거 다르게 마련인데..
이렇게 여러분들이 드나드는 곳에서는 싫으면 그냥 지나쳐야 하는거지..
내가 싫으니 다른 곳으로 가라니..ㅎㅎ
저두 싫은 글 보면 그냥 지나칩니다..그러면 되는거지요..
그런데..야당 성과가 좋아서인지 몰라도 이번 선거 재밌었어요..ㅎㅎ17. ...
'10.6.4 12:21 PM (219.255.xxx.240)자듀게시판..분리 오~~NO입니다..
왜 분리합니까..
여긴 말그대로 자유게시판아닙니까..
분리게시판 주장하시는분...도데체 뭐그리 말하고싶은건가요..??
하시고싶은 얘기 맘껏 올리세요..
뭐든지요...뭐~~~~~~~~어 든지요...
아무도 뭐라안그래요..
연예인뒷담화 많이 올라와도 그냥 봅니다
개인 사생활얘기해도 불만없이 잘봅니다
자녀 교육 시댁 남푠얘끼 뭔얘기 해도 불만하나없이 토안달고 잘 봤습니다.
근데....왜...정치 얘기에만 그리 불만이십니까...??
정치는 바로 우리 생활입니다
분리해서 생각하지말았음좋겠습니다.
저도 몇년전까진..아니 좀더 솔직히는 MB정권 들어서기까지는
정치 전혀 관심없었어요,,,,,
근데...MB가 절 정치에 관심갖게 만들어줬어요....
이제 정치는
생활정치,국민참여정치,서민참여정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반드시!!!!
그래야 지금과 같은 이런 암울한 시대상황은 오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MB는 우리같은 젊은 사람들이..이런 싸이트에서
정치에 무관심하고 아무 생각없이 살아주는걸 원한다는걸 진정 모르시겠습니까...??
얼마나 더 당해봐야 정신 차리실까요...??네...
뭐 이런말하면...또 그러겠죠..꼭 정치얘기를 해야 정신차리는거냐고요..?
그럼 정치얘기도 그냥 하나의 일상생활의 일부분이라고 인정하시든가요...네..18. ..
'10.6.4 12:22 PM (219.255.xxx.240)지송함돠....자유게시판 분리얘기에 급 흥분해서
자듀---->자유게시판으로 정정합니다!!19. 무크
'10.6.4 12:49 PM (124.56.xxx.50)자기 입맛에 따라 골라보면 되지요.
내가 생각지도 못한 주제에 어머~ 하고 들여다볼 때도 있고, 좋아하는 글에 들어가서 수다떨기도하고, 관심없는 건 자동적으로 스킵하게 되던걸요?
정치,연예,부부,자녀,다 나누면 그 게시판에 글이 몇 개나 올라오겠습니까? ㅡ,.ㅡ20. .
'10.6.4 12:49 PM (210.94.xxx.8)맞아요.
정치, 사회 이야기 싫어하는 분들도 자꾸 보다보면 세상에 눈을 뜨게 될 거예요.
또 여기 계신 분들은 어려운 현상이나 복잡한 논리도
얼마나 간단명료하고 쉽게 설명을 해주시는 지~ ^^
웬만한 신문논설위워들보다 몇 배는 낫죠.
덧붙여~
은퇴한 여배우의 방황하던(?) 고등학교 시절 얘기를
애 낳고 잘사는 지금까지 두고두고 우려먹는 분들...
참...나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