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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인척과 서로 완전 실망..
이번에 보이길래
서울 다섯살세훈이 밀어준 구 중 하나 사는데...누구 찍었냐 하니....사정상 투표장 못 갔다 하는데..자긴 다섯살훈이(이렇게 말하진 않았지만..) 찍었을 거라고..
자기넨 당나라당 (이렇게 당근 말안했져) 지지한다고..
제가 너는 그럼 사대강 지지하냐고 하니 그건 아니지만 당나라당이 뭘 그리 잘못했녜요..
천안함 발표 얘기 하니..아니 미국한국등 다국적 조사단에서 발표를 그리 했는데 왜 그걸 못 믿냐고 하네요
미국산 소 얘기 하니 자기넨 미국소 좋아한데요...............저 이부분에서 정말 기절하는줄 알았어요...자기도 애키우면서 어케 말을 그리 하나요
용산참사 말하니...그건...거기서....그렇게 화염병이다 뭐다 해서 그렇게 된거래요...그래서 제가 그렇게 그럼 개발을 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니 또 뭐라고 말하네요..
저보고 인터넷에 나오는 말 그리 믿지 말래요....
그래서 제가..인터넷 없으면 어케 되는 줄 아냐고..이번에 광운대 아이들 갇혀 있던 것도 트위터 아니었음 사람들 몰랐을 거라고...하니 저보고 인터넷만 믿지 말라고...
인천에서 안상수 안된걸 안타까워하네요..
정말..골때렸어요..
걔는 저를 골때리게 생각햇겠져....
정말 ..........대책이 없네요.....
참..제가 젤 좋아하는..제 맘의 하나뿐인 대통령..노무현님에 대해서도..한다는 소리가..우리나라를 분열시켰데요..
이 나라 분열시킨건 당나라당 아닌가요???
우리가 이렇게 싸우는 것도 다 그분때문이래요...
돌아가시긴 왜 돌아가시냐고...
떳떳하면 밝혀야지..........
정말..어제 한 몇십분 얘기하다 혈압올라서.....
정말...형제간 의를 이런 식으로 끊고 싶을 줄이야..안보고 사는게 속편하겟네요..
1. ㄷㄷㄷ
'10.6.4 11:36 AM (58.151.xxx.210)윗님 저도 교회다니는데... 진보성향 반정부파입니다. ㅋㅋ
2. 그리고
'10.6.4 11:36 AM (58.151.xxx.210)절대 말로 하면 안됩니다. 타당한 데이터를 보여주는게 제일 좋구요.
3. 서로실망
'10.6.4 11:37 AM (211.184.xxx.98)교회도 안 다니는데 왜 저러는지.............ㅠ.ㅠ 다른 얘기 할땐 화기애애..이 얘기만 나오면 서로 못 잡아먹어가지고...어제 완전 분위기 살벌...ㅠ.ㅠ
4. 저는
'10.6.4 11:39 AM (124.49.xxx.130)울아주버님이 천안함 정부발표 못믿은 사람은 빨갱이 아니냐고 하길래
"저도 못믿는데요" 라고 해줬습니다.
온종일 컴퓨터 켜놓고 일하는 사람이 뉴스도 안보는지
천안함 얘기를 정부발표대로 다~~ 믿어서 깜짝 놀랐어요.5. 그 친척
'10.6.4 11:40 AM (110.8.xxx.19)목사 설교 경청했나봐요.
6. 음..
'10.6.4 11:42 AM (112.155.xxx.64)대선때 저희친척도 그런분이 있었습니다.
성향은 반딴나라당인데 자기집값 올려줄까싶어서 이메가 찍었을거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더군요
다행히 투표는 안했습니다만
그러던 사람이 이번에 제가 전화하니 1번부터 8번까지 누굴 찍을지 의논을 하더군요.
시장과 교육감,구청장은 정해놨는데 어려운 시의원이나 교육의원들에서 정보가 없으니 힘들었나봐요.
그렇게 변해갑니다.
우리 시간을 두고 계속 이야기해봅시다.7. 제 주위에도
'10.6.4 11:50 AM (112.148.xxx.223)그런 사람 투성이예요
미국유학이나 체험을 한 사람들은 미국쇠고기에 대해 왜 거부감을 갖는건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친정도 시가도 다 싫어 죽겠어요 맘을 다스리려고 노력중이예요8. '''
'10.6.4 1:03 PM (211.208.xxx.116)저도 외롭답니다.
부모세대는 그렇다치고, 제 동생들은 뭔지.....
이번에도 동생들만 빼고, 친구들한테만 문자했네요9. 울 남편은
'10.6.4 1:29 PM (220.88.xxx.254)종친회 갔다가 젤 얌체짓하는 어른이
한나라당 지지하라며 노통 욕을 바가지로 했다고 해요.
그분 평소 행실이 아주 진상 이기주의에
욕을 바가지로 듣는 행동을 하는지라
오히려 부작용 났을꺼라고 합니다.
공안정국처럼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막고
무조건 빨갱이라고 뒤집어 씌우면 되는줄 알아요.10. 어제
'10.6.4 1:54 PM (112.148.xxx.28)제가 아는 초등학교 선생님이(50대) 진보교육감 됐다고 ...이제 우리나라 교육은 끝났다며 애들 체벌도 못하게 하는데 네가지없는 놈들은 어떻게 교육시키라는 말이냐고 방방뛰더군요.
체벌을 못하게 해서 싫으신거에요? 라고 물었더니 블라블라...말도 안 되는 소리 얼마나 하는지.. 내 수첩에 x표 또 하나 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