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인간극장 뭡니까??
힘든걸로 치면, 솔직히 그분들은 미래가 보장된 잠시(?) 힘든 일 하는 사람들이고,
그렇지 않고, 가족들 챙기면서 혼자서 정말로 힘든 사람들 많은데...
뭐 특별하나요?? 그 인생 연륜에서 배어나오는 뭔가가 있는것도 아니고, 힘든 것 보면서 나 자신을 추리는 그런 수준도 아니고 (친정부모 반찬 다해줘, 짜증 다내고...)
제가 꼬인 사람이라 그런지, 인간극장 이번주 주인공들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뽑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1. 동감
'10.6.4 11:28 AM (61.77.xxx.174)기승전결도없고 밍밍하데요,.왜 인간극장에 주인공여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2. .
'10.6.4 11:29 AM (218.239.xxx.132)것도 그렇고 저는 너무 지루하던데요.. 그렇다고 감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사이트 가니까 남편 의사 잘생겼다고하는 사람들 꽤 있더군요..ㅋ3. 왜요?
'10.6.4 11:31 AM (124.49.xxx.130)인간극장이 꼭 가족들 챙기면서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만 나오는 프로는 아니잖아요.
외과의사 부부 이야기라서 신선하고 좋던데요. 5회 내내 챙겨보진 못했지만 외과의사의 생활을 일부분이나마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그 부부가 그냥 미래가 보장된게 아니잖아요. 그만큼 치열하게 공부하고, 노력해서 의사된거죠. 요즘 외과의사 엄청 부족하대요. 저는 그 사람들이 외과를 선택한 것만도 다행스럽고 기특하더라구요. 특히 남편은 마음 따뜻하고 배려심 있는 의사 선생님 같아요.4. 정말
'10.6.4 11:32 AM (211.198.xxx.94)그래도 내용이 심심하고 무미 건조한 것은 맞아요
5. ..
'10.6.4 11:35 AM (110.14.xxx.106)인간극장의 컨셉이 변한거 같아요.
예전같이 감동, 희망, 보다는
'이런 삶도 있다네, 구경해 볼라우? ' 그런 컨셉이요.
별 생각없이 멍청하게 보기 딱 좋아졋습니다.6. ..
'10.6.4 11:38 AM (61.81.xxx.213)외과의사 부부라는 컨셉은 좋은데요 내용이 너무 없었어요
어느 병원인지는 몰라도 외과치고는 참 한가하고 시간많게 느껴졌구요
두 사람 카메라 앞이라 그런지 왠지 가식적으로 연기하는듯 한게 느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없어요 윗분 말처럼 무미건조....
그래서 재미없었어요7. 말 그대로
'10.6.4 11:42 AM (220.76.xxx.234)다양한 인간들의 삶을 보여주는거 저는 좋아보이든데요.
8. 저도
'10.6.4 11:53 AM (221.139.xxx.171)그거 보면서~저런 부부도있구나 생각들었는데요
신선하지않은가요?
맨날 비슷비슷한 사람들만 나와서 식상했는데~~요즘 잘보고있습니다9. 다양
'10.6.4 11:53 AM (203.237.xxx.223)"늬들이 의사를 알어?
함 보여주쥐~~" 차원?10. 요즘 의사..
'10.6.4 12:12 PM (125.187.xxx.155)미래보장 안 됩니다..... 너무 많구요. 망하는 병의원들 많습니다. 요즘 교통이 워낙 잘 되어 있어 지방병원은 더 심하구요.. 에를 들어서 춘천도 고속도로로 한 시간이면 동서울 터미널에 도착.. 아산병원으로 가지 춘천병원으로 안 갑니다..
11. ^^
'10.6.4 12:15 PM (125.181.xxx.43)감동은 없었지만 나름..다들 사는 얘기 잖아요..
외과가 특히 힘들다는걸 보여주는듯 했어요..
젊은사람들 힘든 외과는 많이 피한다는..
신세대 부부 일에 치여 밥먹을시간도 없다는...
어떤얘기든 사람사는 얘기잖아요..12. 참맛
'10.6.4 12:20 PM (121.151.xxx.53)걍 사는 이야기였어요.
그 뿐.13. 저는
'10.6.4 12:45 PM (123.214.xxx.21)좋아보였어요.
요즘처럼 힘들고 돈안된다고 다 피하는 외과의사의 길을 젊은 부부가 나란히
힘이 되어 주며 걷는다는 것이..
요즘 성형외과나 치과 이런 쪽으로 많이 간다고 들었거든요.
점점 외과의사는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의사부부보니 이쁘던데요^^
저랑 신랑은 잼있게 봤는데...ㅎㅎ14. 외과의사
'10.6.4 1:30 PM (58.120.xxx.243)돈 안됩니다.뭐 샐러리 맨정도..외과의 점점 없어집니다.
우리도 애 크다가 돈 모자르면.........................................점 뽑고 미용 하라 소리 칠껍니다.
아무리 싸고 의료도 좋아도...의사라는 이유로 욕먹기에 정말 돈만......보고 달릴날 ..오겠죠.
남편이 그러더군요.
"누구 신세 망치려고 인간극장에 저런거 내보냐고??"근데 외과치곤 좀 한가했어요.15. 말그대로
'10.6.4 1:31 PM (122.42.xxx.21)인간이 사는 이야기..
뭘 더 바라시는지....
잔잔한건 잔잔한대로 감동적인건 감동으로 요상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저런 사람도 있네
..그러면서 걍 보는게 인간극장아닌가요?
항상 무슨 감동을 주고 해야하나요?????16. 어쨋든
'10.6.4 2:38 PM (221.155.xxx.32)재미는 없었어요..내일얘기가 궁금해지는..그런게 없어서 보다말았어요.
17. 나두
'10.6.5 1:06 AM (218.158.xxx.148)재미없고 좀 지루한 느낌..
이런삶도 있다..라고 보여주기에 5부작은 너무 길고 지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