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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찾아오면,,,,,,, (오석준, 장필순, 박정운)
verite 조회수 : 303
작성일 : 2010-06-03 12:22:11
내일이 찾아오면
푸른 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 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 속의 나의 꿈들이 하나둘씩 기억 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게만 느껴지지만 우리 마음 속에 있는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 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내가슴에 불어오는 모랫바람에 이름모를 물새들의 날개짓 소리
눈부신 여름 바닷가에 아침이 밝아오네
그림자만 남아 있는 모습들 위로 먼 하늘의 달빛 하나 걸려갈 때면
노을진 바다 가운데서 마음은 꿈을 꾸네
사랑이란 낯설게 느껴지지만 마주보는 눈 속에 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 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주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 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http://www.youtube.com/watch?v=3pQ_o1mLbYM
IP : 218.51.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verite
'10.6.3 12:22 PM (218.51.xxx.236)2. 무크
'10.6.3 12:24 PM (124.56.xxx.50)꺄아악~~~ 베리떼님~!!!!
이 곡 제가 고 3때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듣던 곡인데...ㅠ.ㅠ
정말 오랜만에 듣게되네요.
기분꿀꿀하고 무기력할 때 들으면서 스스로를 토닥였던 곡인데......감사히 잘 들을께요~^^*3. verite
'10.6.3 12:33 PM (218.51.xxx.236)감사,,,,,,,,,,, ^^;
4. ㅎㅎ
'10.6.3 2:27 PM (110.14.xxx.79)저도 좋아하는 곡이예요.
예전에는 이렇게 가사가 마음속에 쏙 다가오는 노래가 많았는데 요즘노래는 도대체 뭔소리를 하는건지 알 수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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