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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요 노회찬씨

속상해요 조회수 : 1,123
작성일 : 2010-06-03 09:47:51
새벽 3:30분 쯤 명숙언니 이길 것 같고

민주당 대부분 승리라

정말 제발 정신 차리고 국민의 뜻 좀 알려고해라

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잠들다 5:30쯤 깨서 다시 보니

이게 웬일이예요.


오세훈이가 앞서고 있어서

잘못 보았나

정신 바짝차리고 봤더니

정말 지고 있는거예요.


속상하단말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어요.


대의를 위해서 사퇴를

해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는 생각이

마음속에서 솟구쳐오르네요.

정말 속상해요.ㅠㅠ
IP : 222.99.xxx.10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6.3 9:49 AM (115.93.xxx.203)

    저도 평상시에 노회찬 의원님 팬이라고 할 수 잇지만,,
    정말 결과론적인 이야기이지만 아쉽네요;;
    물론 그분에게도 힘을 실어 들어드려야 하긴 하지만
    아쉬운 맘은 어쩔 수 없네요,,;;

  • 2. 알아요
    '10.6.3 9:49 AM (180.69.xxx.53)

    그래도 그만해요.
    이게 다 운명이라는 금같은 말 잊지 마세요.
    그 분들에게는 더 큰 무대가 있습니다.
    노통이 죽어서도 살리는 대한민국 똑바로 지켜보세요.

  • 3. ..
    '10.6.3 9:49 AM (210.113.xxx.201)

    아쉬운건 어쩔수 없네요.. 아쉬워요...ㅜㅜ

  • 4. -_ -
    '10.6.3 9:50 AM (221.150.xxx.200)

    극과 극은 통한다.
    극좌와 극우도 결국엔...-_-

    야권통합 좀 해주시지. "난 니들관 달라" 그 오만이
    다섯살훈이와 망언문수의 당선을 돕는 결과를...
    힘을 합쳐야 할 때 였는데..

  • 5.
    '10.6.3 9:51 AM (110.8.xxx.19)

    못난이 노회찬.

  • 6. .
    '10.6.3 9:51 AM (58.227.xxx.121)

    이번일을 거울 삼아 다음번에는 꼭 단일화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아침 뉴스에 결과 바라보는 노회찬 대표 얼굴이 흙빛이더라구요. ㅠㅠ

  • 7. ...
    '10.6.3 9:52 AM (125.186.xxx.66)

    새벽에 한명숙후보님이 선두라고 안심하고 잤더니
    헉...아침에 깨서 티비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 젠장 젠장...
    정말 운좋은 넘은 따로 있군욤...
    저도 아쉬움이 남지만 개인적 소신을 떠나서 당심도 있기때문에
    맘대로 하실수 없지 않았나 싶어요.
    아 무상급식 물건너 갔군여..
    울딸도 좀있음 초등학생인데..
    ㅠㅠ

  • 8. T_T
    '10.6.3 9:52 AM (115.140.xxx.222)

    아쉽지만 미워하지 마세요..
    한명숙, 유시민, 노회찬 , 신상정 이런 사람들이
    진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시는 분이세요..

  • 9. 이번에
    '10.6.3 9:52 AM (210.123.xxx.163)

    소신보다 더 중요한 엠비심판이라는 대의가 있었거늘...
    노회찬의 그릇을 봤어요,,ㅡㅡ

  • 10.
    '10.6.3 9:52 AM (121.187.xxx.145)

    진보꼴통들...
    그래서 3프로 드시고 성공했다 자축하십니까?
    꼴통들 꼴통들...

  • 11. 결과론
    '10.6.3 9:52 AM (59.5.xxx.135)

    적으로..결국 노회찬이 원망스럽네요..
    a에게 투표하면 b를 돕게된다라는 글을 봤는데..
    딱 이경우가 아닌가 싶어요..ㅠㅠ 아 한명숙..

  • 12. 그러면서
    '10.6.3 9:53 AM (220.73.xxx.37)

    mb심판하자는데요,,촛불은 뭐하러 들고 나오는지,,,

  • 13. 욕하지말라고
    '10.6.3 9:54 AM (124.177.xxx.69)

    하지 좀 마세요.
    욕 할래요

    노회찬 싫어.

  • 14. 진보신당
    '10.6.3 9:54 AM (125.132.xxx.99)

    저에겐 아웃입니다.
    그들만의 리그로 독선으로 한나라당2중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군요.

    차라리 민노당에게 힘을 더 실어주고 싶네요.
    정말 대의를 국민의 뜻을 잘 알아주신듯 해요.
    비례대표를 보니 많은 국민들이 인정하고 계신듯...

  • 15. 맞아요
    '10.6.3 9:57 AM (121.151.xxx.154)

    이럴거면서 왜 촛불은 들었는지

    민영화 사대강이야기를 하면 그땐 촛불속에 들어오지못하게 막을겁니다
    잘난 니들은 니들속에서 잘 놀라고

  • 16. ^*^
    '10.6.3 9:58 AM (118.41.xxx.39)

    노회찬을 좋아했는데 원망스럽네요, 결국 오세훈 도와준꼴이니 멀리 보는 정치를 하지 그릇이 작네요. 결국 돌아온 결론은 근소한 차이로 패배...........근소한 차이라 더 아쉽고 노회찬 미워요, 심상정이 대의의 정치를 하네요 . 진보가 연합하니 승리를 많이 했건만 민노당은 왜 시장 후보 안냈나 그런 생각좀 하지 생각할수록 아쉬워 노회찬 미워요, 진보신당은 심상정때문에 마구 미워할수 없고,,,,

  • 17. ...
    '10.6.3 9:59 AM (222.235.xxx.233)

    막상 한명숙후보와 노회찬 후보의 이름이 다 적혀있는 투표용지를 보니
    이미 한분으로 정해놓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리더군요.
    아쉽습니다...

  • 18. 복진맘
    '10.6.3 10:00 AM (175.116.xxx.83)

    저도 노회찬을 좋아하지만 이번일로 노회찬의 그릇을 보았습니다2222

  • 19. 죄송하지만
    '10.6.3 10:05 AM (110.12.xxx.135)

    미워하지 말라는 말좀 하지마세요.
    힘을 모아야 할 판에 판을 깨는 짓을 했으니..촛불집회 나오기만 해보라지.

  • 20. ..
    '10.6.3 10:13 AM (58.141.xxx.72)

    솔직히 밉다 어쩐다 말하기도 귀찮습니다. 그만큼 싫습니다.
    그냥 조용히 표 안 주면 됩니다. 친구가, 가족이 표준다하면 설득해서 표 안주면 그뿐입니다.
    촛불자리에 얼굴 드밀면 외면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미워하지 말라는 말좀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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