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더 지나면 노란색으로 변할 거예요.
선거 그 짧은 시간 동안에도 많은 분들이 지혜롭게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고 마음을 변화시키는 게
참 감동이었어요.
용감하지 못하고 싫은 소리 듣기 겁나 말 한마디 못 꺼낸 내 자신이 너무 부족해 보였지만
나도 모르게 조금씩 변하게 되더라구요.
이젠 일상 생활에서 하루에 한 명씩, 안 되면 한달에 한 명씩이라도 진심을 다해 설득해 보려구요.
한명숙님도..
유시민님도..
그리고..82쿡 여러분들도..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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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에 노란 물이 들어 초록색이 되었어요.
.. 조회수 : 300
작성일 : 2010-06-03 09:44:13
IP : 211.117.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3 9:47 AM (110.15.xxx.13)너무 감동적인 말씀이네요..^^
2. 정말
'10.6.3 9:49 AM (61.99.xxx.58)멋진 말씀이에요.
2년 후 대선을 기대해야겠어요.
소심한 저도 이번에 겨우 용기내서 9표를 돌려놨는데요,
의외로 무관심하구 무지한 친구, 친지들에게 좀더 적극적으로 설명하구, 알리구 해야겠더라구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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