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엄만 퍼랭이가 좋아 초록이가 좋아.. ?
엄마: 음 엄마는 초록이..
아들: 그럼 아빠는?
아빠: 아빠는 약자들 편에 서는 사람
아들: 엄마 내가 10년후에 투표하면 나도 아빠처럼 할래..
아주 흐뭇했습니다..^^ 정치는 약자를 보듬고 가야 하는 것이란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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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들이 하는말
송파녀 조회수 : 447
작성일 : 2010-06-03 01:48:08
IP : 211.202.xxx.10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개념아들
'10.6.3 2:00 AM (128.134.xxx.120)개념아들 두셨어요.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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