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경기도 시골입니다
어려운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신문배달해서 가스비.관리비 내고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아줌입니다
그런데 이번 5월분을 자꾸 안주네요
새벽잠안자고 일한거니까 날짜지켜달라했는데 사모라는 여자가 돈 관리하니까 입금시키라고 전해준다네요
한푼이 아쉬운데....
입금이 안되서 전화하니 사무실 경리는 자기는 모른다며 사모님과 해결하라네요
사모라는 여자가 전화를 열번이상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쌩까네요
전 돈보다도 그게 괴씸하네요
신문지국 사모가 대단한가요
자기가 얼마나 잘났기에 사람을 무시한답니까?
너무 괴씸해서 끝까지 받아내야겠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현명한건지 저에게 지혜를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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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신문배달료 받으려는데 지국사모라는여자가 전화도 안 받고 돈도 안줘요ㅠㅠ
도와주세요 조회수 : 208
작성일 : 2010-06-02 13:10:51
IP : 112.149.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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