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사는 친구는 민주진영 교육위원이 없어서 누굴 찍을지 몰랐다하구..
서초.강남 애도 그랬다는데
다들 곽*현님. 한*숙님은 찍었군요.
그래도 새벽같이 일어나 투표했다는 답들 들으니 기분은 좋습니다.
나머지는 지금 하러 간답니다.
p.s 용인사는 저는 7시에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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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열 몇통 돌렸는데 3분의 2는 투표 했네요.
친구들 조회수 : 274
작성일 : 2010-06-02 13:06:52
IP : 125.178.xxx.1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임부장와이프
'10.6.2 1:11 PM (187.160.xxx.140)장하십니다.
역시 친구를 보면 원글님이 어떤 분인지 답이 나오는군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원글님 덕분에요.2. 수고하시네요~
'10.6.2 2:08 PM (125.177.xxx.193)82 여러분들의 힘이 모여져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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