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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부장 와이프 보세요~~~

건이엄마 조회수 : 783
작성일 : 2010-06-02 09:14:06
실시간으로 접촉하고 있네~~~
난 투표하고 왔고, 환수 청주에 실습나가 있었는데 한표가 무서워서 호출했어.
투표하려 보내야돼~ 생애 첫 선거에서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이 도지사 되면 기분 좋겠지~
환수가 개념 만땅 훈남으로 거듭나고 있어~~~
씨 도둑은 못하는지. 민주,애국의 가문에서 태어난 우리 아들 미래의 주인공으로 확실히 크고 있어~~
오늘 저녁 기대된다~~~
대~한민국이다~~~
IP : 121.167.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살 딸
    '10.6.2 9:16 AM (175.117.xxx.213)

    저도 정말기 대 돼용 ㅎㅎㅋㅋ!!

  • 2. 쟈크라깡
    '10.6.2 10:49 AM (119.192.xxx.198)

    저도 우리 얘들 빨리커서 투표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애가 3이예요.

  • 3. 임부장와이프
    '10.6.2 10:55 AM (187.160.xxx.140)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투표하고 오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일 뿐이라 열심히 댓글달다 맥주가 과해서 잠시 쉬다 들어왔어요.(2캔)

    근데 우리 조카 환수가 훈남에 개념남으로 자라고 있다니 기쁘네요.

    언니.
    이번같은 선거 두 번만 하면 언니살림 거들나겠더라.ㅋㅋㅋ
    열심히 후원하고 선거운동하는 언니모습 참 자랑스러워.
    역시 대한의 딸이야.
    우리 애들은 실시간으로 선거결과에 대해 물어.
    자기가 지지하는 분들이 당선되었는지 궁금해 하면서.

    점심무렵 공원에서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계속 우리 민주.진보진영후보들 당선되게 해달라고 빌었는데,갑자기 하얀 비둘기가 내 차 주위를 돌더니 날아가는거야.
    정말 하얀 비둘기가.
    별다른 의미야 없겠지만 난 승리한다고 확신을 하며 위안을 삼았지.

    차라리 한국에서 마음졸이며 지켜보는게 낫지 해외에서 이건 고문이야.
    일제침략기에 해외에서 망명하신 애국지사들이 이런 마음 아니였을까하며 감히 상상해 보기도 해.
    아마 해외에 계신 분들은 내 말이 뭔지 공감하실거야.

    많은 분들이 투표하고 오셨다는 글을 읽으면 난 눈물이 나.
    고맙고 또 고맙고.
    내일 아침이면 세상이 바뀌어 있겠지?

    바뀐 세상에서 웃으며,노래부르며 만나자.
    언니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어.
    나중에 한국가면 내가 한턱 쏜~다. 짠~

  • 4. 은석형맘
    '10.6.2 12:42 PM (122.128.xxx.19)

    어흑.........자매의 글에 왜 제 눈에 눈물이 맺히나요...........ㅠ.ㅠ

  • 5. 아하~~
    '10.6.2 1:48 PM (125.180.xxx.29)

    49제때 정토원에서 큰~~절올리시던분...건이엄마님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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