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분위기가..
이건 뭐 김비서는 대놓고 핥아드린다고 작정을 하더만요...
반면 엠비씨는
짧지만 스님의 소신공양소식,
사대강 현장의 불법고발 등등...
그래도 조금은 공정하려고 애는 쓰는데...
김비서는 북한은 발뺌중....이딴 소식으로 확실히 핥아드리고...
교묘하게 유세화면도
김문수는 마치 열렬하게 지지받는것처럼
송영길이나 유시민은 썰렁한것처럼 보이게 교묘히 편집...
혀를 내두르겠습니다.
그래도 MBC는 대놓고 핥아드리진 않더구만...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나마 MBC가 다소 공정하네요..
..... 조회수 : 912
작성일 : 2010-05-31 23:56:35
IP : 222.236.xxx.2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6.1 12:01 AM (118.32.xxx.144)MBC내부차제에서도 치열한 투쟁이라도 하닌까 저 정도 일겁니다..
2. 그니까요
'10.6.1 12:03 AM (119.149.xxx.105)저 정도 보도라도 할려고 이미 낙하산이 진치고 있는 국/부장단들과 얼마나 싸움을 해댈지...
진짜 울나라 방송들이 어쩌다 이 모냥이 됐는지,
진짜 한 방에 훅이네요. 그간 쌓아온 공정방송의 절차.. 이런 건 다 어디로 증발해버리고3. 어제는
'10.6.1 12:23 AM (124.5.xxx.136)천안함 관련 뉴스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어요.
반면, 심상정-유시민 후보의 단일화 소식은 단신 처리됐고요.
MBC를 늘 믿고 있었는데... 안타깝고, 화가 났습니다.4. 이젠
'10.6.1 12:32 AM (119.149.xxx.105)늘 믿을 무언가는 없다고봐야하구요.
그나마 최악보단 차악을, 우리의 투표 행위와 같지 않을까요?
완전 정부방송 kbs보다, 이리 저리 눈치봐가며 팔랑대는 sbs보단
그나마 낫기에 거기 보고 있는 거죠 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