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청년부 회장까지 하다가
면발이 편드는 목사때문에 맘이 돌아서서
안간지 2년 되가는거 같은데
오늘 간만에 애들한테 투표좀 하라고
문자 보냈는데 누구 나오는지 모른다고 하길래
내가 딱 찍어준다고 거 참고 하라고
투표하면 교회 한번 가마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혼을 판 느낌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들 어떠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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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애들한테 문자 보냈어요 ㅋㅋㅋㅋ
승리 조회수 : 507
작성일 : 2010-05-31 20:13:08
IP : 165.243.xxx.1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5.31 8:14 PM (219.78.xxx.116)지역이 서울이시면 목사님 사모님이라고 한 번 더 확실히 찔러주세요 ㅋ
2. 영혼의 대답
'10.5.31 8:40 PM (121.190.xxx.96)영혼이 내린 질문에 충실히 대답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세습교회 목사들이 자신들의 뱃속애기를 예수의 말로 씌워덮어 위장하여 전하는데...
어느 분보다도 정치적이셨던 예수님이
아끼고 충직하다 할 종은 원글님이 아닐까요?3. 저도
'10.5.31 10:56 PM (221.161.xxx.249)요새 교회 안나가요.
목사가 대놓고 한날당 누구 찍어라하고 세뇌 시키더라구요.
교인들은 다들 시키는 대로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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