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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에 관심없는 경기도민 설득할 방법 좀 알려주세요
오늘 만나서 너는 꼭 유시민 후보님을 찍으라! 대놓고 말했는데 웃으면서
엄마가 찍지 말랬는데 그러면서 난 투표 안할꺼야 그러네요.;;;
스리슬쩍 토론에서 들은 얘기 김문*가 경기도 유기농 단지 다 갈아엎고 4대강 한다는데? 그랬더니
그래? 하구 말아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그 아이한테 메일이라도 좀 보내놓으려구요.
김*수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시민님이 왜 뽑혀야 하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좋은 글 댓글로 달아주시면 메일 보내려구 합니다.
도움 바랄께요. 꾸뻑.
1. 벼리
'10.5.31 7:55 PM (210.94.xxx.89)대선도 총선도 안한 사람이라면.. 설득이 아닌 무시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는데, 뭐라고 말해도 절대 당일에 안 움직입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줏어들은 싯구를 하나 읊어줍니다.
- 다 기억이 안나요
대충 이런 내용..
나치가, 유태인을 학살할때 나는 유태인이 아니라 침묵했다..
나치가 기독교인을 학살할 때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침묵했다..
..나치가 나를 학살 하려고 할때,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이 없었다.. 뭐 그런..2. 글쎄
'10.5.31 7:56 PM (125.187.xxx.175)그정도로 관심 없는 분이라면 김문수 유시민 비교보다는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해 한나라당 저지할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게 더 설득력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유세장에 함께 가시면 더 좋을 것 같구요. 그 열기라면 나도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려나...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92&sn=off&...3. 벼리
'10.5.31 7:58 PM (210.94.xxx.89)젊은 분이 투표에 관심없어.. 라고 하시는 분이면, 솔까말.. 무슨 정책이든 본인에겐 관심 없습니다.
강이 파헤쳐져도 느끼지 못하고 있을 테고, 무상급식이 자기와 무슨 상관있을까 싶겠죠..
제가 말씀드린 저... '무심함' 이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도 코웃음 치면
펀드 폭락해서 알그지 되어봐야 알거라고 한 마디 해주세요..4. 아롬이
'10.5.31 7:59 PM (59.11.xxx.206)관심없는 사람 의료민영화 이런거 나무 생ㄱ가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게 제일 좋던데 그 역사쌤 강의 동영상 김문수가 일제식민지시대가 없었다면 우리나라의 근대화도 없었다고 일본식민지 미화한 기사 보고 신문구기는 그 동영상 젤로 좋은 듯....5. 아롬이
'10.5.31 8:01 PM (59.11.xxx.206)요즘 한심한년 시리즈에 새로나온 거 50억도 없으면서 한나라당 찍는 녀언...이래 뭐 이런거 안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