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1학년 아들이 보는데서 이정희님홈피에 서명했습니다.
울아들 하는 말이
"엄마, 잡혀가는 거 아니에요?"
이 무슨 말입니까?
여덟살짜리 아이도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를 파악한 걸까요???
참 슬픕니다.
전쟁반대서명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울엄마 잡혀가는 거 아니냐는 천진난만한 아들의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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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 서명했습니다
꿈꾸는사월 조회수 : 280
작성일 : 2010-05-31 14:16:25
IP : 211.115.xxx.1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0.5.31 2:20 PM (124.57.xxx.39)서명했습니다..
근데 울 남편것은 혹시나 하는 맘에 못했습니다.ㅠㅠ2. **
'10.5.31 2:23 PM (115.21.xxx.249)저도 서명했어요. 근데 여론조사 전화 같은 거 오면 다 그냥 끊어버려요. 괜히 좀 겁나서리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밑에 이정희 의원님 글 보고 용기냈어요.
3. 꿈꾸는사월
'10.5.31 2:25 PM (211.115.xxx.143)실은 저도 남편거 못했어요.. 우리 남편 투표소에나 꼭 데려가려구요. 한나라당독주나 막아보자 하면서... 애들 학교숙제라고(부모님투표하기)
4. ..
'10.5.31 2:42 PM (221.159.xxx.94)저도 남편것은 직장 때문에 두려워서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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