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생각해낸 방법 하나
저희 부모님 골수 보수이십니다 지난 주말까지 설득하다가 부녀지간에 금갈뻔 했어요
그래서 급조한 아이디어 하나
저희 아버님이 큰 선거는 확실히 잘 기억하시어 뽑는데(그건 포기하고...)
나머지는 쪽지에 제 마음에 드는 후보 써 드리고 홍보할려구요
ㅎㅎ 눈도 조금 어두우셔서 잘 넘어 오실것 같은데
궁여지책 막판 이 방법 저 선거법에 걸릴까요 부모님 기만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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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선거 어려워요...
방금... 조회수 : 491
작성일 : 2010-05-31 13:54:30
IP : 222.121.xxx.1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31 2:00 PM (116.45.xxx.26)교육감 교육위원은 정당 기호번호가 없으니 이름으로 알려주세요
2. ..
'10.5.31 2:02 PM (211.215.xxx.249)힘드시겠어요...그래도 포기마시고..무조건밀어부치지마시고 장점단점 근거를 대시면서 설명하시면 어떨지 물론 부모님 생각도 이해하려 노력하시면서..하여튼 가까운사람들이 더 힘든겁니다.
3. 채찍 or 당근
'10.5.31 2:22 PM (147.46.xxx.57)자식과 손주를 위해서 찍어주시면 보답으로 선물해드리신다고 하세요.
4. ..
'10.5.31 2:26 PM (115.140.xxx.18)부모님 병원자주 안가시나요.
선거끝나고 월드컵때 의료민영화 추친한다는말있는데..
도데체가 노인분들은 지혜로워져야하는데 ....왜 고집만 부리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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