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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하신분들 어떠세요?

임플란트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10-05-30 21:57:26


최대한 살리려고 했는데 신경관이 막혀서
안뚫어진다고 임플란트 밖에는 없답니다.

임플란트 하신분들 잘 쓰고 계세요?

부작용 없나요?
IP : 121.146.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년에 빼고
    '10.5.30 10:01 PM (221.146.xxx.37)

    올해 심었는데...
    전혀 이물감, 부작용 없습니다...

    심고 불과 몇 시간 지나니 마치 원래 내 것 처럼 아무 느낌이 없더라구요ㅎㅎ

  • 2. 저는 5년 전에
    '10.5.30 10:04 PM (110.9.xxx.43)

    했는데 할 당시엔 많이 아팠지만 요샌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임플란트했다는 걸 잊고 사니까 잘 된것 같아요.

  • 3. ...
    '10.5.30 10:11 PM (218.39.xxx.215)

    작년에 5개 했는데 넘 행복합니다. 경험 많은 병원에서 하셔야 후회 없을거예요~~~

  • 4. 붕어빵엄마
    '10.5.30 10:12 PM (59.19.xxx.51)

    돈하고 시간만 많음 임플란트 함니더 저는 모두 틀니했는데 음식먹을때 너무 너무 불편해요

  • 5. 공감
    '10.5.30 10:16 PM (112.149.xxx.70)

    돈과 시간,둘다 여유롭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10년전에 한 임플란트도 아직 멀쩡히 이상없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때만 해도 임플란트가 뭔지
    이름조차 생소했고,가격도 사악했고,게다가 시간까지 없었는데도
    했는데 정말 생활수준이 달라질정도입니다.
    단무지같은 음식들이나 낙지..뭐 이런음식들 입에 대는거조차 싫었는데..ㅎ

  • 6. 저는 지방입니다
    '10.5.30 11:22 PM (110.9.xxx.43)

    전 그때 수입품인지 국산인지 알아볼 생각도 없이 아는 엄마가 먼저 한 곳에 따라가서 똑같이 했거든요.
    요샌 가격도 내렸다고 하던데 전 2개에 360만원에 했습니다.

  • 7. 저는
    '10.5.30 11:35 PM (180.65.xxx.218)

    서울이고요, 낙성대역 ㅇㅅ치과에서 했는데 선생님이 이뽑기부터 임플란트까지 너무 아프지 않게 깔끔하게 뒤탈없이 해 주십니다. 강추합니다.

  • 8.
    '10.5.30 11:46 PM (110.10.xxx.207)

    저는 한개를 170만원줬고 뼈대세우는거 10만원에 이를 레진으로 못하고 금으로 해야한다고 20만원 추가 해서 200부르는거 현금으로 180주고 하기로 했어요. 국산 제일 저렴한거래요.지금 대?만 박은 상태인데 정말 하나도 안 아프고 금방 하대요.
    신경치료보다 훨씬 수월하다고 제가 자주 가는 동호회에 글까지 올렸을 정도~ ㅋㅋㅋ

    정말 겁 먹었었거든요.
    마치 주사 들어갈때 따끔하고 마취약이 독해서인지 기운 쫘락 빠져 정신이 좀 해롱헤롱 한 거빼면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진짜 돈 만 있으면 완전 강추~할 갓 같아요. 아직 이까지 해넣지는 않은 상태라 장담은 못하지만 신경이 상한 이 욱신거리며 고통 받았던거 에 비하면 지금 심만 받았지만 너무 편해서요~

  • 9. 저요
    '10.5.30 11:49 PM (110.10.xxx.207)

    저는 한 개를 170만원 줬고 뼈대 세우는 거 10만원에 이를 레진으로 못하고 금으로 해야한다고 20만원 추가해서 200부르는 거 현금으로 180주고 하기로 했어요. 국산 제일 저렴한 거래요.
    지금 대?만 박은 상태인데 정말 하나도 안 아프고 금방 하대요.
    신경치료보다 훨씬 수월하다고 제가 자주 가는 동호회에 글까지 올렸을 정도~ ㅋㅋㅋ

    정말 겁 먹었었거든요.
    마취 주사 들어갈 때 따끔하고 마취약이 독해서인지 기운 쫘락 빠져 정신이 좀 헤롱헤롱 한 거빼면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진짜 돈만 있으면 완전 강추~할 것 같아요. 아직 이까지 해 넣지는 않은 상태라 장담은 못하지만 신경이 상한 이 신경치료에 힘들었던것과 신경치료했어도 남은 신경 욱신거리며 고통 받았던거 에 비하면 지금 심만 박았지만 너무 편해서요~

  • 10.
    '10.5.30 11:54 PM (115.136.xxx.47)

    제가 치열이 좋지않아서 딸랑 한개 하는데도 선생님이
    고생하셨습니다...나사심고 윗부분 하는데 잘맞지 않아서 3번이나 바꾸어
    주셨습니다 작년에 수입으로 250에 했습니다
    종합병원에서 했습니다

  • 11. 작년2월
    '10.5.31 12:57 AM (222.238.xxx.247)

    아직은 임플란트 했는지 모를정도로 잘 쓰고있어요~

    인천 이구요 2백 줬어요.

    저 겁 무지 많은데 크게 아픈건 없었어요......마취할때만 따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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