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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봐주세요
선거벽보 붙은거 봐도 나란히 1-가,1-나,2-가,2-나.. 이런식으로 시의원 후보가 붙어있던데요
같은당인데도 두명씩 나오는건가요? 헷갈려여...도와주세여...
1. 뽀글이형
'10.5.28 9:05 PM (222.112.xxx.179)기초의원 즉 자치구,시,군 의회의원의경우 하나의 지역구에서 1인만 뽑느게아니고(이를 1인다수대표제라함)하나의 자치구에서 2-3인을 뽑을수있게되어있지요.
이경우 하나의 당에서 후보자 1인만 추천하는것이아니고 복수의 2인을 추천하는것이가능합니다. 그래서 다수 득표자와 차순위자가 당선이됩니다.
따라서 하나의 당에서 두명이 선출될수도있습니다.
유권자는 이를 유념하여야하며,투표할때는 그중 1인만 찍어야합니다.
복수로 찍게되면 무효표가됩니다.2. ㅇㄴㄹ
'10.5.28 9:06 PM (119.195.xxx.92)위에 댓글다신분 무슨말인가요 ?
설명해주세요 ㅠ3. 1
'10.5.28 9:08 PM (119.192.xxx.10)한 당에서 두명의 후보가 나와도 선거권자는 반드시 1명만 찍어야 한다...이 말씀이시죠?
4. 함봐주세요
'10.5.28 9:11 PM (222.112.xxx.179)기초의원선거 중선거구제 유지
한-민주 소선거구제 도입 합의 실패, '여성공천 의무화'벌칙규정 무산될듯
[2010-03-08 오후 11:13:00]
6․2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소선거구제 도입이 무산돼 현행 중선거구제로 이번 선거는 치러진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지난 22일 현행 기초의원 중선거구제를 소선거구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다.
한나라당 김정훈 원내수석부대표와 유정현 제 1정조위 부위원장, 민주당 우윤근 원내수석부대표와 변재일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기초의원 소선거구제 전환 문제를 논의했으나 입장 차만 확인했다.
한나라당은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유권자들이 기초의원 소선거구제 전환을 원한다면서 소선거구제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나, 민주당은 소선거구제는 정당별로 특정지역 독점 구조를 심화시킬 수 있다며 현행 중선거구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맞섰다.
양당은 기초의원 소선거구제 문제와 관련, 앞으로도 입장 차를 좁힐 여지가 없다고 판단해 추가 협상을 진행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여야가 정개특위에서 합의한 선거법 개정안은 물론 소선거구제 도입을 주장하면서 한나라당 일부 의원이 국회에 제출한 수정안 모두 이번 2월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민주당은 수정안이 철회되지 않으면 선거법 합의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하는게 불가하다는 입장이고, 이에 한나라당은 수정안 제출의원들을 상대로 추가 설득작업에 나설 예정이나 수정안 철회는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되면 정개특위 여야합의안에 포함된 ▲일부 지방의원 선거구의 재조정 방안 ▲지방의원 여성공천 의무화와 관련한 벌칙제도 도입은 무산된다.
권교용기자5. 함봐주세요
'10.5.28 9:12 PM (222.112.xxx.179)예
6. ast
'10.5.28 9:19 PM (211.200.xxx.38)원글님, 여튼 하나의 투표용지에는 하나만 찍는 겁니다.
소선거구제는 하나의 선거구제에서 1등한 한놈만 뽑히는 거구요.
중선거구제는 하나의 선거구에서 1,2,3등한 세놈(or 1,2등한 두놈)이 뽑히는 거예요.
기초의원는 중선거구제입니다.
뭐 여튼 유권자는 투표용지 하나에 한놈만 찍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