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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의 이경실...

여전히 밉상 조회수 : 10,408
작성일 : 2010-05-07 03:33:45
오늘 해피투게더 보셨나요?

이경실 이여자 오버에(웃긴다고 바닥에 뒹글음) 박명수 임예진말할때마다 말짜르고 면박주고...
가만보면 만만한사람들한테는 무안주고
박명수를 쳐다보는 눈빛이나 얼굴표정은 ...완전 무시하고 벌레쳐다보는것 같더라구요
잘나가는 유재석한테는 찍소리도 안하고(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오늘 이경실이 정도가 지나친 면박에... 임예진씨가  너무너무 안쓰럽더라구요
사람하나 빙신만들면 본인이 카리스마있어보이는건지...(이아줌마 완전 착각에 빠진것 같아요)
82님들은 컨셉일거라고하는데 컨셉아니고 이경실 성격같던대요

이젠 이경실좀 그만보고싶네요

IP : 125.180.xxx.2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5.7 3:45 AM (110.12.xxx.135)

    보면서 불쾌하더라구요.
    컨셉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이경실 나올때마다 티비 보기 불편해요.
    왜 갈수록 비호감의 강을 건너려고 하는지.

  • 2. ^^
    '10.5.7 4:32 AM (180.66.xxx.4)

    어찌되었든 중견 코미디언으로는 참으로 성공한 캐릭터지요.
    그 성격이 보통이겠습니까.. 모진 과거사에도 꿋꿋이 버틴 대단한 사람인데요.
    다만...
    내식구 남식구 이렇게 편가르기 말고 인간성이 더 돋보이는 따뜻함이 보이는 그런 면을 가끔씩 더 보여주었으면 싶은게 제 맘이지요.
    세상이 자극적으로 흘러가고
    강한것만이 살아남는 세상이라지만... 베풀고 배려하고 기다려주고.. 상대방을 감싸안는
    그런 사람들이 티비에 많이 비춰졌으면 싶어요.

  • 3. ,,,,
    '10.5.7 7:30 AM (119.69.xxx.14)

    이혼한뒤로 기가 죽은듯하고 안 되보여서 잘 되길바라고 응원했었는데
    요즘엔 너무 잘나가서 그런가 좀 거만하고 기고만장해진 느낌이 들어서 살짝 비호감이
    되려고 하더군요
    저도 컨셉이 원래 저런거라고 생각하면서 생활력 강하고 능력있는 이경실을 좋아했었는데
    요즘엔 좀 도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4. ..
    '10.5.7 8:03 AM (211.187.xxx.147)

    깔아뭉개는 캐릭터로 작정하고 나서니 정말 비호감이어요.
    제가 나이먹으니 배려해주고 분위기를 원만하게 끌어가는 사람이 좋지 이경실 같은 사람은 정말 거슬리더라구요.
    평소 해피투게더 꼭 보는데 cf윗자막에 이경실 이름 있는거 보고 이리저리 다른 방송 돌려봤네요.

  • 5. ..
    '10.5.7 8:21 AM (116.126.xxx.4)

    그거 면박 시청자들과 짜고 치는 상황극 아니던가요? 흠.

  • 6. ㅇㅇ
    '10.5.7 8:38 AM (59.10.xxx.80)

    그런데 웃긴건 후배들이 그냥 이경실 앞에선 설설 긴다는거...
    아이돌 남자애들마저 이경실 앞에선 이상형이 이경실이라는둥 헛소리를 하니까
    이경실이 진짜인줄 알고 기가 살았나봐요.

  • 7. d
    '10.5.7 8:58 AM (125.186.xxx.168)

    실제로는 박명수와 많이 친한사이일걸요?

  • 8. 박명수가
    '10.5.7 9:01 AM (125.180.xxx.29)

    선배중에 이경실이 제일 무섭다고 피해다닌다고 했어요

  • 9. 저도
    '10.5.7 9:45 AM (203.247.xxx.22)

    해피투게더 자막에 이경실 있는거 보고 채널 돌렸다는...

  • 10. 저두..
    '10.5.7 10:14 AM (211.182.xxx.1)

    방송 보기가 불편하더군요..
    말 느리게 한다고 대놓고 면박주는...
    컨셉이라도... 싫네요...

  • 11. 경실이
    '10.5.7 1:14 PM (110.8.xxx.19)

    워낙 기가 세고 억시니까 쟤한테 걸리면 죽는다..이런 심정으로 다들 기는 척 하겠죠.

  • 12. 음...
    '10.5.7 3:23 PM (180.64.xxx.147)

    아주 들으라는 듯 갑작스럽게 암으로 돌아가신 어떤 여자 탈렌트분
    엄청나게 씹어대고 앞 뒤 분간 못하는 거 보면 컨셉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 성격이지 싶습니다.
    어제 보다 열받아서 돌렸습니다.

  • 13. ㅋㅋ
    '10.5.7 3:27 PM (121.161.xxx.42)

    예전에 설정 콩트에서 김신영이 할머니, 이경실이 손녀.

    김신영이 이경실 가리키며..."난 멀리서 쟤 보이면 피해다녀~" 이러니
    그말듣고 이경실이 놀라서 "어머~난 후배중에 할머니를 제일 좋아하는데.."
    김신영이 "넌 날 좋아하는줄 몰라도, 난 너 무서워~~껄껄껄"

  • 14. 무슨
    '10.5.7 4:34 PM (67.168.xxx.131)

    컨셉인지 ,,,이경실 인성이 그런거지,,

  • 15. 경실너무시러
    '10.5.7 5:10 PM (124.49.xxx.35)

    넘넘 싫은 연옌중 1위!! 정말 너무 남을 무시해요.. 왜 그럴까요,, 나잇값도 못하고,,

  • 16.
    '10.5.7 5:58 PM (59.31.xxx.183)

    넘 재밌던데... 보느 사람마다 다르네요. 어려운 일 많이 겪은 사람인데 꿋꿋해서 보기 좋았어요

  • 17. 컨셉을
    '10.5.7 6:17 PM (219.241.xxx.53)

    그리잡고 대박이 나니
    그렇게 밀고 나가기로 대본을 짠다던데요

  • 18. caffreys
    '10.5.7 6:25 PM (203.237.xxx.223)

    "개그는 개그일 뿐~~"
    컨셉 이래자나요 ㅎㅎ

  • 19. ..
    '10.5.7 6:25 PM (128.134.xxx.1)

    웅 전 좋은데,, 어제.. 손병호씨 춤출때,, 리엑션 해주면서 정말 재미있어하니까 더 신나서.. 할맛나겠다 이런생각... 아.. 저사람이 저래서 저자리에 있구나란 생각했어요,, 여기분들은 너무싫어해서 이런발언이 좀 그렇겠죠?

  • 20. ...
    '10.5.7 7:33 PM (119.195.xxx.95)

    컨셉이라던데요. 근데 어느정도 자기성격이 있으니 그런컨셉도 잘소화해내는것같아요. 속마음못숨기고 겉으로 다 드러내는 성격같았어요.
    근데 그런사람들은 어찌보면 앞에서 아부떠는사람들에게 이용항하기도 쉬운성격이죠.

  • 21. 유독
    '10.5.7 9:34 PM (59.20.xxx.142)

    여긴 이경실 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전 그냥 이경실 괜찮은데...
    여자의 적은 역시 여자.

  • 22. 저도...
    '10.5.7 10:06 PM (113.60.xxx.125)

    남 배려하고 인간성나쁘지 않은거같던데...
    이경실글 한번씩 나오네요...오랫동안 저위치 저자리도 쉽지않죠...다 컨셉이 그렇고만....

  • 23.
    '10.5.7 10:21 PM (122.38.xxx.27)

    뒷담화가 일상 생활인 사람들 많아요.

  • 24. 지보다
    '10.5.7 11:29 PM (211.215.xxx.252)

    지보다 나이많은 임예진을 세바퀴에서도 그렇게 구박하더니
    해피투게더까지 나와서 말을 못하게 하더라구요.
    살맛납니다..드라마에 나와서 연기 너무 잘해서
    칭찬했더니만...
    위아래를 구분못하면 욕먹어 싸지요.

  • 25. 이경실
    '10.5.8 12:18 AM (116.121.xxx.199)

    옛날부터 싫어했어요
    정말 티비에 고만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경실 오버하는거 정말 보기 싫더라고요
    임예진 살맛납니다에서 연기 정말 짱이였어요

  • 26. 인간성이야
    '10.5.8 12:23 AM (98.166.xxx.130)

    뭐 그렇다 치더라도,,,
    얼굴관리에 신경 많이 쓰나봐요.
    티도 없어 보이고 처짐도 없고, 부럽드만요.

  • 27. 그분
    '10.5.8 12:39 AM (211.54.xxx.179)

    외모관리하는건 유명하잖아요,,
    어쩄든 비호감에 웃다가도 참기힘든 뭔가가 있어요,
    그래도 이분은 채널은 안 돌아가는데 박경림 윤석화는 차마 볼수가 없더라구요,

  • 28. '''
    '10.5.8 1:01 AM (221.166.xxx.148)

    드라마에서 악역을 맡으면 현실에서 그 배우를 싫어하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세바퀴나 해피투게더 역시 대본대로 움직이는것 아닌가여
    밥맛인 캐릭터도 필요한게 Tv 쇼의 본질이지요
    영화 투르먼쇼를 생각하면 답이 보일듯 한대요 ㅋㅋ

  • 29.
    '10.5.8 2:26 AM (125.180.xxx.29)

    세바퀴는 그렇다치고 해피투게더에서 게스트에게 무슨대본을 주나요?
    사회자가 질문하면 재미있게 놀다가면 되는거지 옆사람들 면박주고 깔아뭉게는것도 대본인가요?
    자기질문아니면 웃고 맞장구치면 되는것을 옆사람말하는데 말이더디다고 말가로채서 혼자떠들고 무시하고...좋게볼려고해도 정도가 지나치니 비호감으로 욕먹는거지요
    다른사람초대손님들은 잘만 놀다들가던데 이경실만 나오면 꼴불견이니....이경실한테 문제가많은거지요

  • 30. 과거
    '10.5.8 2:31 AM (112.155.xxx.72)

    주병진 강간 사건 때에 피해 여자가 꽃뱀이니 어쩌니 하면서 주병진 편 들 때 부터 싫었습니다.

  • 31. 유독님..
    '10.5.8 3:26 AM (115.21.xxx.195)

    남자의 적도 남자...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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