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게시판을 달군 신언니를 드디어 어제 보았는데요.
줄거리나 화제 포인트는 82글로 배운 뒤라서 얼추 따라갔는데...
사람을 엄청 소진시키네요. ㅠ
제가 10시에 드라마볼때 뱃살도 관리할 겸 훌라후프를 돌리면서 보거든요.
얼추 30분은 연속으로 돌리고 힘들면 쉬다 하고 그러는데...
어젠 신언니보면서 한 10분인가 돌리니
벌써 진이 빠져서 주저 앉아버렸네요.
3-4분 간격 눈물 바람, 어찌나 감정들이 구구절절하고 징헌지 에효.
대박은!! 광숙씨 연기던데요.
그 역할은 이미숙씨가 아니면 안 될 것 같더군요.
선악의 개념을 아예 쌈싸드신 폭풍 카리스마!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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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니를 82로 배운 뒤 어제 처음 제대로 봤는데...
깍뚜기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0-05-06 14:57:17
IP : 163.239.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5.6 3:56 PM (59.31.xxx.183)그쵸, 너무 재밌죠? 저두 드라마보면서 빨래 개거나 다른 일 하는데 신언니는 숨도 안 쉬고 봐요. 이미숙 정말 멋있어요.
2. ,,
'10.5.6 3:56 PM (124.50.xxx.98)맞아요. 볼땐 엄첨 몰입해서 보긴하는데 보고나면 진이빠져요. 그만좀 눈물빼고 빨랑 진도좀 나갔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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