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외선 마스크 덕 본사람

마스크 애용자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10-05-06 13:44:33
예전에 자외선 강한 나라에서 좀 있다 온후로
기미 때문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조금씩 좋아지긴 했지만 걱정거리였죠
항상 자외선 크림을 애용했고 햇빛보는 걸 싫어했는데
자외선 차단 마스크 알고 부터는
자외선 차단제나 짙은 화장하지 않고 간단히
해결했어요
피부도 많이 좋아지고
여러분도 사용해보세요
피부가 놀랄만큼 달라집니다 특히 운전할 땐  정말 좋을 겁니다
IP : 121.134.xxx.20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0.5.6 1:47 PM (175.119.xxx.163)

    산에올라갈때 쓰는 백두대간 마스크 말씀하시나요?

  • 2.
    '10.5.6 1:49 PM (121.161.xxx.135)

    운전할 때조차요?
    옆차선 운전자가 놀라겠어요.

  • 3. 마스크 애용자
    '10.5.6 1:56 PM (121.134.xxx.209)

    아뇨
    등산복 코너에서 사긴 했는데
    하늘색도있고 분홍색도 있는 일반 자외선 마스크예요
    오랫만에 만난 사람들 전보다 피부 좋아졌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피부과에 좀 다녔냐고도 하더군요
    이상 자랑질이었습니다
    저는 누가 뭐래도 앞으로 쭈욱 사용하고 싶습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상주고 싶어요

  • 4. 저도
    '10.5.6 2:00 PM (211.244.xxx.198)

    한번 사봐야 겠습니다.
    운전할때 직사광선 진짜 장난 아니더군요.
    햇빛 받으면서 오래 운전하면 얼굴이 술먹은 사람처럼 벌개지더라구요.
    근데 운전하면서 운전만 똑바로 하면 되지 옆차선 운전자 한테 내 외모까지 신경써야 하나요?
    진짜 피곤한 인간들 많네요.

  • 5. 그럼
    '10.5.6 2:10 PM (115.21.xxx.195)

    저도 용기내서 운전할 때 한번 써 볼까요?ㅎㅎ
    전에 그렇게 운전하시는 분을 한 분 봤는데 너무 우스워서 계속 쳐다봤던 기억이 나네요.^^

  • 6. ..
    '10.5.6 2:11 PM (218.39.xxx.104)

    그거 눈만 나오는 마스크 말인가요?
    사용하고 싶어도..
    답답하여 선글라스도 못쓰고 다니는 전.......

  • 7. 그거보면
    '10.5.6 2:23 PM (110.9.xxx.231)

    이슬람권의 부르카인가요?
    눈만 내놓고 몽땅 가리는.... 그것같아서 정말 이상해요.
    게다가 혼자 걷다가 맞은편에서 그런 차림으로 오면 정말 무섭답니다.
    아마도 유럽쪽이나 북미권에선 사용하면 이슬람사람인 줄 알거예요.ㅎㅎ

  • 8. 처음
    '10.5.6 2:32 PM (180.69.xxx.70)

    사용하면 갑갑하지만 몇번사용하고나면 적응이됩니다.

  • 9. 살던 사람
    '10.5.6 2:40 PM (211.244.xxx.198)

    물론 그 나라들은 종교적인 이유지만 오히려전 우리나라가 여자들이 더 히잡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그 나라들 대부분 너무 더우니 거의 차타고 다니지 걸어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차없이 다니면 겨울은 칼바람에 피부 상하고, 봄에는 황사에 여름엔 자외선이 장난이 아니네요

  • 10. 어제산책중에
    '10.5.6 2:57 PM (124.48.xxx.117)

    그살색이나 분홍색 마스크 쓰고 몇명이 떼지어 지나가는데
    먼데서 보고
    흠칫~
    놀랐어요. 남편도 깜놀~

    무서워요.

    처음에는 멀리서 보고
    얀센병 환자들인지 알았어요.

  • 11. 정말 무서워
    '10.5.6 3:37 PM (122.37.xxx.197)

    몇 년 전부터 등산객...운전자들이 사용하더니
    이젠 길거리에서 용감하게 쓰신 분들도 계시네요..
    운전할때 반대 차선 운전자는 정말 깜짝 놀랄 수 잇을거 같아요..
    하지만 기미가 생긴후론 무서워도 쓰게 되요..
    살색은 정말 자제요망....
    놀래신 분들께 죄송...기미없으신 분들은 이해못할거지만...이게 최선의 방법...

  • 12. jk
    '10.5.6 3:57 PM (115.138.xxx.245)

    왠지 쓰고다니고 싶은 충동이.... 흠...
    (안돼!! 내 미모를 사방에 알려야돼!!!!!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8202 엄마.. 엄마.. 6 그리워요. 2009/04/03 785
448201 옆에 로얄 스테포드 특별전 하는 앤드클럽스토리 라는 수입품점 믿을만 한가요? 3 수입 2009/04/03 900
448200 자꾸 남편을 의심하게돼요... 8 ... 2009/04/03 1,471
448199 4년동안 안쓴 냉장고 가동될까요? 2 월풀양문형 2009/04/03 488
448198 유치원성적표답글요--; 3 저도영작부탁.. 2009/04/03 402
448197 “미국 큰언니 출산때 하룻밤 진료비 2000만원” 10 은실비 2009/04/03 1,451
448196 고딩 아들에게 위로받다 21 사랑 2009/04/03 1,375
448195 I was always in control of myself 3 저도 영어부.. 2009/04/03 704
448194 짧은 영어 문장인데 해석이 안되네요...해석좀 해주세요... 5 2009/04/03 831
448193 ‘3명모두 모텔갔다’ 청와대 행정관 2명·방통위 과장 ‘성매매’ 입건 4 세우실 2009/04/03 670
448192 인천에 치과 진료 잘하시는 의사 선생님 과 안경점 추천 부탁드려요 2 치과 2009/04/03 514
448191 그림의 허상..아래 심은하 그림을 깔아뭉게시는분들에게 27 IWC 2009/04/03 5,198
448190 저 지금 울고 있습니다...이 음악 듣고 펑펑 울고 있네요.. 12 IWC 2009/04/03 1,270
448189 키신 공연 갖다온것조차 안믿는 분들은 정말 열등감이 병 수준이신듯... 28 IWC 2009/04/03 1,451
448188 내가 하지 못한말 3 그리운 엄마.. 2009/04/03 490
448187 정은님 저를 부르셨나요? 4 듣보잡 2009/04/03 734
448186 집에서 애 공부 봐주시는 분들 계신가요?? 15 별하나 2009/04/03 1,426
448185 유방 관련 문의.. 1 유방 관련 2009/04/03 490
448184 YTN 노종면 "아직 끝나지 않았다…복직 투쟁 전개할 것" 9 세우실 2009/04/03 412
448183 북한 축구감독이 자기 선수들 식중독걸렸다고한 거짓말의 근본이유는? 7 IWC 2009/04/03 900
448182 백분토론 보고 있는데... 속 터집니다. 9 백토 2009/04/03 1,069
448181 키신 공연 보고 방금전에 들어왔네요 너무 피곤 하네요 38 IWC 2009/04/03 1,593
448180 혹시 대형마트에서 그릇을 사면....... 13 맘상해요. 2009/04/03 1,517
448179 레벨 안 되어서 장터에 글 못 올리면 판매할 수 없는 건가요? 5 .. 2009/04/03 499
448178 [기로에 선 신자유주의]“미국 큰언니 출산때 하룻밤 진료비 2000만원” 5 세우실 2009/04/03 609
448177 도움의 말씀 필요합니다. 친구들 이간질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영어샘 2009/04/03 922
448176 집안에 햇빛이 잘 들어오면 장점말고 단점 뭐가있을까요?? 34 남향 2009/04/03 7,091
448175 임신 증상...어느 쪽 배가 아픈가요? 4 기다림 2009/04/03 703
448174 (광고아님)기본 면티 짱짱한 사이트나 쇼핑몰 아는 곳 있으신지요?? 5 면티 2009/04/03 920
448173 담임한테 선물 다들 안하시나요? 21 초등 학부모.. 2009/04/03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