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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올렸던 글이예요
간략하게 정리를 하자면 신랑이 결혼전에
아주버님이 본인집 입주잔금때문에 신랑명의로 집을 담보로 4천을 빌려갔어요.(집이 2년반후 등기이전되는
임대아파트로 담보대출을 받을수 없다고 했었다더라구요)
경매일을 하시는데 작년12월쯤에 누나집 판돈 5천만원을 말도 없이 빌려가서 아파트를 경매로 샀구요
동탄집은 내놓으면 누나 돈도 갚는다고 했고 이자도 매달 준다고 했어요
그런데 지난달부터 아주버님이 저희한테 대출이자를 안주고 계세요.
동탄집은 팔리질 않았다고 하고
혹시나 해서 누님께 전화 드려보니...이자를 안주고 있다더군요.
이자 못줘서 미안하다 어쩌다 전화도 없다고 하고 사실 누님돈은 전에도 천만원이나 떼먹었다더라구요
저희한테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미안하단 말도 없고
이달에 두번째 이자 밀리는거라 신랑이 형에게
신랑명의의 대출인지라 이자를 안내면 저희 신용도에 지장이 있을것 같아서
생활비에서 이자를 내서 우리 생활도 어렵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이자는 15만원도 안되는 돈이지만 벌써 두달째이고 언제 이자를 줄꺼냐고 했더니
미안하다면서 사업이 풀리면 준다니..
새로산집은 어디인지 말도 안해주고.. 해결책을 받자고 여기에 글 올리는건 아니지만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다달이 받는 월급은 짜여진대로 나가면 남는돈도 없는 생활인데..
계속 이런 상황이 될까 걱정이고 내년봄쯤엔 원금 상환도 돌아오게 될때까지 해결이 안되면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한숨만 나오네요.. 새로 샀다는 집에 근저당을 설정해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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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일으키시는 작은 아주버님.. 해결안되고...
돈문제... 조회수 : 629
작성일 : 2010-05-06 13:39:18
IP : 122.36.xxx.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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