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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자는거 너무 편해요..

41살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10-05-03 19:53:46
어머 ..
요즘 왜 이렇게 혼자 자는게 편한가요?
옆에 누구 있음 진짜 불편하네요.
가끔 아들래미가 옆에서 자고 싶어하는데,
귀찮고 걸리적 거리고..
물론 남편하고도 마찬가지고..
이래서 나이들면 따로자나봐요...
잠 자체에 너무 충실하게 되네요..
IP : 59.86.xxx.1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10.5.3 7:59 PM (211.221.xxx.107)

    빠르네요 따로자기엔,,,,ㅋ 벌써부터 따로자면,,,넘 재미없지않을까요?ㅋ 50좀 넘어서따로,,,

  • 2. ..
    '10.5.3 8:00 PM (122.37.xxx.142)

    저도 혼자 자고 싶어요
    아이들하고 자면 아이들 잘자나 간간히 깨게 되고
    발길질에 께게되고
    남편이랑 자면 그놈의 코고는 소리..덩치에 치여 께게되고
    처녀적 혼자자던 깊고 자유로운 밤이 그럽네요 ..--;;

  • 3. 같이자요
    '10.5.3 8:06 PM (116.41.xxx.172)

    20대...포개서 자고
    30대...마주 보고 자고
    40대...천정 보고 자고
    50대..등 돌리고 자고
    60대...각방에서 자고
    70대..어디서 자는지 모르고...

    원글님...
    따로 자기엔 너무 일러요..^ ^

  • 4. .
    '10.5.3 8:16 PM (116.126.xxx.87)

    원래 부부사이에 떨어져 잘수록 삶의 질과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연구결과가 나와 있어요. 매일 섹스할 것도 아닌데 '빠르다' 뭐하다 평가하는 건 아둔하죠. 잠을 떨어져 잘 뿐 사이 좋은 사람들 많아요. 꼭 딴방을 쓰고 안쓰고의 문제를 얘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 5. 80대
    '10.5.3 8:16 PM (119.70.xxx.194)

    80대...하나는 방에서자고
    하나는 산에서 잔답니다..

  • 6. ~
    '10.5.3 9:53 PM (218.158.xxx.46)

    외국 어느나라에선가 수면과학 연구하는 사람들 얘기가,
    부부는 따로자야 숙면을 취한다고 합니다
    저두 큰애 임신 6개월부터 15살이된 지금까지
    남편과 따로 자는데,이젠 같이 못잘거 같습니다

  • 7. 42살
    '10.5.3 10:40 PM (118.221.xxx.32)

    남편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스타일이고
    저는 늦게 자고 적당히(?) 일어나는 스타일이라 같이 자기 불편해요.
    각방은 남편 정서상 이해시키기 힘들 것 같아서
    담에 침대 바꿀 땐 기필코 싱글 2개 장만해서 좀 떨어져서라도 자고 싶어요.
    전 신혼 때 팔베개도 그리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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