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에휴.. 엠비씨는 지금 저러는데...

본질 조회수 : 797
작성일 : 2010-04-16 17:15:13
엠비씨는 지금 저러고 있는데..
여긴 온통 신언니,신언니네요.
왜 신언니도배가 문제인지 본질을 잊으신건가요
하이킥으로 도배되는거랑 신언니로 도배되는건 다르죠
그 어느때 보다 엠비씨에 힘을 실어줘야할 판에.............
IP : 119.212.xxx.2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스만.
    '10.4.16 5:51 PM (219.241.xxx.213)

    드라마는 재밌는 거 골라보고
    뉴스나 시사프로그램은 MBC보면 안되나요.

    엠비씨 힘실어주자고 잼없는 드라마 볼 순 없사와요....

  • 2. ..
    '10.4.16 5:56 PM (121.124.xxx.231)

    원글님, 저는 신언니가 너무재미있사오니
    제 몫까지 엠비씨 많이 보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3. 음..
    '10.4.16 6:12 PM (118.218.xxx.145)

    드라마 안보는 저로서는 왜 저러나 싶고...
    시사 뉴스 안보는 친구는 저더러 왜 그러니 하고...
    우리 자식들이 살아갈 이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보면 가슴이 답답해요 ㅠㅠ
    어느때보다 힘을 실어 줘야하지만... 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저 투표때만 기다립니다

  • 4. 후후
    '10.4.16 7:05 PM (61.32.xxx.50)

    제가 유학시절 애국한다고 한 짓이 뭔지 아십니까?
    질낮고 AS안되더라도 국산품 애용하는 거였습니다.
    LG 노트북, 삼성프린터, 현대자동차, 국산 은목걸이,, 기타등등 정말 때려부수고 싶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저 기업들이 저한테 뭐 해준거 있어서 산거 아닙니다.
    자신의 능력을 키워야지 동정을 바라는건 무리입니다.
    재미도 없는 개취보며 손발오그라드는 두주인공 연기보며 성질 돋구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가뜩이나 쥐새끼때문에 TV도 안보다 한번 봤더니..
    진짜 드라마 하나 본다고 별의별 그지발싸개같은 소리 다 듣는군요.
    지금 MBC 틀어논다고 지금 사건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분은 아니시겠지요?
    오늘도 점심시간에 쥐색히 좋아라하는 몇몇 직원놈들하고 맞짱뜨느라 밥도 제대로 못먹었는데 그 마저 넘어올라하네요.
    전 내일 봉은사 가서 명진스님 뵐겁니다.
    애국자이신 님은 여기서 자판 두드리지 마시고 MBC 앞에서 촛불이라도 드세요.
    옆집 위아래집 찾아다니며 현 시국에 대해 토론하고 싸우세요.
    아님 합정동 가서 한명숙 총리님께 음료수 한박스라도 드리고 오시던가요.
    저요.. 장기해외출장중일때 내 돈 150만원내고 투표하러 당일치기로 한국 다녀간 사람입니다.
    님은 그런 열정이 있으십니까?
    오만이 더 큰 위험을 부릅니다. 예전의 운동권들처럼요.

  • 5.
    '10.4.16 7:17 PM (121.151.xxx.154)

    후후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정말 거리에서 촛불들고
    세상에 나가서 싸우는 사람들은
    이런소리 하지않습니다

    엠비씨프로그램이니까 이곳에서 질질짜는것은 상관없고
    케비씨것은 말해도 안되는것이니지요

    저는 드라마 안봅니다 볼시간도 없이삽니다
    그러나 남이 보든 말든 이야기하든 말든 그리 신경쓰지않습니다

    저는 87년도 6월에도
    탄핵때도 광우병때도 거리에서 산사람입니다

  • 6. 그저
    '10.4.16 8:28 PM (180.64.xxx.108)

    원글님은 답답해서 그러신건데요 뭐.... 솔직히 근래 들어 정말 kbs드라마가 너무 재미 있는건

    사실이죠. 이전의 재미있고 유익했던 교양프로 다큐, 시사프로그램들이 모조리

    자취를 감추고 오직 드라마만 동동 뜨고 있는건 실은 드라마로 국민을 현혹시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재미는 있으나 넘 걱정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0432 분당 가는 버스 안에서 들은 50대들의 대화 26 폴 델보 2009/03/01 6,926
440431 장터에서 산 소고기 냉장보관 몇일까지 가능한가요?? 3 고기보관 2009/03/01 946
440430 어디가 잘못된거 일까요.... 7 고민고민 2009/03/01 952
440429 박사학위가 끝이 아니네요...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강의 하시는.. 2009/03/01 1,689
440428 개신교를 믿지 말아야 할 근본적인 이유 하나. 9 2009/03/01 1,350
440427 너무도 힘겹게 암투병하다가 세상 떠난 친구...명복을 빌어주세요. 63 슬픈 친구 2009/03/01 4,218
440426 경찰이 CCTV 확인할 수 없다고 하네... ...펌>>> 5 홍이 2009/03/01 669
440425 새알 팥죽 냉동보관해도 되나요? 4 현지맘 2009/03/01 2,503
440424 데미지 라는 영화 보셨나요 26 지나가다가 2009/02/28 1,959
440423 며느리와 자식들로 본 시부모 재산 판별법 : 곧 돌아가실 분. 7 헐헐 2009/02/28 1,661
440422 아낌없이 받기만 바라는 남편땜에 오늘도 힘드네요. 4 썩은나무 2009/02/28 1,032
440421 지난 겨울에 생협에서 젓갈 사신분, 또는 젓갈 드시는 분들.. 14 도와주세요 2009/02/28 1,075
440420 82에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신 분들이 많아보여요^^ 9 부러워요~ 2009/02/28 1,288
440419 원래 시어머니는 용돈요구가 당연한건가요? 18 며느리 2009/02/28 2,462
440418 전복구이하면 내장도 같이 먹는건가요 6 어치나 2009/02/28 1,162
440417 조금만 더 쳐다오~~~ 1 아~ 2009/02/28 422
440416 우리나라 어디 살고 계세요? 40 밑에 글보고.. 2009/02/28 1,580
440415 취직률높은 유망자격증들모아봤습니다 도움이됬으면하네요 제발취업 2009/02/28 1,054
440414 요즘 택배받은 먹거리 가격합산해보기 3 100만원어.. 2009/02/28 937
440413 글올린 사람입니다 2 아래 고혈압.. 2009/02/28 296
440412 우리나라 어디서 살고 싶으세요? 58 하늘 2009/02/28 4,232
440411 ㅋㅋ TV광고 보셨어요? 1 오바마 2009/02/28 475
440410 보험설계사가 왜 가입에 목매는지 알듯.. 수당에 대한 고찰 : 보험료의 1/3, 건당 7.. 6 2009/02/28 1,791
440409 간만에 볼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2 영화 2009/02/28 558
440408 남대문 아동복 매장 영업시간요 2 궁금 2009/02/28 556
440407 쪽지와 문자 또는 전화로 10 ^^ 2009/02/28 750
440406 전화 드리는 게 나을까요? 1 바비 2009/02/28 426
440405 바보같지만.. 1 바보 2009/02/28 376
440404 프레스센터 앞에 있다가 아까 들어왔어요. 14 무명 2009/02/28 696
440403 어제 장터에서 있었던 마지막 경매 후기입니다. 심장 약하신 분은 패스~~~ㅎㅎ 18 현랑켄챠 2009/02/28 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