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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소문은 다양하네요.

이런 소문도 조회수 : 14,163
작성일 : 2010-04-16 15:00:24
..
IP : 59.11.xxx.18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런 소문도
    '10.4.16 3:00 PM (59.11.xxx.18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952...

  • 2. 문제는
    '10.4.16 3:13 PM (119.70.xxx.171)

    미쿡이 그랬든 북한이 그랬든 이 정부에서는 계속 필사적으로
    덮어야 한다는군요..북한이 그랬더래도 그걸 밝히면 우익단체에서
    난리칠 거고 그것 때문에 북한을 옥죄면 그것때문에 이명박 정권이
    외려 득을 보는 게 아니라 해를 볼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많다고 하네요.
    미쿡에서 그랬더라도 역시 마찬가지..그냥 새떼나 암초 탓을 할 수 밖에 없을 듯

  • 3. 원글
    '10.4.16 3:16 PM (59.11.xxx.185)

    증권가소문이 다 맞는건 아니지요.

    정확한건 모르겠고,
    다만 이 사건은 첨부터 매우매우 수상함. 첨부터 의문투성이 사건.

  • 4. 원글
    '10.4.16 3:17 PM (59.11.xxx.185)

    그 배가 백령도 섬 가까이 갔다는거 자체가 미스테리...

  • 5. 그냥
    '10.4.16 3:23 PM (119.70.xxx.171)

    외계인 소행이다..이렇게 하는 게 젤 나을려나요?

  • 6. 확실히
    '10.4.16 3:31 PM (125.131.xxx.199)

    확실히 북한은 아닌가봐요?
    진짜 북한이 그랬다면 미국이 기회는 이때다하고 북한을 협박할텐데..
    저도 훈련중 오폭이 맞는거 같아요. 우리측이든 미국측이든..

  • 7. 분당 아줌마
    '10.4.16 3:42 PM (59.13.xxx.197)

    중권가 찌라시를 다 믿을 수는 없어도
    자본 보다 더 무서운 건 없는 거 같아요.

  • 8. 에구
    '10.4.16 4:22 PM (112.155.xxx.26)

    북한 소행이라면 젤 손해보는게 명박정부인걸요. 안보를 개판으로 해왔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니까요. 게다가 철없는 극우들은 보복하자는둥 전쟁 부추기는 소리나 해대니 그거 비위 맞추면서 진정시키려면 북풍효과도 반감되고... 지금은 설령 북한소행이 맞다고 해도 대놓고 떠들수가 없는 처지예요. 북한이 아니라고 해도 비슷하게 어려운 상황이고... 미국이나 우리편의 오폭은 말할 것도 없고, 피로파괴니 뭐니 하는 것들도 결국 다 집권정부가 일을 잘못해서 그런 거니 사실을 밝혀서 얻을 게 없는 거지요. 그러니 어물어물이 최고라는 결론...

  • 9. 스몰마인드
    '10.4.16 5:11 PM (211.174.xxx.228)

    북한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NLL 바로 근처도 아닌 곳인데다가 미국이 북한은 물론 우리 군 통신까지 다 감청하는 상황
    게다가 한미 합동으로 군사 훈련을 하고 있는데 북한 잠수정이 들어오는 걸 몰랐다는 게 말이 안됩니다. 외부 폭발이 맞다고 하더라도 그게 북한의 어뢰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죠

    아마도 이명박이나 딴나라당은 북한이 의심받는 상황으로 몰고 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안보에 허술했다고 이명박이나 딴나라 정권에 등돌린 보수층이 아니죠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힘을 모아주어야 한다고 할 걸요 그렇게만 되도 그 넘들 입장에서는 선방하는 거라고 판단할 듯 하네요

  • 10. 저도 백령도
    '10.4.16 5:44 PM (110.9.xxx.43)

    사건 터지자마자 이 얘기 들었어요.
    공사하러 오신 남자분이 정확한 거라며 얘기 하시던데.

  • 11. 그냥
    '10.4.16 6:23 PM (115.23.xxx.27)

    증권 찌라시는 자기들 자본의 이득에 따라 움직이고 소문을 터트릴 뿐이죠~

  • 12. 하늘하늘
    '10.4.16 9:19 PM (124.199.xxx.29)

    한겨레21 기사를 보면, '전직 해군 최고위급 인사 왈, "국익과 국가가 나아갈 방향을 고려하면 방법이 없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도 있다"고 미묘한 얘기를 했다. 사고원인이 명확하게 드러난 이후의 대응책이 마땅치 않을 경우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기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고 나오네요... 휴...

  • 13. ....
    '10.4.16 11:34 PM (112.152.xxx.148)

    얼마나 찌라시 정권이면 나오는 가설마다 한숨만 나올까요.
    이게 정령 제가 살아야할 나라인가 싶습니다.

  • 14. 긍까
    '10.4.17 12:04 AM (118.218.xxx.156)

    그 배가 뭔가를 하고 있었던 건 맞는 얘기죠. 거기서 뭘 하다가 어뢰를 맞았건
    암초에 걸렸건 사고를 당해 침몰했다는 게 맞죠.
    도대체 그 배가 가지 말아야 할 그곳에 왜 갔으며 거기서 뭘하고 있었느냐가 관건이
    돼야 하는데 그건 입도 뻥긋 안 하고 있죠. 구릴 대로 구려요, 암튼.

  • 15. 댓글중에
    '10.4.17 12:50 AM (220.75.xxx.180)

    외계인의 소행으로 해버리지.
    믿음이 갑니다

  • 16. 유력한 설
    '10.4.17 1:00 AM (121.190.xxx.96)

    외계인이 쥐얼굴을 했다는 설도...

  • 17.
    '10.4.17 1:32 AM (121.130.xxx.5)

    어마야...

  • 18. 정말..
    '10.4.17 8:43 AM (220.122.xxx.28)

    정말 무섭습니다.
    자본주의에 끝은 어디까지인지....

  • 19. 요번 증권가소문이
    '10.4.17 10:23 AM (59.11.xxx.185)

    어찌됐던간에
    증시와 천안함 함미 들어올린날의 상관관계를 함 보세요. 무섭다는...

    화폐전쟁 보면 좀 이해가죠.

    에효, 근데 누구말로는 현재의 금융자본의 모태가 중세 석공길드조직에서 유래했다는데 그게 뭔지 도통 모르겠네요.

  • 20. 함미를 언제
    '10.4.17 10:32 AM (59.11.xxx.185)

    들어올렸죠?
    하여간 갑자기 뉴스 아나운서나 날씨예보하는 언니들까지 죄다 검은옷 입고 진행하는게
    무슨 지시라도 받았나 싶었는데 ...

    이제 미국 금융자본의 준비가 다 끝난 모양입니다.
    함미를 들어올리고 시신을 확인해도 될 시기인지...

  • 21. 글타고 보수양당이
    '10.4.17 10:52 AM (59.11.xxx.185)

    승리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이래나 저래나 당분간 암울하긴 마찬가지..

  • 22. 설은
    '10.4.17 10:54 AM (59.10.xxx.96)

    설일뿐이죠 아직 뭐가 진실인지 모르잖아요.

  • 23. 글초
    '10.4.17 2:31 PM (118.36.xxx.214)

    증권가는 설내서...돈 벌 생각만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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