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정교합이라는데..

치아교정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10-04-05 20:11:19
초등 6학년 남아인데요..부정교합 이라고..합니다.
아직 영구치가 다안난 상태고..한데..
교정은 언제쯤이 좋을까요?
어릴때 해야지 견적이 적다는 사람도 있고..다커서 해도 된다고 하공..
판단이 안섭니다..사실 경제적 부담이 커서 그게 더 고민이지만요^^*
IP : 125.131.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0.4.5 8:13 PM (122.40.xxx.21)

    어릴때하면 견적이 적고 시간이 단축되긴 하지만..
    커서 다시 뒤틀어질수 있어서 관리 정말 잘 하셔야 해요.
    다 커서 하면 오래 걸리기도 하고.. 사회생활이나 생활하면서 아무래도 더 불편하니깐...
    어릴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2. .
    '10.4.5 8:18 PM (59.10.xxx.139)

    제가 읽은 내용 중에서, 오히려 사춘기 이전에 부정교합을 교정하면 성인이 되어서 유지장치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성인이 되어서 교정하면 유지장치를 주기적으로 계속 착용해 주어야 교정된 상태가 유지된다고 하던데요.
    즉, 성인이 되어서 교정기로 교정한 것은 언제고 다시 제자리르 찾아가려는 성질 때문에 유지장치 없이는 그 상태를 완전히 유지하기가 힘들지만, 사준기 이전에 교정해주었을 경우, 성인이 되어서 유지장치가 필요없이도 자리 유지가 되는 경우가 많다구요.
    그래서 교정은 빠를수록 좋다고...

  • 3.
    '10.4.5 8:37 PM (218.155.xxx.213)

    의 아들 5학년인데 부정교합으로 이병원저병원 고생하다 대학병원에서 턱교정장치 장착중이에요. 그다음에 치아교정 들어갈거구요. 남자아이면 교수님말씀이 턱관절 다 자라고 영구치 다 나온 다음 하는게 정확하고 맞다고 하셨어요. 치아교정은 맨 나중에 하고 지금하면 골격 성장에 따라 다시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동네 교정의원에서는 당장 해야 한다고 하고 .. 대학병원 가길 정말 잘했다 싶어요.

  • 4. 저도 고민
    '10.4.5 8:46 PM (118.220.xxx.225)

    어느 대학 병원 가셨어요? 중2딸 교정 때문에 개인병원 3군데 검사받았는데, 4개 발치해야된다고 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 5.
    '10.4.5 8:49 PM (218.155.xxx.213)

    동네병원 돌다 돌다 다 사기꾼 같고 말이 틀려서 서울대치과병원 갔어요. 교수가 개인의가 아니니 돈보다 효과적이고 최선책을 써 주는것 같았어요. 안심이 되더라구요. 일단
    힘은들죠. 거리도 멀고.. 시간.돈.인내에요.

  • 6. 동네병원
    '10.4.5 9:07 PM (125.142.xxx.212)

    나름 양심적인 치과로 알려진 동네치과에 다니는데요
    아이 치아교정은
    영구치가 다 난다음에 하는거라구 그러던데
    영구치도 안났는데 치아교정하라는 병원도 있어요?

  • 7.
    '10.4.5 9:35 PM (218.55.xxx.207)

    부정교합.......턱관절 다 자라고하면 수술해야해요.
    교정으론 치료가 안되고 턱수술해야해요. 비용도 엄청나고 교정-수술-교정의 과정을 거쳐야하니 기간도 오래걸리고 힘들어요.
    잘하는 병원에가서 상담해보세요.

  • 8. 좀더 시간을 두고
    '10.4.5 10:03 PM (116.39.xxx.54)

    좀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 보시길 권합니다.
    친정조카가 초등저학년때 교정시작하여 거의 10년을
    병원에 다녔으나 이가 그다지 예쁘지도 않고
    교정기 때문에 성장기에 잘 먹지도 않아 키도 작고
    하여튼 제가 보기엔 단점이 무지 많았던것 같아요.
    제 아이도 초등학교때 학교에서 검사하면 늘 부정교합이라고
    치과에 가보라고 했지만 저는 위에 조카의 경우 때문에 치과에 가기를
    미루고 있었는데 중등이 되더니 그런말이 없어졌고 얼마전 치과에 가서
    물어보니 이정도 부정교합으로 치료를 권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보기에도 어릴때는 윗니가 아랫니 안으로 들어갔으나 지금은 많이 교정이
    되어 그냥보았을땐 정상적으로 된것같아요.
    다른 치과에도 한번 들러 상담해보기고 결정하세요.

  • 9. 교정의사
    '10.4.5 11:25 PM (119.149.xxx.121)

    모든 케이스는 다 개인적인 진단이 필요합니다. 일괄적으로 이때 하는것이
    제일 좋다 이렇게 말할수가 없죠.
    진단결과에 따라 치료 적기가 결정됩니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6학년 남자아이면 좋은 시기입니다.
    한 일년정도 더 미뤄도 되고요

  • 10. 교정 경험자
    '10.4.6 10:18 AM (165.132.xxx.19)

    초등학교때 교정해도 유지장치 안하고 관리 안하면 다시 돌아가요. 그래서 재 교정하는 경우 여러번 봤습니다. 반드시 다 커서 하세요. 어릴때 할 필요 없어요. 28살에 해서 1년 6개월만에 끝났어요. 부정교합의 일종인 과개교합이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6352 초보수준의 아이를 엄마표로 책을 읽게 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까요? 5 파닉스 2009/02/03 633
436351 초대장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2 티스토리 2009/02/03 251
436350 지인한테서 김치 한통을 받았는데요??? 2 선물 2009/02/03 919
436349 컨백스 오븐 많이 쓰이나요? 9 지름신 2009/02/03 1,064
436348 소꼬리(?) ..선물 1 ... 2009/02/03 296
436347 보통 폐경은 몇살부터 시작되나요? 12 걱정되요 ㅠ.. 2009/02/03 2,558
436346 빵이나 과자하면 밀가루 3 초보베이커 2009/02/03 511
436345 유통기한 지난 홍삼엑기스 먹어도 될까요? 1 홍삼 2009/02/03 1,046
436344 학습지 관련 조언좀 해주세요 1 앙마_류 2009/02/03 415
436343 애완견 해외 출국 관련 아시는 분...? 11 애완견 2009/02/03 1,265
436342 분당 이매촌 살기 어떤가요? 1 분당산본 2009/02/03 581
436341 매직 행거(옷걸이) 사보신분 있으세요? 8 홈쇼핑 2009/02/03 932
436340 요즘엔 정붙일드라마가 없고나....ㅠ.ㅠ 11 드라마 2009/02/03 1,601
436339 패딩코트 사고 싶은데.... 1 패딩코드 2009/02/03 603
436338 시민 저항과 여론 그리고 인터넷 tv....(지식채널 김진혁PD) 2 verite.. 2009/02/03 419
436337 잠잘때 손목부터 저리다 못해 아프기까지.. 8 손 저려요 2009/02/03 828
436336 아들 키우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13 아들맘 2009/02/03 1,340
436335 냉장고 백화점 진열품 사 본적 있는지요?? 16 진열품 냉장.. 2009/02/03 1,406
436334 유승민-김장수 등 "공군 후배에 안부끄럽냐" 4 제2롯데월드.. 2009/02/03 721
436333 암웨이를 권유하는 시아버지 10 어처구니 2009/02/03 2,052
436332 고맙다.... 검찰아.... 1 수학-짱 2009/02/03 395
436331 자주 등장하는 질문입니다만, 육아 선배님들의 조언절실합니다. 7 돌쟁이 에미.. 2009/02/03 451
436330 발레와 미술 6 궁굼해요 2009/02/03 755
436329 유이님 글 다 삭제되었네요. 3 고수님들 2009/02/03 1,558
436328 진부령님꺼랑 정희네 김치 드셔보신분? 8 김치... 2009/02/03 789
436327 시각장애인 방송접근권 무력화하는 '규제일몰제'"[성명]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2월 3일).. 느림멋쟁이 2009/02/03 255
436326 가사도우미 문제로 도와주세요... 6 절실맘 2009/02/03 1,008
436325 웃으시라고 퍼옴(꽃보다 할배~) 3 ㅋㅋㅋ 2009/02/03 902
436324 모르는척, 아닌척, 없는 척 하는 친구. 5 지나친 겸손.. 2009/02/03 2,529
436323 중산층을 몰락시키는 MB정권 9 서걍 2009/02/03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