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 에세이 도와주세요....플리즈

영어 조회수 : 379
작성일 : 2010-04-01 09:09:04
학교에서 영어 에세이를 쓰라고 하는데
어색한것 투성인데 도움을 청할곳이 없네요...

영어 고수님들 좀 봐주세요....

제목을 rainy day예요

Today is rainy day.
I like rainy day.  My favorite weather is rainy day.

but loving rainy day isn't long time for me. (비를 좋아하게 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를 이렇게 표현했는지 맞는지..요)

As i was kid, I always was envious someone who has mother who could bring a umbrella for her child
at rainy day to the school.
(내가 어릴때 학교에 우산을 가져다주는 엄마를 가진 아이를 항상 부러워했다)

At suddenly it was raining, I away used to came back home in the rain with having mind that been envious someone who has mother like that.
(갑자기 비가 오는 날에는 나는 항상 비를 맞으면 집으로 돌아와야했다. 우산을 가져다주는 엄마가 있는 친구를 부러워하며)

Suddenly it was raining, i did always the case (갑짜기 비가 오는 날에는 나는 항상 그랬다)

when I played outside, one of family member didnt find me even though mother though at late night.

so, I also was envious some child who was family who was worried about itself.
(그래서 나는 역시 자신을 걱정해주는 가족이 있는 아이를 부러워했다)

oneday I sttempted that didnt come back home at night.
At that day I slept my close friend house. I thought my mother and all of family member ould worry about me and would find me all night.  
I was OK if i  get a sharp scolding (나는 야단 맞아도 괜찮을 정도로 가족들의 관심을 확인하고 싶었다)

부탁드려요.....
IP : 121.191.xxx.10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642 계몽사 어린이 동화 7 기억하시는 .. 2009/01/29 431
    434641 대전에 아주미술관이 어떤가요? 2 대전에 2009/01/29 344
    434640 사진을 보니 우네요, 아쉽다고. 기가 막혀서... 1 어청수 퇴임.. 2009/01/29 508
    434639 악성댓글 단~~ 24 매력이 2009/01/29 1,446
    434638 가입한 이후 지금까지 이토록 정떨어져보긴 처음이에요 4 패스 2009/01/29 1,368
    434637 G마켓에 들어가기만하면 창이 여러개뜨면서 로그인이 안돼요 컴맹이 2009/01/29 287
    434636 아기 고추가요 ㅠ.ㅠ 14 걱정맘 2009/01/29 3,137
    434635 사회복지사2급 조언부탁드립니다 3 고민상담 2009/01/29 621
    434634 모르겠지만 저는 기적님 소동에 서글퍼져요. 12 순진한건지모.. 2009/01/29 1,601
    434633 공예과나오신 분들 지금은 무얼하시나요? 2 문외안 2009/01/29 674
    434632 ...... 3 아들맘 2009/01/29 628
    434631 하아.. 하필이면 롯데상품권이 들어왔어요. 5 씁쓸 2009/01/29 800
    434630 juniper라는 열매... 뭐 할 때 쓰나요? 4 요리궁금증 2009/01/29 411
    434629 양재동 교육문화 회관에서 공연 관람 해 보신 분께 여쭤요~ 1 디보디보 2009/01/29 334
    434628 반딴나라 엠비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4 대봉 2009/01/29 319
    434627 샐러드 배달하는 곳 어디가 좋은가요 2 이동현 2009/01/29 447
    434626 82님들~좋아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8 다운할려구해.. 2009/01/29 845
    434625 카시트 추천해 주세요. 9 추천 2009/01/29 565
    434624 그럼.... 잔인한 살인범들중 대부분은 왜 남자일까요? ^^;; 30 ⓧPiani.. 2009/01/29 1,691
    434623 그런 심보로 기부는 왜 하세요? 30 갑갑해서 2009/01/29 1,570
    434622 미대를 가려면 문과, 이과 어느쪽이죠? 8 고2 에미 2009/01/29 3,180
    434621 시어머님이 재산의 반을 결혼안한 시누에게 준다네요. 16 맏며느리 2009/01/29 2,708
    434620 꽁바우찌딩...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2 ? 2009/01/29 421
    434619 마일리지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아시는분계시나요 2 G시장에서 2009/01/29 419
    434618 대학생이 입을만한 정장 브랜드 좀 1 별사랑 2009/01/29 565
    434617 급)어린이집 재롱잔치때요.. 5 초보맘 2009/01/29 511
    434616 우리도 준비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차기 대통령에 대해서. 13 이제 슬슬 2009/01/29 797
    434615 단병호 전의원의 딸이 창원지검 검사가 됬군요. 8 .. 2009/01/29 1,333
    434614 2009년 정배학교 학생이 될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바이킹 2009/01/29 388
    434613 서문여고 졸업하신분 계세요? 16 야채호떡 2009/01/29 2,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