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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앞을 가려서 ~~어케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시지ㅜㅜ

모니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0-03-29 15:52:49
넘 나쁜 사람 .
명복을 빕니다.
IP : 219.255.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3.29 3:53 PM (202.76.xxx.5)

    에휴~~~ 정말 이렇게 원망 스러울 수가 없네요. ㅠㅠ
    고인에게 이기적이라는 말을 하는 건 정말 무례한 일이라는 건 알지만
    누나까지 간 마당에 조카들과 어머니는 어쩌라고 그런 방법을..................... ㅠㅠ

  • 2. .....
    '10.3.29 3:56 PM (123.254.xxx.143)

    정말 너무해요..
    애들은 어쩌라고..할머니는 어쩌라고..
    암것도 못하겠어요..
    계속되는 나쁜소식으로 저도 몸져 누울거 같아요..
    너무 슬퍼요..

  • 3. *^*
    '10.3.29 3:57 PM (125.185.xxx.146)

    저도 방금 소식 듣고 심장이 다 두근거리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엄마와 조카를 두고 이런 일을 했을까요?
    누나의 죽음 이후 극복할 시간이 더 필요했을 텐데 엄마, 조카 신경쓴다고 자신은 돌보지 못했나 봅니다....
    아유...가슴 떨려 죽겠어요.....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4. 어~후
    '10.3.29 3:59 PM (115.93.xxx.170)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최진실씨 세상 떠나고서도 몇다을 패닉 상태였는데..
    이게 뭐랍니까..

    아이들은
    어머니는 어떻게 살라고..
    제가 이렇게 가슴아픈데..

  • 5. 바느질 하는 엄마
    '10.3.29 4:06 PM (122.35.xxx.4)

    진실씨 지인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진영씨가 많이 힘들어했데요. 꿈에 누나가 자기 옆에 와 눕는다고..자기는 누나가 아직도 죽은거 같지 않다고 ..

  • 6.
    '10.3.29 4:07 PM (59.12.xxx.86)

    그 어머니는 손주들때문에 죽지도 못하고 자식들 가슴에 둘이나 묻고 어떻게 살라고....
    불쌍해서 어떻게 해요....
    에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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