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이사시 베란다에 에어컨 실외기 설치대 떼어오나요?

에어컨실외기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0-03-29 14:47:36
물론, 집 매매일 경우에요.
저희집(매도한)에 에어컨실외기 설치대 놔두고 왔거든요.
당연히, 베란다에 설치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사왔는데,(매입한집)
설치대가 없는거에요.
이집에 전에 집보러 왔을때 거실에 에어컨은 있었던거 같거든요.
그래서 17만원 주고 설치했는데,
그걸 떼어간 전 주인도 야박하다 싶고,
이럴줄 알았음, 나도 떼어오는건데, 괜히 돈만 날렸다 싶은 마음도 들구요.
보통, 상식적으로 어떤가요?
IP : 118.33.xxx.9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가
    '10.3.29 2:49 PM (115.136.xxx.70)

    설치한거면 당연히 떼어가는거 아닐까요? 그거 비싸던데요..

  • 2. ^^
    '10.3.29 2:49 PM (221.159.xxx.93)

    떼어 가는거 아닌가요?
    원래 있던거 아니고 님께서 돈주고 설치 하신거잖아요

  • 3. .
    '10.3.29 2:50 PM (122.32.xxx.193)

    82에서 본 내용중 최강은 화장실변기까지 떼어간 집주인도 있었대요 ^^;

  • 4. 잊고 왔다하고
    '10.3.29 2:53 PM (110.10.xxx.45)

    다시 가서 떼어오시든가
    아님 쓸거면 돈으로 얼마 계산을 하시든가요

  • 5. 에어컨실외기
    '10.3.29 2:56 PM (118.33.xxx.98)

    포장이사했는데, 떼어오는게 맞는거라면 왜 뗄까말까 하고 물어보지도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한푼이 아쉽긴 하지만, 도로 가서 설치대 떼어올수야 있나요..ㅠㅠ
    그걸 떼어온다는걸 왜 한번도 생각을 못했을까..
    이사온 이집은 실외기 설치대며,베란다 빨래 건조대까지 다 떼어갔더라구요.

  • 6. ^^
    '10.3.29 3:00 PM (221.159.xxx.93)

    세상에나 징그랍네요
    하긴 형광등 떼간 집도 있긴 있더라마는

  • 7. -_-;;
    '10.3.29 3:08 PM (58.149.xxx.27)

    저도 제돈 내고 설치한거라 당연히 떼어 왔지요..
    빨래 건조대도 떼어왔는데요..
    이것 역시 집주인이 설치 안해줘서 제가 설치한거라 떼 왔다는..

    내돈 내고 내가 설치한건데 떼어 왔어야지요~~

  • 8. 진상
    '10.3.29 3:09 PM (124.54.xxx.19)

    저도 4년전에 집내놨는데 노인들이 집을 보러 왔더라고요. 그다음날은 자식들 데리고오고요. 그다음날은 경치가 어떤가 보러오고요. 그래서 짜증이 났지만 계약을 한다해서 보여줬고, 거실 등이 별로여서 실링팬 12만원 주고 달았는데 이사할때 기존에 있던거 설치하고 떼어갔는데 그거 떼어갔다고 부동산에 난리가 났길래,(거실 등의 프라스틱 부분이 깨져있었데요. 우린 전주인 한테 이사올때 그런거 꼼꼼히 보지도 않았고 어차피 그등 안쓰고 내가 산등 갈아 끼우느라 빼서 농위에 올려놓은게 끝인데도 자꾸 걸고 넘어지길래 돈들여서 해줬답니다. 집주인 보다 집보러 오는 사람이 더 이상한 경우도 있어요. 싸게 내놨는데도 계약서 쓸때 기어코 더 깍고, 거기다가 남의 돈으로 설치한거 까지 공짜로 바라고요. 그래서 노인네들한테 집 파는거 아주 싫어라 합니다. 자기들만 약은척 하면서 젊은사람 베껴먹으려 들더라고요.

  • 9. 이런...
    '10.3.29 4:00 PM (125.182.xxx.42)

    진상님. 집을 팔 경우라면 이건 가져간다, 놓고간다 다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등값까지 다 계산해서 집값으로 나온것 아닌가요. 본 그대로 산 거니 말 안한이상 그대로 놓고 나왔어야 했어요.
    저희집 전세 내 놓을때도 도어락 새거라서 가져간다고 미리 말 해놓고, 싼것으로 달아놨어요.

    에어컨 실외기 거치대는 당연 떼어왔구요. 그건 옵션 품목 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562 아기갖기 6 아기 2009/01/24 725
433561 추운 겨울...여러분의 따뜻한 동참 호소합니다.. 1 아이리쉬 2009/01/24 389
433560 이력서 맨 끝에 뭐라고..?? 2 비몽사몽 2009/01/24 582
433559 강릉 사시는 분들 1 강릉 2009/01/24 437
433558 전 김동현이 혜은이를 만난게 행운인거 같더군요 5 유혹 2009/01/24 6,826
433557 유통기한 지난 밀가루는 청소하는데 쓰면 좋을까요? 1 .. 2009/01/24 493
433556 대통령 대국민 사과문 발표 16 사람이구나!.. 2009/01/24 1,349
433555 아래글 좋은시어머니.. 7 시어머니 2009/01/24 1,492
433554 간단한 만두속 해보신것중 맛있었던거 있으신가요? 7 복잡한거 싫.. 2009/01/24 1,670
433553 부모님제사를 절에 모시려 합니다. 5 부모님제사 2009/01/24 3,326
433552 공무원과 일반사기업 급여차이가 많이 나나요? 3 .. 2009/01/24 819
433551 영어 문법좀 질문할께요~ 12 영어 문법이.. 2009/01/24 842
433550 좋은 정보 드릴께요. 한솔 옥스퍼드리딩트리 관심 있으신 맘들 보세요..1~3단계. 4 쭌이맘 2009/01/24 1,615
433549 인터넷쇼핑몰에서 옷사는거 넘 힘드네요.... 2009/01/24 610
433548 에구...너무 비싼 홍삼을 받았어요 8 홍삼 2009/01/24 1,554
433547 사제단, 다시 나선다…"설 연휴 뒤 시국미사" 9 시국 미사 2009/01/24 794
433546 르크루제 담달부터 얼마나 인상되나요? 3 르크루제 2009/01/24 739
433545 피아니스트 호로비츠가 한국에 온 적이 있나요? 8 필하모니아 2009/01/24 753
433544 서울대의 "따뜻한 약속" 2 청라 2009/01/24 767
433543 불괘한악취땜에.. 2 목이아파요 2009/01/24 614
433542 구본홍 사장실 앞 새로 등장 피켓, 자세히 보니... 6 일편단심 2009/01/24 796
433541 명절에 시댁쪽 작은 집 세배 가시나요? 8 눈송이 2009/01/24 853
433540 코스트코 원두커피.. 6 ??? 2009/01/24 1,528
433539 [우석훈 칼럼] "용산 살인, 망자에 대한 예의부터 갖추자" 2 .. 2009/01/24 454
433538 깍두기가 찐득해져요 5 깍두기 2009/01/24 1,189
433537 아파트 분양 받은 뒤 해지... 1 .. 2009/01/24 726
433536 바보같은 급여질문 하나 더 4 바보 2009/01/24 621
433535 지금 이시간에도 백토는... 6 투표합시다 2009/01/24 567
433534 아래글 알바글 "박근혜 압도적 1위, 여론조사결과 "-쓰레기통설치 17 떴다 2009/01/24 754
433533 박근혜 압도적 1위, 여론조사결과 23 설민심 2009/01/24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