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거래후기가 뭐길래..

남의 입 조회수 : 859
작성일 : 2010-03-25 18:47:40
장터에서 몇번 거래를 한적이 있어요
다행이 대부분 좋은 거래 되었지만
두어번 불발된적이 있었죠...
그런데 참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요
먼저 죄송하다 실수를 인정하는데 왜 글 올려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보자고 하는걸까요?
제나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살다보니..
젤 싫은게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거더이다
어르신들 말씀이 있죠?.. 남의 입에 오르내리면 복 나간다고 재수 없다고..
꼭 그래서는 아니지만
좋은 말이든 나쁜 말이든 남의 입타는게 불쾌하게 느껴지던데...
다른분들은 이런 제가 이상하다 느끼시나요..
판매자 협박하기 위한 수단들 이신지...에궁..

그리고 무슨일이든 한쪽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서로 입장만 생각하는 이기심에서 무슨일이든 일이 꼬이기 시작하고
일이 꼬이기 시작하면 타이밍이 희한하게 안 맞으며 꼬여서
일을 그러치게 되던데...조금만 여유를 가지면 잘 해결될수 있을듯한데..

벼룩 재미 들려 했는데 이러다 더 험한 꼴 나기전에 그만 해야 겠어요
필요한 사람에게 인심쓰고 기분좋은 인사 듣는게 낫겠어요
IP : 125.137.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5 6:53 PM (221.159.xxx.93)

    저도 속만 끙끙 거리다 말았는데요
    다른분 다 맛있다고 칭찬 일색인 음식..말씀 드리면 금방 알아 챌까봐 말은못하겟네요
    하도 인기가 좋아서요 ㅎㅎ
    저희집은 그거 먹구 다 설사 났어요..애아빠 한입 먹더니 이상한 약품 냄새가 난다고 안먹더라구요..이럴땐 어쩌나요..서로 입장이 있으니..
    속은 상하지만 차마 게시판에 떠벌이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후기를 좀더 신중하고 양심껏 쓰셨으면 좋겟다는 바람이 있네요

  • 2. 저도
    '10.3.25 6:54 PM (112.161.xxx.105)

    장터에서 거래하면서 다 좋았는데..
    하나는 처음 거래때 너무 좋아서 그 다음엔 양도 늘려서 거래했는데..
    저희 집 도착해서 얼마 있다가 상했어요 -_-
    그래서 다 버렸네요

  • 3. 저도 음식..
    '10.3.25 7:11 PM (115.136.xxx.172)

    처음엔 그렇게 친절하고 후기도 끊이지 않고 1-2개씩 올라오던데..
    믿고 여러차례 주문했는데 점점 실망스러워져요. ' 상한부분 그냥 빼고 드세요~"라고 당연히 쪽지 답이 오더라구요. 게다가 좀 덜 보냈다고 나중에 준다고까지 ..하더라구요.
    다시 주문도 안했는데 나중에 올리는 없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212 입원 진료비 계산서 재발급 불가능한가요?? 7 게으름뱅이 2009/01/20 645
432211 교활한 정권, 어리석은 국민 3 리치코바 2009/01/20 545
432210 긴머리 가지신분들 어떤스타일 하고 다니시나요? 11 머리 2009/01/20 2,515
432209 냉동실에 전 뒀다가 손님상에 내도 괜찮을까요? 8 냉동실에전 2009/01/20 956
432208 독특한 친정엄마 18 ? 2009/01/20 4,511
432207 달러화제외한 4 궁금해요 2009/01/20 593
432206 형제가 크게 싸웠습니다. 8 사과... 2009/01/20 1,911
432205 우리나라 정치인들의 병폐 2 리치코바 2009/01/20 300
432204 벙어리 혹은 손가락 스키장갑? 4 스키장갑 2009/01/20 431
432203 2009년판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군요. 17 읽으신분들많.. 2009/01/20 1,636
432202 독특한 친정아버지 3 2009/01/20 1,056
432201 용산 참변 무관심....(82의 어떤분의 리플 전문) 4 무관심 2009/01/20 1,313
432200 요즘 이름을 놔두고 아들~ 이라고 많이들 부르시잖아요. 27 호칭 2009/01/20 1,777
432199 이상문학상 수상작 "마음의 감옥"이 생각납니다. 2 매를 벌자 2009/01/20 397
432198 사람이 죽어도 무관심한것 같아요........ 25 우울하네요 2009/01/20 1,894
432197 혹시 백화점 상품권 행사 언제하시는지 아시나요? 궁금이 2009/01/20 615
432196 사랑하는 82 여러분 22 82죽순 2009/01/20 1,667
432195 사무실 직원들 설날 선물 추천좀해주세요.(5만원이하) 14 설날선물 2009/01/20 873
432194 독특한 친정엄마~ 16 ^^; 2009/01/20 1,945
432193 5 질문 2009/01/20 580
432192 핀란드식 영어교육 사이트... 11 튀밥 2009/01/20 2,025
432191 지금 이 시간에 너희는 뭘하니? 5 은실비 2009/01/20 610
432190 더이상 눈을 감고 고개 돌리지 않겠습니다.(7시 용산역) 14 에헤라디어 2009/01/20 1,163
432189 총각무김치 무청으로 시래기 된장국 끓여도 될까요? 5 내파란하로 2009/01/20 774
432188 나라가 거지꼴이 됐네요... 12 ... 2009/01/20 1,326
432187 피아노학원도 소득공제가 되나요? 5 컴앞대기 2009/01/20 775
432186 '인터넷 비방' 소송 당한 고교생 투신 자살 9 너무하다 2009/01/20 1,146
432185 프랑스 관련 질문이요.. 7 사진촬영 2009/01/20 533
432184 밑에 아기 잃어버릴뻔 했단 글 보고.. 미아 2009/01/20 636
432183 왜 박근혜전대표를 수첩공주라 하나요? 6 2009/01/20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