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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일이시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비용은 반은 지원, 반은 자비...이런 정도 들겠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그리 인기있는 여행지는 아닌데, 전 이미 한 번 가 본 적이 있어요.
처음엔 다른 나라에서 장기로 머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지...그냥 가는 거야...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결정을 해야 할 날이 다가오니, 차라리 들어갈 자비로 다른 안 가 본 나라에 일주일이라도 가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기회를 포기할까 싶어지네요.
물론 선택은 제가 해야 겠지만,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
'10.3.23 12:58 PM (122.32.xxx.193)저라면 가겠다에 한표입니다.
2. 어디?
'10.3.23 1:03 PM (59.6.xxx.235)그 나라가 어딘지도 결정에 한 몫 하겠는데요.
한달쯤 머물면서 볼거리 먹을거리 느낄거리가 많다면 또 가는 거구요,
그렇지 않다면 안가본데를 가는게 낫겠네요.3. ..
'10.3.23 1:04 PM (114.207.xxx.200)저는 차라리 들어갈 자비로 다른 안 가 본 나라에 일주일이라도 가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4. ^^
'10.3.23 1:24 PM (175.117.xxx.26)그 곳이 어디냐가 관건이겠죠...
님께서 그만한 매력을 느끼신다면 걱정도 안하시겠지만 사견으로는 한달 정도 머물면서 느끼는 것이랑 그냥 단순히 여행가는 거랑은 천지차이라 주어진 기회를 활용한다에 한표입니다. ^^5. 원글이
'10.3.23 1:28 PM (125.252.xxx.28)나라 자체에 유감은 없어요.
말씀드렸다시피 한 번 가 봤는데, 생각보다 좋은 인상을 받은 곳이거든요.
무엇보다도 치안이 좋은 곳이라 아무데나 다녀도 안전했고요.
색깔이 좀 불분명한 나라라는 흠이 있지만, 그토록 여행지로 인기가 없는 이유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저에겐 태국보다도 몇 배는 더 좋은 인상받은 나라였거든요.6. 저같으면
'10.3.23 1:28 PM (119.64.xxx.14)정말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은 나라가 아니라면, 안 가본 나라에 가겠어요.
저는 여행패턴이.. 한번 가서 너무 좋았던 곳은 자꾸 또 가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여행 횟수는 많은데 그에 비해 가본 나라가 그닥 많지가 않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좀 아쉽기도 하거든요.
참, 근데 만약 같은 비용으로 한달 vs 일주일이라면 오래 머물수 있는 쪽에 한표요.7. 저라면
'10.3.23 1:45 PM (123.204.xxx.79)장기체류할 수 있는 쪽요.
잠깐 여행식으로 들러보는거 보다는 거기서 현지인들과 어울려 생활을 해보는게 더 좋아요.
싱가폴인가요?아니면 대만?8. 원글이
'10.3.23 2:05 PM (125.252.xxx.28)제 주변 분들도 여기 회원이 많으셔서 좀 조심스러워서 그런데요, 짜증나는 원글이인가요? ^^;;
개인적 사연이 좀 있어서요.
힌트는...저라면 님 댓글에 쓰신 나라 중 훨씬 더 인기없는 나라입니다. ㅎㅎ9. 며칠
'10.3.23 2:32 PM (110.10.xxx.216)다녀온 거하고 장기 체류하고는 또 달라요
아마 회사 장기 출장인 것 같은데요
베트남서 4년을 살아본 저로서는 가겠네요
싱가폴 별로라는 말도 댓글중에서 봤지만
저는 싱가폴이 그나마 아시아 국가중에 선진국이라서 꼭 가봐야할 나라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포기해야 될 부분이 큰지..
가서 얻고 올게 많은지.. 가 갈지 안갈지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겠네요
아이가 유치원이라거나.. 아직 없다거나.. 하면 가구요
중학생이거나.. 해서 학교 빠지면 안된다면 못가는거구요
한국에 꼭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면 가보세요~~10. ...
'10.3.23 5:30 PM (58.227.xxx.121)전에 갔었을때 그 나라에 대해 인상이 괜찮았다면
저라면 장기로 다시 갈것 같아요.
잠깐씩 있는것과 장기로 있는건 정말 달라요.11. 둘리맘
'10.3.23 5:52 PM (112.161.xxx.236)저도 장기에 한표요.
한 달을 한곳에 머물수 있는 기회가 흔하진 않죠??
잠깐씩 가는 거라면 안 가본 곳 위주로 가겠지만 한 달이면 전 어디든지 한달을 택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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