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공부해야 하는건가요?

정말로 조회수 : 938
작성일 : 2010-03-15 21:48:26
초4학년입니다.. 영어학원   다니고 과학실험하는데 하나 다니고 있어요.. 영어랑 과학실험은 제가 집에서 해줄수가 없어서이구요..  영어학원다니면서 숙제하는것도 그다지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고 아이는 항상 실컷 노는것에 목말라 합니다..
주위에보면  4학년되니 수학학원에 논술에  악기도 하고 정말 그 애들은 어떻게 하룰를 보내는지 궁굼하더라구요.. 여기가 강남도 아니고   경기도 신도시에요, 물론 나름 공부잘하는 애들많다는곳이긴합니다만..
수학학원 보낸   엄마 얘기로는 벌써 5학년 선행 끝내고 6학년 과정 들어가고  , 요새 추세는 중학교 2학년까지 고등수학도 진도를 빼야한다네요... 그래서 한다하는 애들은  현 4학년 심화하며 5, 6학년 진도뺀다고 하더라구요..
   전 선행은 방학동안 한학기정도 보고 학기중에 심화다루고 그정도로 하다가 6학년 2학기정도부터 중학수학을 공부하면 되지 않겠냐 했더니 그럼 중학교때 받아주는 수학학원이 없다네요.. 레벨이 낮아서요....
   정말인가요? 그렇게 선행을 해야만 하는건지요?   그 엄마의 의견은 일단 진도를 확 빼놓으면  중등가서 내신이며 수능준비할 여유가 생기다는데, 저희집애는 방학때 선행하며 다 이해하고 문제집 잘 풀었던거 지금 다시 보니  반이상은  까먹었더라구요.. 물론 다시보니 생각이 나서 시간이 빨라지긴 하지만요...
  그렇게 시키고 싶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시킨다고 그 많은걸 할 제아이도 아니라 그냥 이대로 제가  가르치다가 정 못하게 될 날이  오면 ( 아마  중학교과정부턴  안되지 싶습니다)  그때 학원 보낼 생각인데, 정녕 그때는 제아이가 갈만한 학원이 없을까요?  아이는 그런데로 우수한편이고 아직까지  수학은 좋아하고 점수도 좋은편입니다
정말 궁굼합니다..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려요
IP : 115.23.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제..
    '10.3.15 10:00 PM (222.105.xxx.195)

    자기 애에 대한 판단은 항상 부모가 하는 거지요,,
    선행학습을 해서 무리없이 잘 따라가고
    그리고도 여유(애능력면)가 있다면 선행학습을 나쁘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리라 판단되시면 안하는 게 좋겠지요,,

    애에 대한 것은 부모가 판단해야겠지요,,

  • 2. 공부
    '10.3.15 11:52 PM (119.199.xxx.172)

    옛날이나 지금이나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겁니다.
    책 뒤적이면서 사전 찾아가면서 하는거지요.
    혹, 스스로 하기에, 수업 따라가기에 벅차면 과외를 시킨다던지 빠른 시간안에 정상적인 상태로 복귀시켜야지요.
    왕도는 없습니다.
    복습은 말하면 잔소리고 예습도 중요하니 선행도 필요하겠죠. 정도껏....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8192 남편이 여자동료들과.... 3 마지막달 2008/12/18 1,256
428191 국회 외통위 앞 생중계 - 한미 FTA상정 - 여 야 대립 6 생중계 2008/12/18 211
428190 동영상 화질에 대해 아시는 분~ 3 동영상 2008/12/18 133
428189 단축수업이라는 말은 없다구요? 그럼 뭐라 그래요? 11 예의없는학부.. 2008/12/18 933
428188 발효빵이 먹고 싶어서, 반죽기때문에 고민이예요.^^ 15 팔랑귀? 2008/12/18 913
428187 요즘 아이 어린이집 보조금 못받으면 바보인거...맞나요? 20 엄마 2008/12/18 1,350
428186 맞벌이를 하는게 잘하는걸까요? 8 우비소년 2008/12/18 991
428185 보험에대해잘아시는분도와주세요 2 향기 2008/12/18 301
428184 임신초기에도 배 당기셨나요? 3 초보임산부 2008/12/18 486
428183 한번만 더 올리고 그만 쓸게요 9 사탕별 2008/12/18 1,297
428182 정말 불황인가 싶네요.. 11 의사도.. 2008/12/18 2,582
428181 4살아이 눈썰매타기타기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2 애기엄마 2008/12/18 552
428180 우족은 어떻게 끓이나요? 4 알려주세요 2008/12/18 375
428179 시아버지가 미워질려고 해요 18 결혼4년차 2008/12/18 1,708
428178 종부세 대신 애견세-간판세? 이런 ‘기막힐 세’가 있나! 14 윤리적소비 2008/12/18 652
428177 코트없이 10년 살았다 8 .. 2008/12/18 1,665
428176 잠실에서 양재 코스트코 3 위치 2008/12/18 559
428175 방배동 치과 추천 부탁합니다. 4 부산엄마 2008/12/18 641
428174 “내 새끼 남에게 맡겨 돈 뿌리는 천박한 교육 그만 둬라” 6 사랑이여 2008/12/18 2,404
428173 부조에 대해서,, 2 상가 2008/12/18 282
428172 남편 말고 마음 설레는 사람 있으면 정말 죄인건가요? 29 당황 2008/12/18 4,270
428171 창신동 완구도매상가 가보셨어요? 7 선물 2008/12/18 627
428170 콘도 회원권 가지고 계신분들 많나요? 10 콘도 2008/12/18 3,364
428169 서울역이나 명동 근처 미용실 2008/12/18 136
428168 국제학부는 어느 정도면 들어가나요? 12 ... 2008/12/18 2,753
428167 이런 금 꿈은 어떤가요? 4 꿈풀이 2008/12/18 500
428166 기관이나 단체라고 해서 모두 믿을순 없잖아요 3 백운봉 2008/12/18 203
428165 하루에 몆시간씩하세요 5 82쿡 2008/12/18 648
428164 경기도지역 추천부탁드려요. 산도 물도 있는곳... 7 산과강 2008/12/18 523
428163 와인 사이트 추천좀.. 떼루아 2008/12/18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