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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가 끝나고...너무 허전해....

주책인가봐... 조회수 : 1,182
작성일 : 2010-03-11 11:19:58
요즘 도대체 볼만한 드라마가 없어서 맹숭맹숭하다가

어느날 파스타에 확 꽂혀서 오글거리면서

월요일 화요일만 기다렸는데

....

다음 월요일 화요일은 너무 허전할거 같아서 미리 걱정이예요...

공효진씨랑 이선균씨 연기는 연기인지 실제인지 혼돈스럴만큼 호흡이 잘 맞았던거 같아요...

순간순간 정말 사랑하는 사이 아냐?? 할 정도로 착각할때가 있었다니까요...

제가 사랑에 빠졌었나봐요...다 늙어서 웬 주책인지....
IP : 114.205.xxx.18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3.11 11:26 AM (116.39.xxx.99)

    저는 파스타 초반부 몇 편 보고 안 보다가 여기서 하도 극찬을 하셔서
    종반부부터 다시 봤거든요. 재미있긴 하더만요.^^
    그래서 엊그제부터 못 본 중간부분을 찾아서 보고 있는데
    이선균씨 너무 멋지더라고요. 셰프로서도, 애인으로서도...
    다른 주방식구들 에피소드도 재미있고 유쾌한데
    저는 알렉스만 나오면 왜 이리 불편한지...속이 니글거려요.@.@
    알렉스 나오는 부분만 빼고 볼 수도 없고 계속 봐야 하는지 난감하네요. ^^;;;

  • 2. 일산댁
    '10.3.11 11:35 AM (116.125.xxx.200)

    파스타 끝나고 허전한 아즈메 여기도 있네요
    드라마 보구 대리만족했나?? 암튼 심란 ㅋㅋㅋ

  • 3. 여기 추가 한요!
    '10.3.11 11:36 AM (121.88.xxx.52)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한개도 없네요.
    그거 보면서 그나마 제 얼굴에 미소가 번졌는뎅...

  • 4. 아나키
    '10.3.11 11:50 AM (116.39.xxx.3)

    아쉬워요. 마~~~~이.

    전 마지막에 쉐프테이블에 (맞나요?) 에 앉아서...
    유경이가 "파스타!!"할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드라마였는데, 마음에 드는 드라마들은 연장도 안해요.

  • 5. 주책아님다..
    '10.3.11 11:51 AM (123.109.xxx.56)

    '파스타' 가 그래요,,
    엄청 끌어당기는 힘이...
    거의 헤어나오기 힘들다는;;;
    휴~~~거의 밤새면서 다시보기 했다는,,ㅋ

  • 6. ..
    '10.3.11 11:54 AM (211.182.xxx.129)

    울 아들이 걱정해주네요.
    엄마 이제 무슨 낙으로 사냐고~~~

  • 7. 흠...
    '10.3.11 11:56 AM (210.94.xxx.8)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요. ㅜ ㅜ

  • 8. 여기 추가
    '10.3.11 12:06 PM (222.98.xxx.44)

    넘 허전해요

  • 9. 여기도...
    '10.3.11 12:17 PM (211.107.xxx.16)

    40중반에 연애에 빠진 아짐추가요..ㅜㅜ

  • 10.
    '10.3.11 12:22 PM (110.14.xxx.158)

    저두 마치 제 연애가 끝난거처럼 우울하고
    허전해요~
    다시 연애에 빠질 드라마가 새로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 11. 원글이...
    '10.3.11 1:15 PM (114.205.xxx.180)

    동지들이 참 많으니 그나마 살짝 위로가~~~

    포옹신도 없고 키스신도 없고 더구나 베드신도 없는 러브러브드라마...
    막장도 없고 우연에우연도 없고....

    그런데도 볼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두사람이 눈만 마주치고 있어도
    내가슴이 두근두근....

    아...여하튼 허전하고 슬프네요....

  • 12. 저두요
    '10.3.11 1:18 PM (61.102.xxx.26)

    다시보기라도 봐야겠어요.^^

  • 13. 아아앙
    '10.3.11 1:37 PM (59.187.xxx.233)

    넘 슬포요
    무슨 낙으로..............사나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4. //
    '10.3.11 4:07 PM (221.151.xxx.19)

    이선균에 빠진신분들 예전에 한 6부작이던가 베스트극장 "태릉선수촌" 찾아서 보세요.
    거기엔 지금처럼 뜨기 전에 역시나 까칠하게 나오는 이선균의 젊은 모습을 볼수 있어요.
    저는 이 드라마 참 좋아하는데 저는 이때부터 이선균을 좋아했었거든요.

  • 15. 태릉선수촌
    '10.3.11 10:06 PM (123.109.xxx.49)

    그건 이선균도 추천하던데,, 본인도 맘에 들었나봐요~
    원래 최쉪의 모습이 있었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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