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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삼성카드) 광고

ㅋㅋㅋ 조회수 : 6,610
작성일 : 2010-03-10 18:36:11
웃겨요
그 광고
"오빠 난 한번도 계산해 본 적 없어 ,니가해"
하며 계산서를 상대에게 내밀어요 오버된 목소리
작정한 듯 하나 어색한 윙크 날리며 ~
다시 화면 바뀌고 차분히 본심으로 한번도 첫사랑 잊어 본 적 없다며 나오고~

웃겨요 이 광고
저번에는 남자에게 차여본 적이 없다나 하면서
뜨거운 커피 먹다 입 데이고
재미있네요 볼 수록
IP : 61.81.xxx.12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10 6:54 PM (125.181.xxx.215)

    정말 연예인 인기는 한순간이네요. 황정음이 이리 뜰줄이야..ㅎㅎㅎ

  • 2. ㅠ.ㅠ
    '10.3.10 6:56 PM (120.142.xxx.95)

    저는 그광고만 나오면 정음이 입모양 보기싫고 목소리 듣기싫어서 아주 미쳐버릴것같아요ㅠ.ㅠ 싫으면 안보면그만인데, 광고가 광고하고나오는것도아니고 불쑥불쑥 나와버려서 아으흑....

  • 3. ㅋㅋ
    '10.3.10 6:58 PM (121.161.xxx.42)

    그게 그 말이였어요?
    그 혀 짧은 소리를 알아들은 님이 더 대단해 보여요. 당췌 뭔 소린지..이제까지 몰랐다는.ㅠㅠ

  • 4. .
    '10.3.10 6:59 PM (125.139.xxx.10)

    난 황정음 발음만 들으면!!!! 몰입이 안되네요

  • 5. ㅎㅎ
    '10.3.10 6:59 PM (222.111.xxx.223)

    황정음 너무 예쁘게 하고 나오던데 목소리는 정말 듣기 싫어요.뭔 광고가~~
    누가 켄셉 잡았는지 욕 좀 먹을 거 같아요.

  • 6.
    '10.3.10 7:07 PM (220.117.xxx.153)

    돈은 딴 넘이 내고 정작 못 잊는건 첫사랑이다,,뭐 이거 아닌가요?
    전 광고를 안봐서 잘 모르지만요 ㅎ

  • 7. 거짓말과
    '10.3.10 7:10 PM (61.81.xxx.123)

    진심의 차이 말하는거 아닌가요? 과정된 거짓말을 오바된 애교로 하다가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사실 진심은 이래..뭔 컨셉인지는 모르겠으나 웃겨요

  • 8. dd
    '10.3.10 7:13 PM (59.9.xxx.180)

    황정음 캐릭터 진짜 별로에요...

  • 9. .
    '10.3.10 7:14 PM (221.148.xxx.118)

    지붕킥 볼 땐, 와 정말 연기 신들렸다, 자기 캐릭터 만났구나 싶었는데
    광고에선 영 맥을 못추더라구요..

  • 10. 그런데님 동감
    '10.3.10 8:19 PM (110.5.xxx.25)

    저두 광고에서 앞뒤말이 과연 무슨 연관이 있는건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너무 뜬금없단 생각만 들고...ㅡㅡ;;

  • 11.
    '10.3.10 8:21 PM (115.136.xxx.172)

    황정음 좋아했는데...그 광고 보고...웩...(미안하지마..)..너무 오버해서요. ㅠ

  • 12. ....
    '10.3.10 8:27 PM (125.140.xxx.37)

    그 광고가 시선 끌기엔 성공했는데 뭘 말하려는건지는 도통 모르겠어요

  • 13. 너무
    '10.3.10 10:32 PM (121.172.xxx.194)

    연기도 그렇치만 너무 오버해서 보기 싫어짐.
    비호감

  • 14. 제가보기엔
    '10.3.11 7:42 AM (121.165.xxx.143)

    제가 보기엔, 한번도 계산 안하고 이기적인 사랑 하다가 헤어져서, 그 첫사랑을 못잊는것 같아요.ㅋㅋㅋ

  • 15. 아윽
    '10.3.11 7:52 AM (121.131.xxx.29)

    그 목소리와 그 말투...
    6살난 우리 아들이 맨날 따라해서... 싫어 죽겠어요. ㅠ.ㅠ

  • 16. ...
    '10.3.11 8:56 AM (114.207.xxx.153)

    그 광고 남자들이 무지 싫어하겠네요. ^^

  • 17. ..
    '10.3.11 9:05 AM (125.188.xxx.65)

    그 광고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무슨 내용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 18. 저는
    '10.3.11 9:29 AM (152.99.xxx.30)

    발랄하고 좋던데요!!!

  • 19. 저는
    '10.3.11 9:36 AM (121.160.xxx.58)

    내맘대로 해석해서 'why not?'에 중점을 뒀어요.
    좋은 광고라고 생각했네요.
    돈 한 번도 안내도 괜찬아, 첫사랑 못잊어도 괜찮아, 연기자가 대사 없어도 괜찮아,
    어때?? 안되는게 어딨어?? 너는 너야. 주저하지마. 기타등등
    T도 요즘 그러잖아요. 생각대로해.
    요즘은 상품과 광고가 딱딱 맞게 하지 않잖아요.
    이미지 올리는 광고, 티져광고 등등,, 삼성카드에서 내보냈구나 그 정도만 알면되겠죠.

  • 20. 그냥
    '10.3.11 10:42 AM (114.203.xxx.26)

    이젠 그만 나왔으면 좋겠네요.
    질리지않고 오래 갈 캐릭터는 아니니까
    드라마 끝나기 전에
    확 벌어두자라는 계획은 알겠는데
    그래도 너무 나오네요.

  • 21. 전..별로
    '10.3.11 11:49 AM (123.109.xxx.56)

    그렇던데,, 발음도 잘 안들리고,,
    광고 몇개 하는데,, 하나두 좋다는 느낌 없던데,,
    꼭 나쁘게만 보려고 한건 아닌데두,,
    왜 그런지.. 저두ㅜ,,,

  • 22. 여기서
    '10.3.11 12:32 PM (121.88.xxx.52)

    무슨 말 하는지 몰랐던거 알게 됐네요.
    관심도 없지만...

  • 23. 재밌던데
    '10.3.11 3:15 PM (113.131.xxx.85)

    한번도 차인적도 찬적도 없다...
    한번도 계산한적 없다... 재미만 있더만요...ㅎㅎㅎㅎㅎㅎㅎㅎ

  • 24. gg
    '10.3.11 3:17 PM (121.131.xxx.250)

    남자들은 귀여워 죽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 뭥미
    '10.3.11 3:58 PM (119.196.xxx.86)

    저두 뭘 얘기하려는 건지 모르겠던데요? 오버된 목소리로 얘기하다가
    갑자기 확달라진 목소리로 첫사랑 얘기하는것은 컨셉을 전혀 잘못잡은거 같아요
    광고에서 이미지 소비는 거의 고갈될정도로 해버렸는데 매출로 연결되지는 않을것 같아서
    다음광고들에서 정음양 또보기는 힘들듯해요..
    그냥 평생 맛사지샾 다닐돈을 이번에 왕창 벌었나보다 싶어요

    그리고 그뒤에 나오는 지못미 현중이...
    무턱대고 한번도 해본적없다면서 이불뒤집어쓴채 나체로 있다는거 슬쩍 암시하는것두
    뭘얘기하고 싶은지 참..

    삼성카드같이 광고비 빵빵한 곳에서 저런 광고 오케이 난거 보면 클라이언트가 뭘 보고 오케이 한것인지 모르겠어요..완전 비호감..

  • 26. 누구든
    '10.3.11 4:18 PM (124.49.xxx.81)

    계기만되면 뜨는곳이 연예가잖아요...

  • 27. 저는
    '10.3.11 6:22 PM (218.237.xxx.247)

    너무 귀엽던데요,웃기고 ㅋㅋㅋㅋ
    귀엽지않나요? 김현중은 좀 이상한 뉘앙스가 풍겨서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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