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막말했던 여자 공무원~~

열받네 조회수 : 3,116
작성일 : 2010-03-09 14:22:10
어제 sos 긴급출동에서
sbs가 일벌렸으니 니네들이 데려다 키우라며 막말했던 은평구청 가정복지과 여자 공무원~

육아휴직내고 집에 들어가 쉬고 있답니다.

7년간 수급비 갈취하고, 4년간 모든 월급 갈취하고, 아들 빼앗아 만나지도 못하게하고
친모에게.........김치랑 한달에 생활비 만원줬던 위탁모 싸고 도느라 바뻤던 공무원이...
위탁모 제도도 잘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던 은평구청 공무원들이.
촬영한다는 말에 부랴 부랴 지적장애인 어머니에게 달려가 서류 위조하고,
담당자인 자신과 위탁모만 믿고, 아무도 믿지 말라고 압박넣었던 공무원들이.

지들 유리한건 바로 사용하네!! 망할것들~

방송이후 sos 시청자게시판 다운되더니, 지금은 은평구청 사이트 다운되었네요.

전 그 위탁모가 해당 공무원들과 친척관계에 있거나, 같은 교회 다니거나 그런것 같네요.
뭔가 비리가 있을것 같아요.

그 당당함이 넘쳤던 위탁모가 해당 공무원들을 많이 의지하는 태도도 이상하고
친모 한번 만나지도 않은 해당 공무원들이 위탁모 말만 신뢰하고 친모를 필요이상으로 강하게 배척한것도 이상하고
아무튼 육아휴직내고 집에 들어앉아 쉬는게 문제가 아니라
상급기관이 비리조사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서류위조하고 친모에게 협박아닌 협박을 한 몰카에 찍힌 공무원놈부터......파면되어야 마땅하다고 보여집니다.
IP : 121.161.xxx.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옳소!
    '10.3.9 2:28 PM (221.140.xxx.231)

    회사에서 사실상 짤리고도 실업급여도 못받는 나에겐 법이 엄청 까다롭드만!!!
    지네들 유리한쪽으론 법이 무자게 응용력있어요!!!!!!!!!

  • 2. 우리가...
    '10.3.9 2:31 PM (203.142.xxx.240)

    어떻게든...그 공무원들의 업무 태만을 문제 삼아야 될듯 합니다...
    여러분~
    우리 한번 힘모아 보아요...!!

  • 3. ..
    '10.3.9 2:32 PM (122.35.xxx.14)

    육아휴직이요?
    내가낸 세금을 그렇게 이용해먹는다구요?
    오늘 은평구청 찾아갑니다.

  • 4. 저두..
    '10.3.9 2:35 PM (211.182.xxx.1)

    아침에 은평구청게시판보고
    열폭했네요..
    참.. 그 사람도 아이를 키우고 있었군요..
    ㅡㅡ;; 할말없게 만드네요.. 정말..

  • 5. 열받네
    '10.3.9 2:51 PM (121.161.xxx.42)

    은평구의회에 조사권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쪽으로 글을 올리고 있구요.
    아고라에 해당 공무원들의 징계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려졌고.
    각종 언론사들이 취재차 은평구청에 몰려있는 상태고
    sos 측에 해당 공무원들이 어떤 징계를 받았는지 후속취재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중이랍니다.

  • 6. 아고라청원
    '10.3.9 3:00 PM (121.161.xxx.42)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0452

  • 7. 은평구의회
    '10.3.9 3:07 PM (121.161.xxx.42)

    http://www.eunpyeongcouncil.seoul.kr/open/want.asp

  • 8. 열받네
    '10.3.9 3:13 PM (121.161.xxx.42)

    공문서 위조하고, 친모 협박했던 몰카에 찍힌 공무원 알아냈네요.
    http://blog.naver.com/cis1092
    아래 쭈욱 보시면 해당 공무원들 연락처 모두 파악되었고
    그 아래 노란줄 표시 되어있는 놈입니다!!

  • 9. ..
    '10.3.9 3:15 PM (180.227.xxx.141)

    그럼 일벌려놓은 제작진한테 키우라고 큰소리 치던 그 여자 말씀하시는거죠?
    육아휴직이래요? 이번 기회에 그냥 확 짤려야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낸 세금으로 여태
    밥처먹고 살았으니까 그것도 다 토해내라면 좋겠지만..
    은평구청 복지과 직원과 통화한분이 너무도 당당한 그들 목소리에 할말을 잃었더군요
    "비단 우리만 그런줄 아냐 까봐라 다들 그런다..."
    이 말이 생각나네요 "왜! 나만 갖고 그래!!!'
    썩어빠진 대한민국 만세!!

  • 10. 열받네
    '10.3.9 3:20 PM (121.161.xxx.42)

    네. 그 여자 맞아요. 육아휴직냈다네요.
    지금...
    은평구청, 불광2동사무실로 전화하셨던 분들이 그들의 태도에 더 분노하시는것 같아요.
    얘기 하기도 전에 끊기부터 한다네요. 나쁜것들~~

  • 11. ㅎㅎ
    '10.3.9 4:11 PM (115.143.xxx.210)

    니들 다 죽었어...세상이 어떤데..구청장부터 잘라야지요. 그래야 알아서 조금 잘라내는 시늉이라도 할 듯.

  • 12. 육아휴직~
    '10.3.9 4:39 PM (113.130.xxx.238)

    먹을 거 다 쳐먹고 또 쉰다고~~
    참 그 여자 세상 편하게 사네!!!
    영원히 푸욱~~~ 쉬게 해줘라.
    가짜 서류 만든 그 놈도 같이!!
    그리고...당당하던 그 위탁모도 법으로 심판 받고 달게 먹었던 돈 다

  • 13. 그리고 교회
    '10.3.9 4:59 PM (123.214.xxx.123)

    이래서 문득 짃지긋하단 생각이 듭니다.
    되바라지고 사기치고 그런걸 교육시키는 곳인가 끼리끼리.
    그 위탁모라는 여자의 짓거리.
    사회복지사란 인간들도 다 교회 한패거리 아닐까요
    완전히 사깃꾼 수준이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732 걸어야하는데..스태퍼 질문입니다. 8 날씨핑게 2010/03/09 661
527731 적금을 처음 들었는데요.. 4 무식통통 2010/03/09 884
527730 "아드님이 칼에 찔리셨어요" 3 2010/03/09 2,026
527729 다이어트글에 한약 답글 다신 분요~~ 3 다이어트 2010/03/09 564
527728 체리쉬가구 6 아들둘 2010/03/09 835
527727 개그맨이 반드시 넘어야 하는 4개의 장벽 5 세우실 2010/03/09 857
527726 "아이 때리는 보육교사? 우릴 괴물로 만드는 건..." 8 열악해 2010/03/09 972
527725 이지데이갔다가 깜놀했어요 10 어머나..... 2010/03/09 2,553
527724 라벨에 네임펜으로 이름 쓰면 안 지워질까요? 6 궁금 2010/03/09 372
527723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7 범죄자보니 2010/03/09 1,263
527722 아이들 교육할때 이런 말도 명심하면 참 좋겠네요. 2 좋은 생각 2010/03/09 759
527721 초2가 볼만한 미드는 뭐가 있을까요. 한나몬타나 잭앤코디 우리가족마법사 2 코스비가족빼.. 2010/03/09 920
527720 가정용 혈압계 추천좀 해주세요 5 많이 도와주.. 2010/03/09 912
527719 이용자가너무많은가요? 야물이 2010/03/09 236
527718 아이봐주는 비용을 얼마를 받아야 하나요? 2 ?? 2010/03/09 782
527717 문화센터, 3개월이 한학기인데..중간에 들어가도 되나요? 3 문화센터 2010/03/09 392
527716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 8천점 어디다 사용할 수 있나요? 7 아시아나 2010/03/09 4,248
527715 초1학년 영어 공부 뭘로 시키시나요? 4 초등생맘 2010/03/09 1,015
527714 큰 아이를 놀이방 보내니 참 행복(?)하네요.. 10 히히히 2010/03/09 1,040
527713 체르니 100을 안하고 30으로 바로 넘어가기도 하나요? 11 피아노진도 2010/03/09 1,428
527712 중학 1학년 국어문제집 어떻게 사야 할까요? 2 문제집 2010/03/09 648
527711 남동생이 돈 빌려달라는(대출이라도) 전화 6 euju 2010/03/09 1,202
527710 제주도 사시는 분들~ 7 여행 2010/03/09 835
527709 중앙선관위 트위터 규제에 대한 공개 질의 1 세우실 2010/03/09 177
527708 이런경우에 오빠에게 상속한푼도 안줘도 되나요? 15 ㅇㅇ 2010/03/09 2,258
527707 인간극장에 돌싱으로 나왔던 오남매 아빠.. 17 2010/03/09 8,626
527706 여행가방으로 키플링 안 좋을까요? 3 여행가방 2010/03/09 949
527705 애들이 이렇게 자랄 수도 있습니다. 결코 자랑이 아닙니다. 어쩜 제가 팔불출인지도.... 9 -용- 2010/03/09 2,526
527704 종이 켈리백 도안 160 연서맘 2010/03/09 7,953
527703 강남 잠실 잠원쪽 TTL카드 즉석에서 발급되는곳 아시는분? 2 ... 2010/03/09 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