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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회가 뭔가요?
1. ㅁㅁㅁ
'10.3.3 3:36 PM (112.154.xxx.28)학교 등교시에 건널목에 교통안전을 위해 봉사 하는 단체입니다 .
가장 힘들고 보람찬 일이겠죠 . 학교마다 다르겟지만 보통 일년에 3~6회 정도 돌아가며 섭니다 .
한번 설때 1시간 가량 서구요 .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봉사하는 좋은 일이죠 ... 엄마가 그거 섰다고 더 이뻐 하시지는 않아요 ㅎㅎ2. ..
'10.3.3 3:45 PM (118.46.xxx.117)선생님이 아이를 더 이뻐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처음 낯선곳으로 등교 하는데 엄마가 학교일에 적극적이라면
자신감은 좀 갖는거 같아요.
제 개인 적인 생각은 저학년(1~2학년까진)은 엄마의 태도가 아이의 학교 생활을 긍정적이게
만드는건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교실청소는 아직 학기초라 정해져 있진 않고
아는 엄마들끼리 자진해서 하는 걸 꺼예요3. ..
'10.3.3 4:05 PM (125.182.xxx.191)등교때 학교 신호등 교통안전 봐주고
학교가서 청소하는것도 녹색어머니회가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큰아이때는 1,2학년때 했는데 작은아이 2학년 올라가도
안할 생각이예요
다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4. 똘이맘
'10.3.3 5:05 PM (221.141.xxx.138)답글 감사합니다.
5. *^^*
'10.3.3 5:07 PM (211.189.xxx.235)초등학교마다 조금씩 다르던걸요.. 저희학교는 저도 했는데..일년에 두번..신청 하면..언제 몇월달이 걸릴줄은 모른답니다..전..덥지 않은 5월..춥지 않은 11월초 이렇게 했어요..일주일씩 아침8시부터8시40분 등교 시간까지만했구요..토요일은 아침과 하교 때도 있는데..주말은 또 다른 분을 뽑아서 해요..잘 생각 해서 하셔야 해요..그리고 저히 학교는 등교을 녹색어머니 하는날 학생은 직각해도 괜찮았구요..울 아이들 엄마가 한다고 무척 좋아라 하긴했어요..주간 계획안에도 이름이 나오거든요..아이들 자신감도 생기고 좋기 했어요.. 힘들 들었고요..^^
6. ```
'10.3.3 7:07 PM (203.234.xxx.203)끝나면 엄마들끼리 녹색실에서 티타임 가져요.^^
웬만하면 조심들 하니까 나름 재미있습니다.7. 하고싶어요
'10.3.4 1:09 AM (124.50.xxx.190)얼결에 하게 되었는데 아이들 초등졸업까지 할 예정입니다. 두애들 이름으로 하니 두배
많게 봉사하는데요. 덥고, 춥고, 정말 힘든데 등교길 어른들이 봐준다는 거 참 의미있습니다.
운전자들도 눈치 많이 보구요. 애들도 무단횡단 생각 못합니다. 울애들 친구들 이름 불러주며 아는체 해주고... 할때마다 드는 생각은 많은 엄마들이 도와주면 일수가 좀 줄텐데..
녹색어머니회 봉사해도 담임선생님이 애를 이뻐해 주시지는 같지는 않지만,무시하지는 못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봉사라는 걸 아니까요. 아이랑 상관없이 등교길 지켜준다 생각하면
될듯 싶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엄마 자랑스러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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