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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딸과 남편 저 이렇게 셋이 식당을가면 자리를 어떻게

궁금이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10-02-18 22:01:33
앉는게 맞는걸까요?
보기에 어떤 자리배열이 좋은가요?
저와남편이 함께 앉고 딸만 앉히기도 그렇고,,저와딸이 같이 앉는편인데
꼭 편먹은거같아 남편에게 미안한감이 있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IP : 114.205.xxx.3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게
    '10.2.18 10:03 PM (58.122.xxx.163)

    다 고민이세요 ㅎㅎ
    그냥 앉고싶은대로 앉으세요^^

  • 2. 고등학생이면
    '10.2.18 10:03 PM (125.131.xxx.199)

    원글님은 남편과 함께 앉으시는게 보기 좋지 않나 싶네요.
    전 아직 딸래미가 어린 관계로 남편 옆에 앉아보기 힘드네요.

  • 3. .
    '10.2.18 10:04 PM (125.139.xxx.10)

    전 남편 옆자리 사수!!!!

  • 4. ...
    '10.2.18 10:05 PM (123.109.xxx.150)

    보통 식당에서 보니까
    덩치 큰 사람이 혼자 앉고, 자그마한 사람끼리 나란히 앉더라구요
    엄마아빠가 자그마하고 딸이 듬직하면 딸이 혼자앉기도 하구요.
    아빠가 크면, 엄마랑 아들 혹은 딸이 앉구요.

  • 5.
    '10.2.18 10:05 PM (211.104.xxx.137)

    그런 생각 안해봤는데......
    저희집 경우는 남편이 딸래미 자기 옆으로 오라고 같이 앉아요.
    저 편하게 먹으라고.

    단지, 아이가 왼손잡이라 서로 부딪히지 않게 앉는 것만 신경 써요.

  • 6. 이든이맘
    '10.2.18 10:06 PM (222.110.xxx.50)

    제 기억에 저희는
    아빠는 혼자 앉으시고 맞은편에 엄마랑 저랑 같이 앉았던 듯..
    저희 아버지 체구가 좀 크신 편이기도 해서 편하게 앉았어요

  • 7. 웃음조각*^^*
    '10.2.18 10:08 PM (219.241.xxx.149)

    아직까지는 아이가 체구가 작고 잘 흘려서 제가 옆에서 같이 먹어요^^
    아이가 크면 남편 옆자리 사수할 듯^^

  • 8. 시니피앙
    '10.2.18 10:11 PM (116.37.xxx.15)

    남편이랑 딸이 같이 앉고
    전 주로 가방이랑 같이 앉아요.
    아, 요즘은 외투들도 제 옆을 지켜주는군요.

  • 9. **
    '10.2.18 10:14 PM (112.144.xxx.94)

    우린 항상 그때그때 맘내키는대로요~~

  • 10. ^^
    '10.2.18 10:14 PM (122.36.xxx.51)

    저도 고등학생 딸 하나인데
    보통 저랑 남편이 같이 앉고 건너편에 딸이 앉아요.
    제 딸이 그렇게 앉길 원하더군요.
    아니면 남편과 딸 건너편엔 저혼자.(저는 이게 편해요)
    저희딸은 아직도 부모랑 다니는걸 좋아하고 길을 갈때는
    꼭 가운뎃자리를 차지하지만 식당에서는 엄마 아빠 같이 앉으라네요. ^^

  • 11. 아~
    '10.2.18 10:14 PM (211.104.xxx.137)

    가방과 지켜주는 외투가 있었군요.
    시니피앙님, 댓글에 갑자기 웃음 팍 터졌어요. ^ ^

  • 12. ㅋㅋㅋ
    '10.2.18 10:18 PM (222.101.xxx.43)

    시니피앙님 센스에 쓰러집니다
    푸하하하하

  • 13. ^^
    '10.2.18 10:30 PM (220.64.xxx.97)

    저도 시니피앙님처럼
    남편과 딸, 저랑 가방/외투들이 함께 앉아요.
    아무래도 저와 아이가 지내는 시간이 더 많으니, 이런때라도 나란히 앉아서 정을 나누라구요.

  • 14. ...
    '10.2.19 9:37 AM (112.72.xxx.20)

    저는 셋이가서 앉을때 두사람이 나란히 앉으면 다른한사람이 소외되는 마음 있잖아요
    가족이니까 상관없지만 그외로요 그럴땐 어느한사람과만 마주하지않고 중간에 앉아줍니다

  • 15.
    '10.2.19 9:49 AM (222.237.xxx.83)

    남편이 체격이 크니까 혼자 앉히고 저만한 등치의 아들과 저는 한자리에 앉아요. 작년까지는 녀석이 함께 앉을만 하더니 올해들어 부쩍 커버려 죄식테이블에 앉으면 제가 밀려요. 그러려니 햇는데 좀 생각해 봐야겠는데요. 넷이면 오히려 답이 나올텐데 세식구라 이럴땐 참 난감하네요.

  • 16. 저희는
    '10.2.19 10:03 AM (122.32.xxx.63)

    저 남편 초등아들 이렇게 3인데 외식가면 남편이랑 아이랑 같이 앉고 저 혼자 앉아서 편하게 먹어요 ㅋㅋ

  • 17. 저희도
    '10.2.20 12:18 AM (219.241.xxx.29)

    아들과 남편,저 세식구인데 둘다 저랑 너무 앉고 싶어해서 돌아가면서 앉아줍니다. ㅠㅠ 진짜 제맘은 혼자 앉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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