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차사면 고사 지내시나요?

조회수 : 956
작성일 : 2010-02-18 21:53:08
작년 여름에 중고차를 구입했는데
겨울들어서 연달아 작은 사고가 나네요.
보험으로 해결하면 된다지만
자기 과실,쌍방과실에도
악다구니 치고 입원하는  상대만나니까
꽤 힘드네요.
고사를 안지냈는데 그때문인가도 싶고요.
여러분들은 고사 다 지내셨나요?
지금이라도 고사 지낼까 싶어요..에효
IP : 124.53.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18 9:54 PM (58.122.xxx.163)

    고사 안지내고 10년 째 무사고예요

  • 2. ..
    '10.2.18 10:00 PM (119.199.xxx.174)

    고사 지냈더니 12년째 받아 보지도 받혀 보지도 못했심다.
    그러다 첫 사고.... 제가 가해자.... 폐차했심다.

    고사를 지내서 좋은건지.... 헷갈려요. ㅎㅎ

  • 3. 찜찜하시면
    '10.2.18 10:10 PM (220.79.xxx.203)

    고사 지내세요.
    차 살때마다 엄마 아빠가 좋은 북어 구해^^ 달려오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차 에게 절하는게 쑥쓰럽긴 하지만.. ㅠㅠ

  • 4. ..
    '10.2.18 10:45 PM (118.221.xxx.242)

    저는 돈드는거 아니고 좋다하면 일단 하고봅니다, 낮엔 좀 부끄러우니 좀 번화한 사거리에 밤에 살짝가셔서 북어랑 막걸리 한통 사가셔서 바퀴에 막걸리 조금씩 뿌리고 절하고 북어 멀리~ 날리고 오셔요~

  • 5. 아주옛날
    '10.2.18 10:51 PM (121.146.xxx.156)

    냉장고 처음 나왔을때 냉장고 사온날 고사 지냈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미루어 짐작 해 보세요.

  • 6. 새 차로 사삼
    '10.2.18 11:01 PM (112.149.xxx.12)

    중고차에 먼가 묻어왓나 보네요.

    이제사 그런거 하지 마시고요. 안하던거 하면 안붙을거도 붙습니다.

    머,,,참고로....기계에 붙어다니는 이야기 여기서 풀면 밤 잠 못주무시는 분들 나올거 같으니까...쓰는 나도 그렇고....하여튼, 고사같은거 지내지 마세요. 하면 자꾸 해야만 합니다.

  • 7.
    '10.2.19 3:03 AM (110.8.xxx.19)

    사정사 중고차를 여러번 사서 타고 댕기는데 아직 별탈없었어요.
    매번 엄마가 막걸리 차바퀴에 뿌려줘서 그런가 원글님 글 읽다보니 그 덕인가 싶네요..

  • 8. ...
    '10.2.19 9:20 AM (203.244.xxx.6)

    새 차라 사삼...님..
    기계에 붙어다니는 이야기 해주세요.. ^^;;

  • 9. 산사랑
    '10.2.19 10:36 AM (221.160.xxx.172)

    고사지내고 사고가 안난다면 거의 보험사가 망했을걸요...주변의 친구들이 거의 고사를 지내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안나는것은 아닙니다. 생각의 차이가 아닐까요? 고사를 지내고 사고가 났는데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고사를 지내서 그나마 다행인거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 10.
    '10.2.19 12:43 PM (125.134.xxx.152)

    저도 중고차 구입해서 가져왔어요.
    걍 고사라기 보담
    소수한병사서 네바퀴에 뿌리고
    집 들어오는 진입로에 조금씩 뿌렸주었답니다.
    막걸리는 좀 흔적들이 남을거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9402 강남차병원도 특진의 대신 레지가 수술하는 경우가 있나요? 5 제왕절개 2008/10/31 667
419401 차라리 미국의 주가 되자구요 7 이럴바에야 2008/10/31 676
419400 82에 중독된 아짐은?? 8 어케하죠? 2008/10/31 619
419399 옷을 어떻게 사야 하는지? 4 2008/10/31 1,000
419398 실내복을 사야 행복한 전 좀 이상한 사람인가요?? ㅋ 6 집이좋아 2008/10/31 1,042
419397 레시피 찾는방법 2 요리관심 2008/10/31 377
419396 우리 둘째도 사탕받으러 가야한다고 난리네요 ㅠㅠ 6 2008/10/31 843
419395 도움 요청; 월세계약시 봐야할것이 있나요? 3 apt 2008/10/31 241
419394 이제는 그사람을 놓아 주여야 하나봅니다. 3 한숨 2008/10/31 872
419393 할로윈 왜 해요? 29 말세야 2008/10/31 1,745
419392 엄마는 집에 있어야한다 12 ??? 2008/10/31 1,779
419391 학교에 한턱내기 2 ^^ 2008/10/31 666
419390 인터넷상에서 네비게이션 효과 볼수 있는 사이트 있나요? 5 초보운전.... 2008/10/31 362
419389 올스텐 전기 무선주전자 추천요^^ 스텐 2008/10/31 695
419388 지금 초인종 누르는 대여섯명의 아이들... 19 어머나 세상.. 2008/10/31 3,329
419387 아이러니한 오늘 뉴스 2개 10 은실비 2008/10/31 1,129
419386 장터에 칡즙 어떤 분께 3 2008/10/31 580
419385 친구집에 놀러온 꼬마숙녀들 2 웰컴 2008/10/31 599
419384 인터넷 중독된 아이 자제 시키는 방법 3 컴퓨터 2008/10/31 425
419383 조언부탁드려요!!(이사관련) 7 .. 2008/10/31 391
419382 KBS world radio 1 참 이상하네.. 2008/10/31 260
419381 시댁 식구들이랑 신년여행가야해요. T T 6 어수선한 와.. 2008/10/31 903
419380 초등용 만화한국사 세계사 택배비만 내시고 책 2권 받아가세요.. 1 쭌이네 2008/10/31 472
419379 이런경우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5 궁금 2008/10/31 949
419378 ktf는 홈페이지에서 핸드폰 번호 변경 안되나요?? 1 궁금 2008/10/31 479
419377 맛없는 배로 할수있는건??? 5 2008/10/31 510
419376 인터넷쇼핑몰에서 물건을 안보내줘요. 1 어쩌죠? 2008/10/31 369
419375 자스민님 계란찜 .. 2 자스민님 ㄱ.. 2008/10/31 795
419374 약대 졸업후 진로와 외국계 제약사 취업에 대해... 2 약대 2008/10/31 1,857
419373 피를 많이 흘렸다. 면... 의학질문 2 건강 2008/10/31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