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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의 해답 좀 알려주세요...ㅠ_ㅠ

초보엄마 조회수 : 923
작성일 : 2010-02-18 15:39:41
생후 한 달 된 아기 키우고 있어요. 80%정도는 모유수유 하고 있고요.
유두혼동도 걱정되고, 사은품으로 받았던 분유도 떨어져가서 완모에 도전하려 하는데,
책을 뒤져봐도 풀 수 없는 궁금증이 있어 82의 도움 받고자 해요.

1) "젖량이 부족하다 생각될 때, 분유 보충해도 될지? 노리개젖꼭지를 물려야할지?"
평소엔 모유로 충분한 듯 잘 먹고 잘 자다가,
가끔 하루에 한번씩(대체로 저녁, 밤) 양쪽 젖 다 먹고도 부족한 듯 심하게 젖 찾으며 울 때가 있어요.
1~2시간쯤 우는 아기 달래다 저도 지치고, 아기도 힘들까봐
분유 보충해주면 40~70ml 다 먹고  편안히 잠듭니다. (즉, 평소의 1.5배를 먹는 거죠)
기저귀 나오는 양과 아기 살 오르는 거 보면 젖량이 아주 부족하진 않은데,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돼지족, 가물치 먹었어요. 앞으론 젖만 물리는 걸로 늘려볼 생각이고요)
아기 울더라도 분유 보충하지 말까요??
아기 뱃고래 너무 키우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때 노리개젖꼭지를 물릴까요? 저희 아기 배가 빵빵해요...


2) "젖물고 잠드려는 아기. 수면교육 어떻게 하나요?"
안 그랬는데 며칠 전부터 젖물고 잠드려고 해요.
모유수유 하고도 울고 보채고, 낑낑대서 젖물려주면 조금 빨다 잠들고, 젖 빼면 다시 울고...
오늘은 오전에도, 방금 전에도 그래서 지금 겨우 재우고 글 올립니다.
<베이비위스퍼> 읽긴 했는데, 현실과 괴리가 너무 크네요.
모유수유 후, 조금 놀게 하는 것까진 했는데... 혼자 잠드는 "S" 부분이 안 돼요.


3) "짧게 먹으려는 아기. 어떻게 충분히 먹이나요?"
수유간격을 늘이기 위해선 한 번에 충분히 먹여야 하던데,
(지금은 3시간일 때도 있지만, 2시간내지 1시간일 때도 많아요)
젖먹다 잠들기 일쑤고, 잠들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안 깨요
(귀 만지기, 뺨 만지기, 기저귀 갈기, 트림시키기...)
오히려 입만 앙 다문 채, 쿨쿨 자버리는데... 수유시간 어떻게 늘릴지요?
IP : 118.176.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5개월맘
    '10.2.18 4:26 PM (121.50.xxx.11)

    제가 신생아를 안고 맨날 고민하던 부분이라 제 경험을 답글 달아드립니다.

    1.저도 젖이 부족해서 자주 빨게해줘야 젖양이 는다하여 젖 주구장창 빨렸어요.
    밤에 자기전에 괜히 빈젖빨리며 애기 울리지 마시고 충분히 먹고 푹자게 분유보충 해주세요..
    저도 아기가 새벽에 깨서 울고불고 난리쳐야 겨우 분유 타주고했는데 진즉 타줄걸 후회했답니다.. 분유 하루 2번에서 1번으로 줄고 1번에서 안주는날도 생기고..이렇게 되기까지 석달쯤..그니까 백일쯤엔 거의 분유안먹고 되더라구요
    지금은 직장나와서 유축하니 또 확~ 줄었어요 ㅜ.ㅜ

    2. 베이비위스퍼는 그냥 참고하는 책으로 읽으시고 꼭 그대로 해야 훌륭한 엄마가 되는건 아니랍니다. 몸이 고달프지만 젖물고 잠드는데..그게 모유수유의 최대단점이라 생각하며
    그냥 버텼습니다.ㅎㅎ 그래도 잠들면 자기 자리에 눕혀 재우고 울면 또 안고 물리고 짧게는 1~2번에 성공, 길면 6~7번까지 하면서 재우다 보면 또 자더라구요

    3. 모유수유로 먹이는 애들 대부분 1~2시간안에 배고파 합니다. 제 아가도 수시로 물렸어요 정말 1시간간격으로 먹이고 잠들어 버리는거 깨우려 노력도 많이 했지만 좀크고 시간 지나면서 스스로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배고프면 젖꼭지 잡아당기며 짜증도 부립니다 ㅎㅎ
    그냥 계속 그렇게 먹이려고 노력하고 지내다 보면 어느순간 애가 커간다는..^^

    저 같은 경우는 50일까지가 정말 힘들었어요
    두달정도되니..힘든것이 익숙해지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백일무렵되면 일정한 패턴들이 생기고 엄마도 밤에 잘자게 자꾸 교육을 시켜야합니다.
    밤에 자기전에는 꼭 배를 채워주셔야 새벽에 덜깨요

    고생스럽지만 예쁜아가 보면서 힘내세요^^

  • 2. 14개월맘
    '10.2.18 5:09 PM (203.238.xxx.198)

    이제 14개월된 아기 엄마이고, 회사다니며 돌까지 완모했습니다.
    질문에 댓들을 달아드리자면

    1. 제가 젖양이 많은 편이어서 우리아이는 젖먹고 나서 부족해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못드리겠네요 죄송 ㅜㅜ

    2.
    수면교육은 어렸을때부터 확실히 시키셔야 합니다.
    젖물고 잠들려고 하면 살살 깨우셔야 해요.
    젖먹으면서 자는 버릇을 들여놓으면 나중에 젖뗄때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됩니다. (제친구 애기가 지금 6살인데 지금도 그 때 생각을 하면 몸서리를 치네요)
    저는 아기가 백일때부터 수면교육을 시작했는데요.
    제가 회사를 다니는 지라 낮잠은 교육을 시키질 못하고, 밤잠은 항상 수면의식을 통해 잠을 자도록 했어요.
    물론 하루아침에 되질 않았죠. ㅋㅋ 근데 저는 베이비위스퍼처럼 울어도 잠깐 달래다 안아주고 한게 아니라 해보다가 많이 울면 걍 포기하고 안고 재우고 다음날 또 시도하고 그렇게 꾸준히 했습니다.
    자기전에 항상 같은 패턴으로 자는걸 노력했어요. 수유-목욕-주변사물들에게 인사-책읽어주기-불끄고자기
    첨에는 완강히 거부하고 울고 그랬는데 전 그냥 매일밤마다 꾸준히 했어요. 그랬더니 한 2달 지나니까 불끄니 자기가 뒹굴거리면서 혼자 자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이후 밤잠 재우는건 지금까지 넘 수월합니다.
    그렇게 동일한 수면의식을 꾸준히 하면 아기가 아 이제 잘시간이구나 하는걸 압니다.
    근데 울 애기는 낮잠은 할머니가 업어서 재워서 낮잠은 아직도 업어야 잔답니다 ㅜㅜ

    원글님은 아기가 한달밖에 안되었으니 아직은 좀 여유를 가지셔도 될듯? ^^
    삐뽀삐뽀 소아과 책에 보면 수면교육은 생후 4주부터 시키라고 나와있긴하더라구요.
    아무튼 수면교육은 꼭 시켜야 엄마의 생활의 질이 달라진다에 한표!! ^^

    3.
    고맘때는 뱃고래가 작아서 자주자주 먹으려고 합니다. 힘드셔도 조금만 참으시고..
    백일 지나면 점점 수유간격이 늘어납니다. 걱정마세요 ^^

  • 3. 한 달
    '10.2.18 5:15 PM (203.248.xxx.79)

    생후 한 달이라고 하셨으니, 님의 아기가 하는 행동들은 모두 지극히 정상적인 것 같은데요.
    그맘 때면 먹고 자고, 먹다가 잠들고, 먹이면 또 자고...계속 그럴 때이지요.

    젖량이 부족한가 충분한가 결정하는 기준은 절대적으로 아기에요.
    아기 배가 빵빵하고 살이 오르고 있다면 젖은 부족하지 않을거에요.
    모유 양은 아기가 먹는 양에 맞춰집니다.
    지금 분유 혼합하시면 엄마 몸에서 분유양을 뺀 나머지 부분만 기억하기 때문에 젖양이 줄기 쉬워요. 혼합 수유는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권하지 않습니다.
    저 다니는 병원 선생님은 "분유 50점, 혼합수유 60점, 모유 100점"이라고 하셨어요.

    한 두어달 되기 전까지는 저도 종일 젖물리고 있었던거 같아요.
    두 달 쯤 되면서 젖양도 충분해지고, 아기 배도 커지고, 빠는 것도 선수가 되면 수유 시간이 단축되요. 10분~15분 정도 빨고, 간격은 낮에는 2시간, 밤에는 3~5시간 정도로 벌어지지요.
    조금만 더 고생하셔요.

    공갈 젖꼭지 사용도 겁낼 필요 없구요. 나쁜거 아니에요.
    배고프고 졸린것과 똑같이, 아기에게는 빨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그걸 채워주는 거니까요.
    저는 아이 둘을 모유로만 키웠고
    첫 아이는 공갈 젖꼭지를 빨지 않았고, 둘째는 빨아주어서 썼는데
    둘째 때 편하더라구요. 공갈 젖꼭지 물고 있다가 스르르 잠들고 하니까요.
    공갈이를 안 빨면 젖을 물릴 수 밖에 없으니 아기가 뚱뚱해져요.ㅡㅡ;

    글을 보니, 아기는 지극히 정상적인 패턴인 듯 한데
    엄마가 공부를 너무 많이 하고 책대로 안 되는 부분에 대해 조바심을 가지고 계시는건 아닌가 싶어요.
    책은 참고만 하시구요.
    육아는 책에 맞추는게 아니고, 아기에게 맞추는게 좋겠죠.
    저도 첫 아이 때는 먹는거, 자는거 책 대로 하려고 아기 많이 울리기도 했는데 둘째때는 좀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 4. 나요나
    '10.2.18 5:41 PM (59.86.xxx.126)

    전 두애 키우는 중이고 큰애는 24개월 작은애는 27개월 완모 수유했습니다.

    1.번 배우기론 절대 혼합수유 하지말라고 유두 혼동이랑 젖량느는데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한데 우리 아이들 큰애는 일주일 둘째 애는 2일 혼합수유했습니다.
    배고파서 우는 애를 굶기면 엄마도 울고 싶어져요.
    젖량 늘리기위해서 젖 다먹이고 난후에 유축기를 대서 몇분씩 자극을 더 줬더니 젖량이 늘더라구요.
    가물치 족발도 좋고 사골 국물도 좋고 우족도 젖을 늘리는데 좋구요. 전 병원에서 받은 분유 남아서 제가 먹었습니다. 그거 먹어도 젖이 좀 늘더라구요. 물도 많이 드시구요. 또 야채나 과일보단 고기종류를 많이 먹었을때 젖도 든든한 성분이 많은지 애기가 젖을 찾는 시간도 길어지더라구요. 든든하게 드세요.
    제 경험상으론 지금 말씀하시는 정도면 조금만 노력하시면 아기가 먹을만큼 젖이나와서 분유산게 억울할수 있는시기 이면서 예민한 아기라면 젖병만달라고 난리 치기 딱 좋은 시기기도 한데요..
    아기 심하게 울면 심리적으로도 힘들고 잠못자서 힘들고 그러다보면 잘나오든 젖도 덜나오기도 하니까 산모의 상태에 맞춰 결정하세요.
    제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하루 한번정도 보충하시는정도면 조금 노력하시면 금방 양 늘리실수 있을거 같네요.. ^^
    노리개 젖꼭지 써서 뱃고래 줄이시려는 이유가 분유섞어 먹이는게 싫어서 그러시는 건가요? 노리개 젖꼭지를 물리시느니 젖찾을때마다 젖물리세요.. 빈젖을 물리더라도 자꾸 아기가 물면 젖량 엄청 늘어요. 그럼 혼합수유 문제도 해결됩니다.
    모유 먹는애들은 자기가 필요한만큼 알아서 먹으니 분유먹는 애들처럼 양을 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비만이 걱정이시라면.... 우리 아들 돌때 13킬로 울딸은 돌때 12킬로 나갔었는데 지금은 키가 좀 큰정도지 정상입니다.
    모유 잘먹여서 비만되었다는 이야기는 아직 들어보질 못했어요.
    노리개 젖꼭지는 유두 혼동문제도 있고, 늘 소독해줘야 하니까 엄마가 힘든것도 있고, 이나기 시작하면 치열에도 않좋다죠. 습관되면 젖은 떼어도 노리개 젖꼭지는 못떼기도 합니다. 저 아는 아기는 5살깨까지 물고 다녔습니다.

    2번은 저도 완벽하게 성공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큰애는 두돌 다되서 젖 안먹고 자는 법을 알았어요..덕분에 석돌 무렵 엄청난 돈들여 치과치료했습니다.
    둘째는 4-5개월 까지는 젖물리며 재웠어요. 방법이 없더라구요..힘은들고 젖안물리면 넘어가듯 울고..안자고.. 끼니로 젖먹다가도 잠들면 무슨짓을 해도 깨않고...
    솔직히 젖물리면서 재우면 엄마가 편한걸 아니까 더 젖물려 재우는걸 선호 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어리니까 먹다보면 자고 깨고나면 또 먹자고 하고 먹고나면 싸고 싸고나면 또먹고 먹다보면 또자죠.. 간난이 젖 안물고 재우는건 전 못하겠더라구요.
    4개월 넘어가니까 엄마얼굴 알아보고 놀자고도 하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젖먹다 잠들때 빼고는 졸린듯 하면 업어주던지 심술부림 틈안주고 놀아줬습니다. 그럼 슬그머니 자던데요. 몇날 했더니 젖안물고도 자더라구요.

    3.전 30분에 한번씩도 먹였습니다. 엄마가 뭘먹느냐에 따라 식사 간격이 달라지기도 하고 습관에 따르기도 하는데 현재 기극히 정상적이시고 제가 첮애 키울때보단 훨씬 잘 하고 계십니다.
    소화잘안돼는(?) 든든한거 드심 좀 시간이 길어지시긴 할테고.. 배고파할때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면 좀 놀아주시면서 달랬다 먹이면 참았다 먹는거라 한번에 많이 먹어요.그럼 수유 간격이 좀 늘어나죠.
    그래도 너무 배고파하면 주세요. 자주먹으면 더 잘 나옵니다.
    처음엔 젖 자주 먹는것도 신경쓰이는데 습고나되면 아무렇지도 않게 훌렁훌렁 잘 주게 됩니다. 분유 타주는것 보다 쉽죠..

    참.....뱃고래는 늘지 않길 바라시면서 수유간격은 늘어나길 바라시네요..
    뱃고래가 커져야 수유간격도 길어지죠..^^
    엄마 젖이 참젖이면 적게먹여도 잘크고 가끔 먹는다는데..
    전 물젖이라 변도 기저귀갈 때마다 보구 자주 먹였어요. 애키우면서 백일전까지 한번에 두시간 이상 자본 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시간이가니 다 잘 자라주네요..
    자랑입니다만 ^^; 우리 아이들 모두 모유먹인 건강한아기 선발대회 나가보라고 할 정도루 건강하고 잘 컸습니다.

    결론은 젖을 찾으면 계속주고 주다보면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면 요령도 생기더라 입니다.
    잘 먹어야 잘크고 병치레도 덜합니다.

    첫애시면 지금 많이 힘드시겠네요.. 하루하루 예뻐지는 아기 보시면서 기운내세요!!

  • 5. ,,
    '10.2.18 8:14 PM (125.177.xxx.47)

    애기가 젖을 빤만큼 젖양은 늘어납니다. 분유먹이다보면 젖은 줄어든답니다. 유축기도 젖을 다 짜내진 못합니다. 힘들지만 계속 먹이는 게 최고입니다. 힘들죠~ 그리고 돼지족고은물,우유등..저도 첨엔 몰라 먹었는데 그게 아니고 물을 충분히 먹으면 됩니다. 그렇다고 벌컥벌컥이아닌 자주 조금씩 한모금씩 마시세요. 유니세프던가? 03년초에 첫애키우면서 모유수유위해 매일 들어가던 사이트입니다.거기서 많은 정보얻었어요.

  • 6. 초보엄마
    '10.2.19 11:25 AM (118.176.xxx.22)

    덧글 남겨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해요...
    어젯밤과 오늘 새벽... 폭풍같은 시간을 넘기고, 지금 한숨 돌렸어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심적으로도 마음 편히 갖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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