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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말 급하고 .. 죽을거같아요

괴롭습니다 조회수 : 2,018
작성일 : 2010-02-17 19:12:42
먼저 이글을 읽는님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돌맞을 이야기인줄 알지만 .. 지금 첫애를 낳아서 기르고 있는입장인데 .. 제가 몸이 좀 많이 안좋고.. 그래서 약도 많이 먹고 ..그랫는데 .. 둘쨰가 찾아왓네요..

약을 파는 약사도 .. 둘쨰는 절대 지금 안된다고 하는데요 .. 모든 산부인과가.. 기형이 눈에 보여도.. 수술을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도대체 .. 누구의 인생을.. 보장해주려고 .. 이렇게 큰..법을 만들었는지 .. 저 정말 급하거든요.. 죽을거같아요

여러가지 상황에서 낳을수가 없는데요...

저 정말 어떻하죠.. 수술할수잇는병원 알수없을까요
IP : 203.239.xxx.1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흑
    '10.2.17 7:14 PM (59.9.xxx.55)

    ㅜ.ㅜ

  • 2. ....
    '10.2.17 7:17 PM (180.64.xxx.51)

    제가 알기로는 의학적인 문제가 생겨서 중절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글만 봐서는 현재 정말 문제가 있는 건지 위험하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단순한 이유가 아니라 태아가 위험할 수 있다면 의료보험 적용되고 중절수술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종합병원은 안될거고...대신 해준다고 작은 개인산부인과는 가지 마세요.
    소파수술(중절수술)이 간단한 게 아니고 의료사고도 워낙 많은 거라 후유증이 크다네요.
    저 아는 분도 개인병원에서 그냥 했는데 불임될뻔 했다고 두고 두고 후회하더라구요.

  • 3. 참내
    '10.2.17 7:24 PM (121.151.xxx.154)

    이젠 자기 자식 줄이는것도 법타령하는군요
    웬만한 병원들은 다 수술해주니까
    다른병원가보세요
    글고 약먹었다고해서 다 기형아안됩니다

  • 4. __________
    '10.2.17 10:22 PM (119.199.xxx.147)

    미쳤다 미쳐어...
    지네들 여자 아니니깐 이딴 법 처맹글어놓고 지금쯤 실실 웃고 있겠군요.
    진짜 한국 정떨어진다.....ㅠㅠ
    지금처럼 인구 지속적으로 줄어도 2150년에서야 겨우 500만 줄어서 4500만명이라는데.
    지배층 입맛에 맞으려면 우린 줄창 애기 낳아야돼요.
    육천 칠천만도 가능하도록.

  • 5. 둘리맘
    '10.2.17 11:29 PM (112.161.xxx.72)

    기형이면 수술해도 됩니다.
    강간이나 기형아는 낙태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 어떤 병원에서 기형이 보여도 수술을 안해 준다고 하나요?
    임신부가 기형아 검사를 하는 이유가 기형이면 수술할 수 잇기 때문 아니가요?
    24주인가 까지는 수술해도 된다고 병원에서 전 그렇게 들었네요.
    개인병원 가보세요.
    전 세 아이가 예뻐서 죽고 못사는 엄마이지만 님 경우는 약도 많이 드셨다니 수술하는게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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